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Octo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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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verlight Graphic User Interface 단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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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들 사이에 의가 상하는 경우 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이 만든 함수 혹은 ��포넌트를 믿고 이용하는 코드를 만들었는데 돌지 않아 살펴 보니, 최소한의 테스트도 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실수로 코드를 체크-인 한 경우도 왕왕 있지만, 일정에 밀려서 어쩔 수 없이 저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쨌든 개발자 사이에도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고, 단위 테스팅 (Unit Testing)은 그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많은 단위 테스팅 도구가 나와 있고, 단위 테스팅 시에 실제로 거쳐간 소스 코드가 어느 부분인 지, 어느 정도인 지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테스팅이 GUI (Graphical User Interface)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대답은 당연히 “예” 입니다. 여러 종류의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 Silverlight 개발 시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Unit Test Framework for Microsoft Silverlight 2” 입니다. 관련 자료 위치는 http://code.msdn.microsoft.com/silverlightut/ 입니다. 한 브라우저 안에서 단위 테스팅을 수행하는 형태이고, Visual Studio와도 잘 통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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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스튜디오에 들어간 UX/RIA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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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명한 얘기이지만 수 많은 기술이 사라지거나 각광받는 것은 고객이 그 기술의 혜택을 향유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Windows Vista와 함께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기술이 출시된 다음 다양한 분야에서 소프트웨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보여 주고 있는데, 그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뉴스 스튜디오에서 UX/RIA 기술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화면이 있어 공유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CNN에서 뉴스를 할 때, 컴퓨터를 벽처럼 배치하고 여러 효과를 이용해 분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행에 따라 지역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면서 설명하거나, 손을 이용해 화면에 선을 긋거나, 동영상을 조작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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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verlight 2 정식버전 개발자들이 꼭 챙겨야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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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verlight 버전이 올라가면서 Silverlight를 이용해서 개발했거나 개발하려고 하는 개발자들이 좀 더 탄력을 받고 있는 분위기가 대세 입니다. 실제로 대기업이나 중소 기업에 도입하고 있는 사례와 문의가 많아지는 것을 보면 확실히 그런것 같습니다.

    Silverlight 1.0로 개발된 웹 페이지들은 어떻게 대쳐해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Silverlight 2는 Silverlight 1과의 호환성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영향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 아래의 주소를 참조하시면 좋습니다. 아래의 주소는 로렌스 모르니의 블로그 입니다.
    http://blogs.msdn.com/webnext/archive/2008/10/21/ensuring-that-your-javascript-silverlight-applications-work-with-silverlight-2.aspx

     

    그리고 Siliverlight 2의 정식버전이 나왔습니다.  정식버전이 나오면서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에 출시된 정식버전의 경우 Silverlight 2 Beta와 파일 수준에서 호환성은 없습니다. (좀 더 닷넷스럽게 이야기 하자면 어셈블리 수준의 호환성은 없습니다.) 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필요한 도구들을 설치하고 다시 컴파일 해서 재 배포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면 "앗 그럼 새버전이 나올 때 마다 이런 일을 반복해야 하는 거야?" 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베타에서 정식으로 넘어오는 과정일 뿐 정식버전의 버전업과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Silverlight를 버전하기 위해서는 우선 필요한 툴 들을 다시 정식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설치해야 하는 툴과 관려된 내용은 UX Factory를 운영하고 있는 황리건 과장이 잘 정리했습니다.

    http://www.uxfactory.com/455

    내용을 보면 설치해야 하는 것이 Runtime과 Silverlight Tools for Visual Studio 2008 SP1, Expression Blend 2 SP1을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영문 버전 위주로 제공되었지만 지금은 한국어 버전들도 잘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발 소스 레벨에서 달라진 점은 공도소프트의 공인석씨가 잘 정리했습니다.

    http://gongdosoft.com/321

    특히 Silverlight 2 Runtime을 설치하고 나면 아래와 같은 정보 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버전 정보에 다른 글짜 (beta, rtm)이런 글자가 떨어져 나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한 가지 주의 할 점은 같은 버전이라고 할지라도 Runtime 버전은 두 가지 버전이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End User들이 사용한 Runtime이 있는가 하면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Runtime이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Runtime은 용량도 2메가 가량 더 크고 더 많은 요소들이 개발자들을 위해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꼭 개발자용  Runtime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gongdosoft.com/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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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공개 표준 메시징 소프트웨어를 위한 AMQP (Advanced Message Queuing Protocol) Working Group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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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이 사용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일시적인 네트워크 장애를 극복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것으로 메시지 큐 기술이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메시징 관련 기술에서 공개 표준을 지향하고 있는 곳 중에 하나인 AMQR (Advanced Message Queuing Protocol) working group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AMQR (Advanced Message Queuing Protocol)은 플랫폼 중립, 공개 표준 기반의 비즈니스 메시징 스펙이고, 공개 소스 커뮤니티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스펙을 구현한 것으로는 Qpid (http://incubator.apache.org/projects/qpid.html), RabbitMQ (http://www.rabbitmq.com/), OpenAMQ (http://www.openamq.org/)가 있습니다. 일단 스펙을 만드는 것에 기여를 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다음 행보는 지켜보아야 합니다. 금융을 중심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메시징 기술에 어떤 변화를 줄 지는 찬찬히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AMQR Working Group 참여 회사로는 Cisco, Credit Suisse, Deutsche Börse Systems, Envoy Technologies, Goldman Sachs, iMatix Corporation, IONA Technologies, Novell, J.P. Morgan, Rabbit Technologies, Red Hat, TWIST Process Innovations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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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애플리케이션 개발자/디자이너를 위한 이달의 세미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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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웹 애플리케이션(또는 RIA)은 인터넷 업계에서 변화를 이끌고 있는 분야 중에 하나입니다. 데스크탑의 UX를 어떻게 하면 웹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에 접목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고민은 개발자 뿐 아니라 디자이너와 기획자들에게도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고 있어요.

    관련해서, 이번 달에 있는 웹애플리케이션 디자이너/개발자를 위한 두 가지 세미나 소식을 전해드려요.

    첫번 째는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10월 23일)입니다.

    webappscon

    저는 프론트엔드 트랙의 진행을 맡게 되었는데, 훈스닷넷의 박경훈님, 오창훈님, 조훈님 등 유명한 발표자 분들과 함께 하게 됩니다. 제 세션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방법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간 플래시와 실버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느꼈던 웹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고려 사항들과 UX 디자인 방법론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다음은,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코어 세미나 (10월 29일)인데요,

    interactivewebdesign

    디자인 분야에서 유명한 한명수님, 남찬우님, 박기영님, 손성일님 김지영님 등이 발표자로 함께 나오고, 저는 여기서는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를 위한 UX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블렌드를 이용한 프로토타입 방법론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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