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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07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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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필요한 MSDN 온라인 문서 일부를 오프라인으로 편하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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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This

    MSDN팀에서 Package This라는 툴을 새로 만들어서 소스와 함께 베타 버젼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툴의 용도는 MSDN 라이브러리의 온라인 문서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선택하여 오프라인으로 볼 수 있는 chm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툴입니다. 이는 MSDN 라이브러리가 MSDN Content Service라는 웹서비스를 통해서 아키텍트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데, 이 인프라를 사용한 예제로써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NET Framework 2.0이상이 설치되어있어아하고, MSHelp 2.0 SDK(VSSDK4에 포함)와 HTML Help SDK 1.4가 설치되어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이를 사용하는 스크린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글로 제공되지 않는 컨텐트는 locale이 Korean으로 세팅되어있을 경우 나오지 않습니다. 영문으로만 제공되는 컨텐츠를 보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의 Locale 메뉴에서 English로 바꾸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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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horn 베타3와 함께 공개한 새 II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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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llS' IIS Blog  Beta 3 Released Learn what's new in IIS7!

    Vista의 IIS7은 개발을 가능하게 해주는 목표로 출시된 반면, Longhorn 서버의 IIS7은 실제 개발된 웹응용프로그램이 높은 퍼포먼스로 배포되고 운영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버젼입니다. 위의 링크에 새로 추가된 점들이 설명되어있는데, 이를 간략히 옮겨봅니다:

    공유된 설정(Shared Configuration) - IIS7의 전역 설정을 여러대의 서버에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하여 웹팜(WebFarm)등의 관리를 쉽게할 수 있습니다.

    자동 AppPool 격리 - 이전 버젼에서는 AppPool을 직접 만들어줘야했던 반면 IIS7에서는 Site를 생성할 때에 자동으로 별도의 AppPool을 생성하여줍니다. 부가적으로 해당 AppPool에만 적용되는 별도의 SID를 생성하여 격리시켜줍니다.

    위임된, 원격 관리 - HTTP/SSL을 통한 원격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서버 관리자가 관리가 필요한 사이트(Site)의 관리 작업을 사이트 관리자에게 위임하여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고, 이는 원격 관리자(Remote Manager)라는 기존의 관리자 업그레이드로 할 수 있습니다.

    빌트인 FastCGI for PHP 지원 - 기존 프리뷰에서는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야했던 FastCGI를 Longhorn 서버에서는 기본적으로 포함하도록 하였습니다. 기능을 설치할때 CGI를 설치하면 기존의 CGI 방식과 FastCGI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게 됩니다.

    FTP를 사용한 퍼블리싱 - FTP로 사이트를 퍼블리싱할 수 있도록 새로운 FTP 서버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FTP/SSL의 지원과 IIS7의 설정 시스템과 관리툴을 지원하는 퍼블리싱 지원, 기본 인증 지원등을 포함합니다.

    GoLive 라이센스 지원 - 이번 Longhorn 서버 베타3의 IIS7에 GoLive 라이센스를 적용하여 실제 사이트 운영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사용하여 IIS7 베타3 호스팅을 무료로 하는 호스팅업체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개발자 포털 - 개발자가 IIS7을 사용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제공하는 포털입니다.

    추가적으로 Windows Server 2003보다 2배의 확장성을 가진 WMS(Windows Media Server)의 베타3 버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는 Server Core로 설치하여 해당 기능만을 위한 서버를 만들 수 있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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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tual Earth가 벌써 5번째 버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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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tual Earth가 벌써 5번째 버젼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번 버젼에서 향상된 내용들의 목록은 여기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Interactive SDK로 각 기능들의 설명을 실제로 사용해보실 수 있고, 여기서 Map Control의 새로운 점들의 목록을 살표보실 수 있습니다. 포럼이 마련되어있으니 궁금한 점은 여기에 올리실 수 있습니다.

