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August, 2008

  • Korea Evangelist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는 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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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객분들과 만나 처음 명함을 교환할 때 항상 듣는 말, 에반젤리스트가 뭐죠?

     

    에반젤리스트를 번역하면 "전도사", "전도자"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득 기독교의 전도사가 머리에 떠오르십니까? 어원은 같지만 그 쓰임새는 많이 다릅니다.

    IT 분야에서는 우리말로 별도로 번역하지 않고, 그냥 에반젤리스트라고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해당 기술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플랫폼, 제품,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검색 엔진에 에반젤리스트를 입력하면 나오는 결과 값을 보면 야후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베이스 등의 회사에서 에반젤리스트 호칭을 가진 사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폭넓고, 깊은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현재 보유 고객, 잠재 고객,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흥미 및 관심을 유발시켜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테스트 해보도록 하거나 개념을 검증해 보도록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고객이 현장에서 느끼는 아쉬움 및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솔루션 및 방향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에반젤리스트는 기술에 대한 전문가지만 교만하지 않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최선을 다하여 돕는 자세가 요구됩니다. 또한, 전문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통해 거짓이 아닌 사실만을 이야기하려고 노력 하며, 겸손하고 친근한 응대 및 인간 관계를 통해 다시 만나고 싶고, 다른 고객을 소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 입니다. 데모를 통해 고객, 청중이 감동 받고 가치를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능력과 많은 대중을 상대로 한 강연 뿐 아니라, 1:1 미팅, 글을 통한 메시지 전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메시지 전달을 극대화 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는

    개발자 에반젤리스트(Developer Evangelist) : 강성재 차장, 김영욱 차장, 김대우 과장, 박중석 사원

    IT Pro 에반젤리스트(IT Pro Evangelist): 백승주 과장

    Embedded 에반젤리스트(Embedded Evangelist): 서진호 차장

    아키텍트 에반젤리스트(Architect Evangelist): 장현춘 부장 (Solution), 신현석 부장 (Infra)

    플랫폼 전략 조언가(Platform Strategy Advisor): 김재우 부장, 김국현 부장

    사용자 경험 에반젤리스트(UX Evangelist): 황리건 과장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Korea Evangelist

    미국 필라델피아 장치산업 회사 프로젝트에서 요구한 WPF 개발자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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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 계층 구조에서 개발 및 디자인 역할을 수행한 경험이 있어야 함.

    XAML에 대한 이해는 필수

    Microsoft Expression를 이용해 XAML를 다룬 경험은 유리

    그래픽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필요

    아래 해당 기술 중에 모든 혹은 다수를 이용한 코딩 경험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함.

     

    1. Visual Studio 2008

    2. XAML WPF에 대한

      - Routed Events

    - Dependency Properties

    - Transforms

    - Data Binding

    - Storyboards

    - User Controls

    - Triggers, Events

    - Styles, Templates

    3. C# 3.0 기반으로 한

      - Class design

    - Events, delegates

    - Generics

    - Basic state management/caching

    - GDI+ (필수는 아니지만 유리)

    - Serialization

    4. C# 3.0 (.Net 3.5)는 유리

      - LINQ

    - WCF

    - WPF

    - XAML

    - Silverlight

    5. 객체 지향에 대한 이해 및 경험
  • Korea Evangelist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작, SQL Server Data Services (S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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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L Server Data Services (이하 SSDS)는 개발자들이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얼마든지(크기) 사용할 수 있는 고가용성 및 보안성을 갖춘 온디맨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즉, 전기, 수도처럼 원할 때 사용하고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는 형태의 유틸리티 컴퓨팅 이라고 할 수 있죠.

    SSDS의 특징은
    첫째, 원할 때마다 데이터베이스 크기를 확장 가능하다는 점
    둘째, 고객이 직접 인프라(서버 H/W, DBMS 등) 관리가 불필요가 하다는 점
    셋째,  SOAP 및 REST 방식으로 웹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통해 빠르게 프로비저닝
              (실제 쓸수 있게 적용) 할 수 있다는 점
    넷째, 사용이 쉽고 표준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개발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의 
             업무 부담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빠른 배포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신속한 개발, 온디맨드 확장, 비즈니스에 사용가능한 정도의 SLA(Service Level Agreement) 등을 강조할 수 있겠네요. 

