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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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의 그린 컴퓨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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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탄소배출량 절감 등의 그린 IT 개념이 등장한지 벌써 꽤 많은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IT하면 서버, 네트웍 장비, 스토리지 등의 저전력 하드웨어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처럼 인식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그린 IT가 가능한 전략을 가지고 있고, 내부적으로 적용하여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그린 컴퓨팅 전략 입니다.

    대한민국의 총 전기 생산량이 100이라고 가정하면, 화력발전을 통해 얻어지는 전기가 몇 정도 될까요? 놀랍게도 63.1 정도, 즉 63%에 육박합니다. 화력발전은 석탄, 석유, 천연가스를 태워��� 물을 끊인 다음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합니다. 국내 보령화력발전소의 경우 하루 약 3만톤의 석탄을 사용하고, 24시간에 7만3천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이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분해하려면 하루에 잣나무 2,238만 9400그루를 심어야 한다고 하죠. 엄청나지 않습니까? 결국 나무로는 해결이 불가능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전기 사용을 줄이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죠.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전략은 크게 3가지 입니다.

    줄이고, 관리하고, 다시 생각하자

    1. 줄이고
        - Windows Server 2008은 Windows Server 2003에 비해 10% 에너지 효율성 ↑
        - 가상화를 통한 자원 최적화
           . 가상화 ROI 계산 도구 (무료)
        - 가이드 및 교육
           . Assessment & Planning Toolkit (무료) : 도구를 통해 전원관련 설정 가이드 제공
           . 데이터센터 베스트 프랙티스 제공

    2. 관리하고
        - 에너지 낭비요인 줄이기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 10~30% 서버는 아무일도 하지 않고 전원을 공급받는 상태 (미국, Uptime Institute 조사) 
        - 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Virtual Machine Manager, Operation Manager등

    3. 다시 생각
        - 환경 오염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 시키는 방안을 늘 고민하고 적용하려고 해야 함

    마이크로소프트가 위의 전략에 의해 실제 운영환경의 물리적인 서버, 477대를 16대의 서버로 줄여 약 2백만불 (24억)의 비용 절감 효과, 19TB의 디스크 공간을 8TB로 줄여 11TB의 절감 효과, 30개의 Rack을 단 2개로 줄였으며, 525 암페어의 전력 사용량을 8 암페어로 줄이는 효과를 직접 체험하였음

    위와 같은 노력이 실제로 어느 정도의 탄소배출량을 절감하는지에 대한 수치를 산출하여 대외에 알리는 노력이 그린 활동의 중요한 실행, 집행 이라고 생각합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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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F Toolkit - October 2008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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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F를 하면서 가장 이상하게 생각했던 점 중에 하나가 바로 WPF에는 DataTimePicker, Calendar 같은 기본 컨트롤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DataGrid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반적인 닷넷 기반의 UI에서는 너무 당연하게 있는 것이라서 없다는 사실에 다소 당황하게 되지만 이번에 나온 WPF Toolkit으로 이런 점들이 모두 해소가 될 예정입니다. WPF Toolkit 안에서 아래와 같은 것들이 제공됩니다.

    • V1 of the WPF DataGrid
    • V1 of the DataPicker/Calendar
    • Preview of VisualStateManager(VSM)

    WPF Toolkit의 공식 링크는 http://www.codeplex.com/wpf/Release/ProjectReleases.aspx?ReleaseId=15598 입니다.
    image 
    사이트에서 바이너리 파일이나 혹은 소스 코드를 모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소소코드를 받아서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가 솔솔할 것 같습니다. 바이너리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열어보면

    image 이와 같은 설치 파일이 하나 나옵니다. 실행을 시켜 보면

    image

    일반적인 설치 화면이 하나 나타 납니다. 설치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게 라이센스에 동의를 해주고 열심히 Next를 누르다 보면 설치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됩니다.

    image 설치를 끝내고 나서 Visual Studio를 실행시켜 보면 그 동안 아쉬웠던 Calendar, DataGrid, DatePicker등이 추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WPFToolKit은 기본적으로 .NET Framework 3.5 SP1 상에서 실행되는 것을 전재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자의 PC환경과 사용자의 PC환경에 .NET Framework 3.5 sp1이 설치되어 있어서 실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WPF Toolkit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NET Framework 3.5 sp1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FamilyID=ab99342f-5d1a-413d-8319-81da479ab0d7
    Visual Studio 2008 sp1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FBEE1648-7106-44A7-9649-6D9F6D58056E&displaylang=ko

    이렇게 두 가지 요소가 우선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이트에서는 새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WPFToolkit.dll을 참조로 링크시키고 하는 몇 가지 작업을 수동으로 해달라는 이야기를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고도 툴 바에서 해당 컨트로를 추가시키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작업이 다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mage 
    실제로 새 프로젝트에 컨트롤들을 추가해서 실행을 시켜보면 잘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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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BizSpark, 신생기업 혹은 창업을 하는 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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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초 Steve Ballmer CEO 방문 시기에 발표된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합니다. 신생 중소 기업 같이 매출이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Microsoft BizSpark가 발표되었습니다. 요약하면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용해 제품 혹은 서비스를 하는 회사로, 창업한 지 3년 이내이고, 한 해 매출이 $500,000 이하인 경우에 소프트웨어, 기술 지원 서비스, 홍보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BizSpark 가입 대상:

      -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비상장 회사

      - 창업한지 3년 이내

      - 1년 매출이 $500,000 미만

      - 최장 3년까지 가입 연장 가능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BizSpark에 가입하여 최장 3년간 비용 부담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3년 후 BizSpark 혜택이 만료되는 시점에 미화 $100을 지불하면 됩니다. BizSpark에 가입한 스타트업은 다음과 같은 지원을 받게 됩니다.

