입사 1주년 & SDET

입사 1주년 & SD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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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입사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내일이면 이 회사도 이제 2년차가 되는 것이죠. 삐약삐약~

미국에서는 매년 입사일이 되면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전통적으로 해당하는 년수 lbs(파운드)의 m&m 쪼꼬렛을 사무실 앞에 갖다 놓습니다. 1lbs는 454g쯤이라고 하니까 약 0.5kg * 연수 어치를 가져다 놓는 것이죠. 그렇다고 우리나라도 그러냐 하면...안그러던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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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국과의 일관성을 위해서 STE(Software Test Engineer)에서 SDET(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로 (명함에 들어가는) 공식 타이틀이 변경되게 되었습니다. 일종의 개발자 냄새가 나게 된 타이틀이라 조금은 뿌듯합니다.^^ 그렇다고 STE가 코딩과 무관하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타이틀에 D가 안들어가서 서운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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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계속 ms쪽 프로그래밍만 해왔는데 이번엔 사이베이스코리아 Technical support Engineer 포지션에 잡오퍼가 들어왔습니다. 이걸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이 되는게 앞으로 경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외국계 회사는 처음이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간단히 코멘트로 드리기에는 참 어려운 이야기네요. 그냥 두리뭉실하게 말씀드리기도 뭣합니다만. 다른 외국계 회사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만을 기준으로 한다면, 배울 것은 참 많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회사와는 다른 점이 참 많습니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다르다"는 것이죠. 연봉만 맞고 일이 외국쪽과 많이 컨택을 요하는 오퍼라면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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