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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06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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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Windows Vista, 2007 Micrsoft Office System, Exchange Server 2007 = Read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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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2007 사이트 오픈기념, 빅 이벤트 1탄!

    일정대로 오늘(2006년 11월 30일) Windows Vista, 2007 Micrsoft Office System, Exchange Server 2007의 3가지 대형 신제품의 기업용 버젼 출시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물론 미국에서도 미국 시각으로 30일(우리나라 시각으로는 내일 새벽) 공식적인 발표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LINQ to XSD 프리뷰(알파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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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XML Team's WebLog : Typed XML programmer -- Welcome to LINQ!

    Download details LINQ to XSD

    LINQ를 개발하기 시작한 이후에 필연적으로 이를 사용한 여러가지 가지 프로젝트들이 생겼습니다. 이전에는 이름은 들어봤을만한 dlinq, xlinq등이었는데, 이들이 LINQ to ()로 브랜드를 바꾸면서 지속적으로 세분화된 프로젝트들이 생겨났습니다. dlinq는 LINQ to SQL, xlinq는 LINQ to XML이 되었죠. 이후에도 LINQ to Objects, LINQ to DataSet, LINQ to Entities 등의 이름들이 간간히 발표되었습니다. 이렇게 LINQ는 확장을 위해서 설계된 것이고 기능이 RTM된 이후에는 많은 회사들이 확장할 것을 가정한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내부의 관련 팀들이 만들고 있는 이런 확장들중에서 LINQ to XSD라는 것의 초기 모델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내부 프로젝트 정도의 수준이고 제품에 포함이 될 것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XML Schema(XSD)를 기반으로 한 Typed XML을 대상으로 LINQ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NQ to XSD는 Visual Studio 2005에 기능을 추가하여 IDE에서 스키마를 LINQ to XSD 스키마로 설정한 뒤에 빌드를 하면 해당하는 코드들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LINQ to XML의 큰 장점중 하나는 LINQ to XML에서 Element나 Attribute라는 클래스를 사용했던 것에 반해 해당 Element들을 직접 클래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의 블로그 포스트 링크의 예제 코드를 참조하시면 어떤 것인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LINQ to XSD는 이전에 공개한 LINQ의 5월 CTP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Visual Studio 코드명 "Orcas"의 스펙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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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ture Specifications for Visual Studio and .NET Framework "Orcas"

    bharry's WebLog More Transparency(소식)

    재미있는 일입니다. 내부의 스펙 문서들을 공식적으로 외부로 공개하여 개발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취지입니다. CTP를 내놓는 방식으로 전환한 이후에 또다시 재미난 일입니다. 물론 직원들에게는 그만큼 일이 늘어납니다만^^ 스펙의 진행상황을 공개하는데에 드는 부가적인 관리 부담 이외에 위험이 따릅니다. 공개된 부분을 도용하는등의 IP문제가 있을 수 있고, 경쟁에 있어서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각 문서에는 LCA(법무부서)의 약관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본래 결정이 늦어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스펙을 공개하는 것은 대단히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제품이 구현되기 전에 혹은 구현되는 중에 문제가 되는 부분들에 관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제일 큰 것이겠죠. 구현이 최종화(Finalize)된 뒤의 변경사항은 그 이전에 비해 훨씬 큰 값을 치뤄야 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문제점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고객과 회사 모두에게 윈윈인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정확히 20개의 스펙이 공개되었고, 지속적으로 양을 늘려나간다고 합니다. 또한 connect.microsoft.com을 통해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통로도 마련해놓았습니다(물론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부가적으로 내부에서 어떤 식으로 스펙을 작성하는지 맛보는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윈도우 비스타 한글 버젼 R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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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비스타의 한글 버젼도 드디어 RTM 소식이 들립니다. 배포계획에 관해서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근시일내에 MSDN과 TechNet Subscriber와 볼륨라이센스 고객분들, OEM분들께 공개가 될 것같습니다. 물론, 내년초에 박스제품으로 배포될 예정인 소비자 버젼도 순조롭게 진행되리라 생각됩니다.

    관련기사: ZDNet Korea...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한글 버전 RTM 실시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Photosynth 스크린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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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ert Burke's Weblog : Photosynth Screen Saver

    Photosynth의 Autoplay 기능이 있다는 것이 얼마전에 알려져서 어떤 친구가 그걸로 스크린세이버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아이디어가 돌았었는데, Robert가 친절하게도 바이너리(소스코드)를 만들어서 공개하였습니다.

    XP와 Vista이외의 OS에서는 웹사이트가 경고페이지를 먼저 보여주기 때문에 예상대로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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