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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05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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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Google Base? Hmm...They really seem to know how to play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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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techcrunch.com/2005/10/25/google-base-to-launch/

    There are a lot of news about what Google Base is now and i think i get the picture. It's absolutely not about just competing with eBay or Paypal, and It's not about fiddling with normal competitors. It's about letting the information flow naturally into their service. Here's a list of what everyone can come up with:

    1. Google Base is some sort of psuedo-OODB(this expression is somewhat exaggerated but used just for the sense of what i'm talking about :) exposed to the web(http, REST, blah) that can store all sorts of things(anything that can be indexed).
    2. It's an attempt to leap another step as an infrastructure not a service provider. And by this, they really seem to know how to play the game :)
    3. Google might be already using this infrastructure inside the company for their own services.
    4. This service will definitely expose a set of APIs for others to use for their service.
    5. As usual, huge flock of talented people will find their own use and make their own secondary tier services like what's happening with other APIs.
    6. Successful services might grow and eventually be made to pay based on transactions and small services will remain free.
    7. The screenshots on the web that has been disclosed shows a few services(including eBay competitor?) using this and they are only an example of what could be done with this.
    8. The only surface of this service is the Web(!!) so they are challenging the hackers as usual :)
    9. How can they actually manage the high(huge) transactions? Of course with their stack of money they've gathered!
    10. New idea same concept as usual. "Add an existing technology(concept?) to the web out of scale." Scale+Brand+Idea=People's attention.

    Quite potential this service has. Hmmm...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VS 2005 버그] FAT32를 사용하는 경우 VC++에서 빌드한 바이너리가 잘못 생성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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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버그는 결과적으로 잘못된 바이너리를 생성하는 버그이기 때문에 해결방법을 위한 옵션이 VS2005에 추가되어있습니다. 현재 KB를 만들고 있는 중이지만, 모르고 있을 경우에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알려드립니다.

    [버그재구성]

    FAT32 파일시스템을 사용하는 파티션에 MFC 솔루션을 생성한다.

    [버그내용]

    버그의 결과로 인해서 다양한 오류가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에 MFCxxx.dll이 존재하는데 존재하지 않는다는 오류가 나는 현상, DLL 로드가 이유없이 실패하는 현상등이 있다. 이는 생성된 바이너리에 잘못된 정보로 인한 결과다.

    [버그원인]

    FAT32의 파일시스템에는 타임스탬프의 단위가 초 단위이기 때문에 초 이하의 단위로 변경된 파일을 타임스탬프로 구분을 하는 경우에는 잘못된 결과가 나온다. 1초에 생성된 파일과 1초99에 Update된 파일은 모두 파일 스탬프가 1초이기 때문에 타임스탬프로 보면 파일에는 변화가 없던 것이다. VC++의 Incremental Link 기능에서 매니페스트 파일이 갱신 되었는가를 가리기 위해서 타임스탬프를 보는데, 링커는 이로 인해서 초단위 이내로 갱신된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고 매니페스트만 변경없이 유지된다. 즉 갱신되어 링크되어야하는데 이 과정이 누락되어 결과적인 바이너리가 잘못된 내용을 담고 있게 된다.

    [버그해결방안]

    프로젝트를 생성한 뒤에 Solution Explorer(솔루션 탐색기)에서 프로젝트명을 오른쪽 클릭하여 Properties(속성)를 선택한다. Property Pages(속성 페이지) 다이얼로그창의 왼쪽 트리에서 Configuration Properties(구성 속성)->Manifest Tool(매니페스트 도구)->General(일반)을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Use FAT32 Work-around(FAT32 해결 방법 사용)의 값을 Yes(예)로 바꿔준다.

    --

    해당 버그는 불편하지만 옵션으로 제공되었고, 불편하지만 FAT32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문제가 없더라도 켜 놓는 것이 좋습니다.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NET Framework 2.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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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VS2005/SQL2005 한글버젼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NET Framework 2.0은 여기 여기서 받을 수 있습니다! (VS2005와 SQL2005 영문버젼은 MSDN Subscription 사용자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이전 베타 사용자분들은 되도록이면 Uninstall을 하고 설치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마음으로 이전 버젼이 없는 새 OS에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전 버젼 Uninstall을 하시는 경우에는 꼭 이 툴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이 툴도 SQL2005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군요).