    VE 개발자 블로그의 내용을 간략히 옮겨봅니다:

    기능 커스터마이즈 지원의 향상

    • Virtual Earth Shapes - Shape 클래스로 pushpin, polyline, polygon을 쉽게 커스터마이즈
    • Info Boxes - Shape에 결합된 Info Box 제공
    • Find Method - Shape 클래스를 지원하는 find 메서드
    • Keyboard and Mouse Events - 거의 대부분의 키보드와 마우스 이벤트를 오버라이딩 가능

    Rich 사용자 경험

    • Bird’s Eye Panning
    • Tile Over-fetching
    • Small Navigation Controls
    • Mini Map
    • Compressed Map Control
    • Programmatic Market Selection

    새로운 레벨의 제어와 유연성

    • Pushpins, Polylines, and Polygons
    • GeoRSS Imports - GeoRSS를 사용해서 pushpin, polyline, polygon을 임포트
    • Info Boxes - HTML과 CSS로 제어 가능
    • Shape Layers - pushpin, polyline, polygon을 그룹으로 지정하여 제어
    • Find Method
    • Tile Layers - 더 직관적으로 바뀐 tile api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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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ual Studio "Orcas" 베타1용 VS 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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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Eco  VS SDK for Orcas Beta 1 (April CTP) is now available

    Visual Studio 2005 SDK 4.0과 SxS(Side by Side)로 사용할 수 있는 "Orcas" 베타1용 SDK가 나왔습니다. 등록을 하신 분들은 여느때와 동일하게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달라진 점들은 대부분 이전의 4.0 SDK의 툴과 예제들이 "Orcas" 베타1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수정되고 업그레이드된 것들이고, 이번에는 따로 떼어냈던 DSL Tools를 다시 넣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공개를 축하하는 동영상을 팀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문서는 조만간 올라온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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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Talk Services, CTP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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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Talk Labs

    Connected Systems BizTalk Services Goes Live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Simple Middleware - Steven Martin, CSD Product Management Have

    근래 S+S(Software+Services)라는 용어가 웹에서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대중에게 구체적으로 무엇인가가 널리 알려진 것은 Ray Ozzie가 한 인터뷰를 통해서죠. 모든 것이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SaaS의 방향을 살짝 몇도 틀어서 그런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웹 브라우저 뿐만이 아닌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의 도움과 조화가 필요함을 이야기하는 패러다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패러다임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모든 부서들이 나름대로 정렬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들이 통신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들이 한 곳에서 개발 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CSD(Connected Systems Division)라는 부서 안에서는 다양한 차세대 수단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통합된 부서들을 예로 들면, 최근의 WCF와 WF를 만든 팀(유명한 Don Box를 포함), 오래전부터 MQ나 COM+나 Enterprise Services등의 기술을 만들던 팀, BizTalk 팀 등 다양한 팀들이 그런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서 헤쳐모였고, 이런 두가지 사실을 합치면 BizTalk Services의 탄생은 예상할만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BizTalk Services의 정체를 아주 쉽게 이야기하면 BizTalk Server 제품에서 제공하던 것들을 기반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즈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1:1로 대응되는 것이 아니라 BizTalk 제품군으로 구축하여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서비스로 구현 및 확장한 것이기에 그런 느낌을 브랜드로 가져간 것이겠습니다. 위의 블로그에서는 ESB(Enterprise Service Bus)를 호스팅 기반으로 전환시킨 Internet Service Bus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이를 위한 모든 응용 기반 서비스들을 포함합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기업 내부에서 인프라로 구축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반 기술들로 그 스케일을 기업 내부가 아닌 외부 인터넷을 대상으로 하여 가져와 매번 새로 구축하고 아키텍트하는 비용과 노력을 호스팅된 서비스로 아웃소싱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기술과 일반 기술이 패러다임을 핑퐁하는 발전사 속에서 엔터프라이즈 쪽에서 강세인 SOA가 외부로 나온 SaaS에 이어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S 전략을 생각하면 이해를 조금 도울 수 있을것입니다. 요즘 웹에서 유행하는 매쉬업의 기반으로 사용되는 서비스들을 예로 들 수 있고, 혹은 아마존의 S3처럼 스토리지를 호스팅하여 웹서비스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BizTalk Services는 작년부터 시작한 Live Labs의 Relay ServiceSecurity Token Service를 각각 BizTalk Connectivity Services와 BizTalk Identity Services로 개명하여 connect.biztalk.net과 identity.biztalk.net으로 포팅하였고, BizTalk에 가장 근접한 서비스인 BizTalk ServiceBus Services와 Workflow Services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CTP에는 이런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는 BizTalk Services SDK가 제공되고 SDK에는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예제를 포함합니다. 이 서비스들은 WCF(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기술과 Windows CardSpace을 기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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