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September, 2008

  • Korea Evangelist

    Silverlight 및 관련 기술에서 H.264, AAC 지원 공식화

    • 0 Comments

    마이크로소프트 웹 사이트 (http://www.microsoft.com/presspass/features/2008/sep08/09-09silverlight.mspx)를 통해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얘기되었던 H.264 AAC (Advanced Audio Coding) 지원을 공식화 했습니다. 이번 주에 암스테르담에서 열릴 예정인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ference (IBC) 2008에서 H.264 지원 기능을 눈에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H.264/MPEG AVC 표준 활동에 이미 참여하고 있었고, Gary Sullivan – 현 마이크로소프트 Video Architect - 같은 경우는 H.264 표준 개발에 참여했고, Joint Video Team (JVT)의 의장으로 일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술로는 H.264, AAC 형태의 비디오/오디오를 재생하는 Silverlight, 인코딩을 하는 Microsoft Expression Encoder, 전달해 주는 Windows Server 2008가 있습니다. 이번 가을로 예정된 Silverlight2에 담길 것 같지는 않지만 (http://timheuer.com/blog/archive/2008/09/09/silverlight-to-support-h264-and-aac.aspx),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 Korea Evangelist

    Sharp Architecture (#arch)를 아시는지 ...

    • 1 Comments

    바야흐로 프레임웍의 시대이다. 모두가 프레임웍을 얘기한다. 말하는 이가 지칭하는 프레임웍의 의미와 듣는 이가 받아들이는 프레임웍의 의미가 조금 다르더라도 그 둘은 어렴풋한 눈 맞춤으로도 프레임웍이라는 틀안에 함께 있음을 기뻐한다. 많은 이들에게 있어 마이크로소프트가 .NET Framework 3.5 SP1에서 제공하는 3종 세트와 곧 정식 출시될 ASP.NET MVC 프레임웍은 가뭄의 단비인양 여기저기서 환영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실제 출시되기도 이전에 모(某) 기업에서는 ADO.NET Entity Framework, ADO.NET Data Service를 이미 도입하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Sharp Architecture 는 시장에서 소위 잘 나가는 프레임웍들의 조합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틀을 마련한 후, 개발 역량을 이러한 틀 마련(plumbing)이 아닌 비지니스 구현 자체에 두어 구현의 효율성 및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제시된 하나의 Reference implementation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ASP.NET MVC 프레임웍을 통해 웹 기반의 뼈대를 완성하고 비지니스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NHibernate의 구조화된 OR (Object Relational) 매핑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TurningPointe-1

    Sharp Architecture가 나오게 된 배경을 잠시 살펴보면,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의 아키텍처는 대개 3 Tier (혹은 n-tier)라 칭해지는데, 핵심이 되는 구조는 아래와 같다. 지금껏 많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 자체 개발한 프레임웍을 도입해 틀을 마련하거나 프레임웍이라고 칭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의 라이브러리 모임에 약간의 정체 불명의 코드셋이 결합된 형태를 띄거나 이러한 역량을 마련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경우에는 파트너의 상용 프레임웍을 도입하여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는 사이에 시장에는 점차 오픈 혹은 오픈 소스 기반의 닷넷 개발 프레임웍들이 등장하여 어느덧 수십개에 이르게 된 것이다.

    image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것이 훨씬 더 많은 것을 감안한다면, 이 많은 프레임웍 중에서 자사 혹은 현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프레임웍을 선정하는 것 또한 간단한 것은 아니다. 큰 의미에서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같은 Tier에 속한 프레임웍들 사이에도 나름대로 이것을 만든 이들의 철학과 고민이 담긴 결과물이기에 쓰임새에 따라 장단점이 갈리곤하다. 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기간과 참여하는 인력들의 기술적 배경, 금전적 여유 및 향후 도입한 프레임웍의 생존 가능성 등등을 매트릭스로 삼아 가장 적합한 (가장 좋은.. 이 아닌) 프레임웍들의 조합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조합 가운데 하나로 MVP인 Billy McCafferty가 제안한 것이 ASP.NET MVC + NHibernate 인 Sharp Architecture인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