    이 사이트를 통해 무료 베타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 Korea Evangelist

    전문 개발자를 위한 마당 PDC2008 (Professional Developer Conference 2008), http://microsoftpd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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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개발자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하는 행사인 PDC (Professional Developer Conference)가 이번 10 27일에서 30일 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립니다. PDC1991년에 시작한 행사로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의 미래를 소개하는 자리이고, 특히 개발자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 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장입니다. 올해는 어떤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지 간단히 살펴 봅니다.

     

    첫째, Software Service의 융합 시대에서 Cloud Computing입니다. Service에서 시작해서 Software의 강점을 안고자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회사가 있는 반면에, MicrosoftSoftware 강점 위에서 빠른 시간에 Service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존에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서 보호된 네트워크 안에서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 방식을 넘어, 호스팅 환경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의 기초적인 자원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에서 완성된 형태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거나 매쉬-업하는 애플리케이션 등이 어떤 모양인 지, 어떻게 선택될 수 있는 지, 여러 다른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이 어떻게 혼합될 수 있는 지에 대한 생각을 들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Live Platform, Building Block Service 관련 세션에서 여러 형태로 얘기될 것 같습니다.

     

    둘째, Windows7 입니다.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에 많은 투자를 한 Windows Vista 이후 다음 운영 체제에 대한 청사진을 소개하고 고객으로부터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미 블로그 (http://blogs.msdn.com/e7/archive/2008/08/14/welcome.aspx)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고, PDC는 이런 활동의 현주소를 확인할 것입니다. Microsoft Surface를 통해 알려져 있는 Touch 혹은 Gesture가 어떻게 운영체제에 반영될 지도 궁금한 분야 중에 하나입니다.

     

    셋째, 개발 언어의 흐름입니다. ECMA에 제출된 .NET의 장점 중에 하나가 언어 선택의 다양성입니다. 기존 .NET 기반 언어에 대한 기능 변화만이 아니라, Dynamic Languagefunctional programming language가 어떻게 .NET과 결합할 지가 주목됩니다. Native C++ 세션도 예정되어 있어 C++ 개발자가 많은 한국 같은 경우 C++ 다음 표준 지원 및 Vista 이후 운영체제를 위한 표현 계층에 대한 지원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넷째, Mobile 분야입니다. Windows Mobile 다음 운영 체제 및 그 위에 올라가는 Silverlight에 대한 정보도 언급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병렬 컴퓨팅과 같은 이미 알려진 분야에 대해 폭 깊은 내용도 기대합니다. 자세한 세션 이름은 https://sessions.microsoftpdc.com/public/sessions.aspx 를 참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혼자 참석하는 분 중에서 한국 분끼리 한번 저녁이라도 하고 싶으시면 답 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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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 Evangelist

    SharePoint WebPart로 사용할 수 있는 Silverlight 2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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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하고 있는 Open Source 활동 중에 하나인 CodePlex 사이트에 SharePoint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Silverlight 2 예제가 공개 되었습니다. WSS 3.0 SP1 혹은 MOSS2007 SP1, Visual Studio 2008, .NET Framework 3.5, Silverlight 2 Beta 2를 이용합니다.

    http://www.codeplex.com/SL4SP/Release/ProjectReleases.aspx?ReleaseId=16420

     

    예제는 5개가 있습니다.

    첫 째, 아주 간단히 ”Hello! World” 라는 글자를 보여주는 Silverlight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SharePoint Web Part로 어떻게 등록하는 지를 단계에 따라 진행합니다. 비디오도 있어 동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 째, “Silverlight Media Viewer Web Part” 입니다. SharePoint List Web Service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가져온 다음, 실 데이터를 XMAL 요소와 연결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째, Hidden HTML 입력 필드를 이용해 SharePoint Silvelight2 사이에 양방향 동기화 구조를 만들고, Silverlight 2의 슬라이드를 위한 컨테이너 역할을 하는 사용자 지정 필드 유형을 만드는 예제입니다.

    넷 째, “Silverlight Navigation Control” 입니다. 이전 세 예제는 SharePoint Services 3.0만 가지고 동작하지만, 이 예제는 Office SharePoint Server 2007이 필요합니다. MOSS 2007의 마스터 페이지를 네이비게이션 컨트롤을 통해 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ilverlight Colleague Viewer Web Part” 입니다. MOSS 2007 상에서 동작하는 예제로 다소 복잡합니다. Silverlight 2에서 WCF 기술을 통해 사용자 프로파일 정보를 가져오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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