    Update. 링크길이 때문에 layout이 깨져서 링크를 "여기"라는 글자에 넣었습니다.^^

    Update2. SQL2005외에 VSS6.0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도 주의해야한다는 Ryu, Kyoung-Seok님의 코멘트 센스^^

    Update3: 혹시 문제가 생겨서 툴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Uninstall하시려면, 여기를 참조하세요.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꼼수:Visual Studio 2005] .sln 파일을 더블클릭해도 VS가 안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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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베타 버젼에서 만들었다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VersionSelector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sln 파일을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서 다음과 같이 바꿔줍니다.

    Microsoft Visual Studio Solution File, Format Version 9.00

    윗 부분 아래행에

    Microsoft Visual Studio Solution File, Format Version 9.00
    # Visual Studio 2005

    위와 같이 추가. 솔루션 파일에 이 부분이 빠져서 제대로 실행시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Web 2.0의 몸통은...

    • 2 Comments

    오늘 저녁 우리나라 블로그계를 만들어가시는 형님들과 잠시 Web 2.0에 관한 가벼운 논쟁을 했는데, 그 때 내 이야기를 미국서 들었는지 그러고 나서 우연히 이런 포스팅이 올라와서 토론이 번졌다. 신기하구만.

    조금더 이야기하자면 내 주장은 이것이다: "Web 2.0은 기업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어낸 몸통 없는 허상이다. 사람들의 눈과 귀를 그 말에 잘 길들여서 그게 마치 웹의 미래인양 포장하지만, 사실은 돈을 벌기 위해서 그 상태에 잡아두기 위한 장치이다."

    그렇다고 Web 2.0을 이야기하고 정의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이 테두리에 넣고자 하는 것은 분명 아니지만, 그렇다고 여럿의 다양한 생각의 그 분들을 지지하는 여럿의 가상 그룹들이 모여서 멋있게 그려나가는데에 Web 2.0이라는 변질된 말을 기준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하우젠이나 Web 2.0이나 매 한가지 라는 것이죠. 사실 대화를 할 때나 글을 읽을 때 그 문맥에서 어떻게 사용했다는 것을 충분히 구분할 수 있는 고급(?) 사용자라면 그다지 걱정되는 대상이 아니다. 그렇지 못한 일반 유저들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검색엔진에 Web 2.0이라는 말을 넣고 한번 살펴보기 바란다.

    우리나라를 찝어서 이야기하자면, 넓다구리한 인프라와 세계적으로 나름의 진보적인(?) 서비스들을 하는(포털들의 폐쇄성을 제외하면) 사실을 생각하면, 굳이 딴나라의 Web 2.0이라는 논란의 여지가 많�� 마인드셋을 따라다닐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우리대로 필요한 기술 필요한 커뮤니티 필요한 웹 그리고 필요한 미래를 만들어낼 능력도 있거니와 그렇게 만들어왔다. 그것을 Web 2.0이라는 말로 굳이 재포장하여 자꾸 거기에 익숙해져서 이것이 Web 2.0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분명 그것은 아니다. 한마디로 고유의 개념을 가졌기에 Web 2.0이라고 붙일 필요가 없는 것에다가 그 딱지를 자꾸 붙이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다. (웹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을 드러내는 사람이라면 "Web 2.0 is..."이라는 문구를 한마디 만드는 것도 유행이라면 유행이다. 나도 위에 하나 적었네;;)

    Web 2.0에 관해서 여러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다보면, 알고보면 결국에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Web 2.0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공통된 교집합은 각자가 그리는 웹의 가까운 미래의 모습이라는 추상적인 구름. (물론 또하나의 교집합인 Google이 있기는 하다. 그리고 Google도 - 훌륭한 서비스들을 많이 하는 - 기업이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 허접하든 말든 Web 2.0이라는 딱지만 붙이면 되게끔 잘 엔지니어링 되었다는 뜻일테지요.

    재미 있는 사실은, 나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Web 2.0에 관해 잘 알지 못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인데, 첫째로 몸통이 없는데 공부해야되는 것이 블로거들의 글을 읽는 것 이외에 무엇이 있거니(뭘 잘 모른다는 것인지 모르겠다)와, 둘째로 굳이 블로거들의 글들과 기사들을 읽는 것이 그것이라면 평소에 누구나 하는 일이다. 블로거들의 생각은 매일 조금씩 바뀌고 이를 기준으로 하는 Web 2.0이라는 현상으로써의 이해를 반영하지, 실제로 이를 이용하여 돈을 벌기 위해서 사용하는 Web 2.0이라는 단어 자체를 구체화하지는 않는다.

    회사를 경영하는 것이 돈을 벌기 위한 것이 분명 사실이니, 이런 생각이 드는 나는 경영 마인드는 부족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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