    Sharp Architecture의 홈페이지
    Sharp Architecture 토론방
    Sharp Architecture 구조 #1
    Sharp Architecture 예전 홈페이지 및 예전 버전

  • Korea Evangelist

    Internet Explorer 8 베타 2를 사용해 보세요

    • 1 Comments

    Download Internet Explorer 8 Beta 2

    Internet Explorer 8 Beta2 가 나왔습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가능하며 현재는 영문판이지만, 한글판도 곧 출시 예정) 인터넷 브라우징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켜줄 다양한 기능들(웹슬라이스, 엑셀러레이터, 비쥬얼서치 등)이 추가 되었으며, 기존 보다 더 빠르고, 더 안전한 브라우징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IE8에서 추가된 혁신적인 기능들 정리(E-영문, K-한글, HOL-핸즈온랩)

      설명(E) 개발(E) 영상(E) 1분 데모(K) HOL(E)
    Acceleratos Click Click Click Click Click
    WebSlices Click Click Click Click Click
    Search Click Click Click Click  

    Internet Explore 8 베타 2가 출시되었습니다. : UX Commando 운영하는 블로그(IE8 beta2 관련 내용 포스팅)

    불안을 줄여줄 Internet Explorer 8 베타2!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R&D에서 근무하는 bkchung의 블로그

    Internet Explorer 8 Beta 2 Now Available : IE개발팀이 운영하는 IE블로그(영문)

    Internet Explorer Developer Center : IE 개발자 센터(IE 개발 관련한 문서 및 링크 모음)

  • Korea Evangelist

    윈도우 라이브 메시(Live Mesh)란 무엇일까요?

    • 2 Comments

    여러분들은 윈도우 라이브 메시(LiveMesh)에 대해 들어 보신 적이 있는가요?

    올해 5월, 미국 MIX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CTO의 레이오지에서 발표된 이 플랫폼 서비스는 윈도우 라이브의 코어 핵심 부분 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웹2.0, Software as a Service(SaaS 라고 부름) 등을 포괄적으로 포함하고 더 확장된 개념으로 “소프트웨어+서비스” 이라는 이름으로 차세대 서비스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윤곽은 10월말 PDC에서 발표될 예정이지만 필자는 지난 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개최된 TechED 에서 보여준 데모 토대로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livemesh_01

    윈도우 라이브 메시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자면, 데스크탑과 웹, 모바일 운영체제 시스템을 통합하는 서비스 입니다. 다시 말해, 멀티미디어 파일이나 음악 파일 등을 서로 시스템 간에 동기화하고 원격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 입니다. 이 라이브 메시는 Windows XP 뿐만 아니라 Windows Vista, 매킨토시 OS X 그리고 Windows Mobile 까지 지원합니다.  

    livemesh_02 livemesh_03

    그렇다면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마이크로소프트 Mesh.com 웹 사이트에 가서 로그인 해 보세요! 무려 5기가 공간이나 되는 저장 공간의 홈페이지가 주어집니다. 클라우드 저장 공간은 어떠한 웹 브라우저든지 간에 업로드 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Windows XP 와 Vista 에서 동작하는 라이브 데스크탑이라는 소프트웨어가 한층 더 편리하게 각 장치들의 동기화를 제공해주며 관리해 줍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이 공유한 데이터 파일들은 가족들이나 친구들, 또는 동료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향후 이 버전은 매킨토시 OS X 버전에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livemesh_04 livemesh_05

    한편, 지난 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개최된 TechED 에서는 Windows Mobile 용 라이브 메시 서비스를 데모로 보여 줬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마이크로소프트 리전 디렉터(Region Director)인 네일 루딘(Neil Roodyn) 박사가 마이크로소프트 오스트레일리아의 사장인 아밋 니탈씨(Amit Nital)에게 Windows Vista PC 에서 스마트 폰으로 이미지 파일을 동기화 시키는 데모를 직접 보여 줬습니다.

    즉, 라이브 메시는 PC 상의 이미지 사진이 웹 스토리지 공간에 올라가며 그것이 허락되는 모든 장치에 동시에 동기화되는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My Pictures” 폴더와는 자동적으로 동기화 기능을 지원하며, “news”라는 폴더를 통해 최신 소식등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윈도우 모바일용 라이브 메시로 접속하게 되면 각각의 폴더와 저장된 데이터를 볼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여러분이 현재 윈도우 모바일용 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모바일 버전을 받아서 베타 테스틀 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데스크탑 PC와 폰 간의 데이터를 동기화 해주는 액티브 싱크나 단순히 웹 하드 처럼 사용할 수 있는 SkyDrive 보다 한 차원 더 발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말해, 여러 대의 PC가 있거나, 여러가지 장치가 있을 때에 음악 파일들을 하나로 집중하여 공유하고 동기화 시킬 때 바로 윈도우 라이브 메시 서비스가 빛을 발할 것 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쯤은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사진이나 음악 파일들을 한 곳에서 정리하고 이를 여러 가지 장치에서 동기화 해 주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끼시죠?!

    바로 윈도우 라이브 메시 서비스가 그것의 해답 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 국내에서도 곧 데모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 서진호 / 모바일/임베디드 디벨로퍼 에반젤리스트

  • Korea Evangelist

    PDC2008에 주목할 점: 클라우드 플랫폼 (3/3)

    • 0 Comments

    [클라우드 기초 서비스 (Cloud Foundation)]

    운영체제

    간단한 파일을 하나 생성하더라도 운영체제가 필수인 것처럼,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도 가장 기초는 운영체제입니다. 대표적인 예는 EC2 (Elastic Compute Cloud)로 알려진 아마존입니다. 고객이 LINUX 및 그와 동반된 요소를 선택하면 가상 기술 위에서 운영체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MySQL, Java EE 서버, Ruby on Rail도 같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로컬 자원 지원

    로컬 자원은 애플리케이션이 기동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필요한 것으로 매우 단순하지만 확장성 있게 만든 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구글의 AppEngine 혹은 Microsoft Dynamics CRM 플랫폼에 포함된 CRM Live Offering 같은 것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저장소 (Storage)

    아마존의 비정형 데이터를 생성하고, 읽고, 삭제할 수 있도록 만든 S3 (Simple Storage Service)가 예입니다. 사진 혹은 비디오를 개인이 사용하고 있는 개인 컴퓨터 혹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서버에 올릴 수도 있지만, 클라우드에 올려서 보관 및 관리하도록 제공합니다.

    비정형 데이터 만이 아니라 테이블 형태로 정형화해서 관리하는 서비스도 존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Server Data Service (SSDS) 혹은 아마존의 SimpleDB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통합 (Integration)

    기업 내 환경에 있는 메시지 전달 방법을 이용할 수 있지만, 큐와 같은 메시지 전달 방법을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아마존의 Simple Queue Service (SQS) 혹은 마이크로소프트 BizTalk Service가 예입니다.

    신원 확인 (Identity)

    서비스를 요청하는 주체가 누구인 지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아마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마존이 제공하는 신원 확인 방법이 있고, 구글 AppEngine은 구글 계정이,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Live ID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Application Service)]

    인프라서비스는 다른 서비스에 이용되어야 하는 반면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그 서비스를 이용해서 직접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SaaS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Salesforce.com의 CRM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나오는 서비스입니다.

    검색

    구글 검색, 네이버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Live Search과 같은 특정 단어에 연관된 문서의 위치와 요약을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매핑

    구글 Maps와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 Earth가 있습니다.

    다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구글의 사진 공유 서비스인 Picasa,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Live Photo Gallery도 있고, 연락처를 관리해 주는 구글 Contacts,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Live Contacts 도 그 예이고, 여러 서비스가 계속 고안되고 있습니다.

    기업 내에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다고는 보지 않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장성, 저비용 등은 새로운 컴퓨팅의 환경에 출현을 가져올 것입니다.

     

    이상 David Chappell의 문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 일부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측면 변화에 중심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번 PDC에는 Cloud, Building Block Service, Live Platform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세션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방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기대합니다.

Page 2 of 3 (13 items)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