     

    1. 소프트웨어: Microsoft의 모든 개발 도구 제품, 플랫폼 기술, 서버 제품을 개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제공받게 되고, 일부 서버 제품(Windows Server, SQL Server )에 대해서는 운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도 제공됩니다. 또한 Microsoft Azure Service Platform이나 Windows 7과 같은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개발 목적 사용 라이선스도 포함되게 됩니다.

    2. 지원:  MSDN을 통한 기술지원과 전세계 BizSpark Network Partner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통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Network Partner에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혁신과 창업에 투자하고 있는 인큐베이터, 투자자, 정부 단체, 호스팅 사업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글로벌 홍보:  전세계의 잠재적인 투자가, 고객 및 협력 회사들에게 노출됩니다. 온라인 창업 회사 디렉터리인 BizSparkDB에 회사 프로파일을 등록할 수 있으며, Microsoft Startup Zone을 통해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으로 소개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관련 내용을 담고 있는 웹사이트는 http://www.microsoft.com/bizspar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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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C Microsoft Research #2: Boku - Computer: Children's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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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본 적은?

    Mindstorms: Children, Computers, And Powerful Ideas The Children's Machine: Rethinking School In The Age Of The Computer

    아니면 이런 표시 붙은 장난감을 본 적은? LEGO

    앞 글에서 이번 PDC에 공개된 MSR의 성과를 일부 밝힌 바 있다. 이 글은 그 뒤를 잇는다. 하지만, 앞 글과 달리, 이 번 글은 PDC에서 공표된 MSR의 성과를 경탄하는 글이 아니다. (슬프게도(?), 내 글보다 더 발빠르게 PDC 사흘째 Keynote가 녹화되어 아래에 떡하니 올라와 있다.

    http://channel9.msdn.com/pdc2008/KYN04/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끼면서 전체를 다 보고 싶은 분은 굳이 내 어줍쟎은 글을 읽을 까닭이 없겠다. 내 글은 그저 그 생생함에 이해를 보태기 위해서 쓴 덧글에 지나지 않는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다.

    어쨋거나, 얄팍한 지식으로라도 현장에서 Boku를 보게 된 감동은 굳이 전해야 겠다. 또한 그 감동이 그저 Boku란 제품에 놀라 소스라쳐서 나온게 아니라는 사실도 못 밖아 두고 싶다. 어쨌거나, Boku 소개는 Keynote 가운데 어느 부분에 나온다. 아직 이 제품을 내려 받아 돌려볼 방법이 없는 듯 하니, 눈으로 보고 싶다면 그 방법 밖에는. ( 뭐, Microsoft XNA 기술의 Application이므로, XNA 기술의 장점과 훌륭한 User Interface는 굳이 내 말로 설명할 까닭이 없다. 나는 그 뒤에 숨은 얘기를 하련다. )

    Boku 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Game이자, 교육 도구이자, Visual Programming Language의 성공적 응용 가능성을 드러내는 물건이다. 그저 단순히 아이들 놀이감으로만으로 생각한다면, 아주 중요한 가치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위 그림을 꼼꼼히 살피라. When 절(clause)과 Do 절이 +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눈치 챘을 게다. When은 '상황 파악(Context-aware)'이요, Do는 '그에 따라 이어지는 짓들(A sequence of actions)'.

    게다가 When+Do 문이 하나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뜻할까. 조건 가운데 들어맞는 것이 있을 때 움직임이 이어지고, 들어맞는 행동이 여러 개라면 한꺼번에 여러 짓들이 이어질 수도 있겠지. ( 마치 Ada의 rendezvous clause를 보는 것 같지 않은가.)

    이런 움직임을 Avatar에 프로그램하여, 던져진 문제나 만들어진 문제를 풀어가면서, 놀이를 통해 생각하고 행동하며 문제 푸는 힘을 기르는 것이 이 Game의 놀이 방법이자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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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이 끝난 다음, Boku 에 대한 얘기를 꺼내자, 함께 갔던 Engineer들이 자조적인 웃음을 지으며 이런다. "아, 이거 우리 애들한테는 절대로 보여주면 안돼 겠던데요. 우리처럼 소프트웨어 개발자 하겠다고 하면 큰일이쟎아요." 요사이는 돌잡이에서도 기어코 마우스는 빼놓는 다지.

    나 또한 그런 슬픔에는 공감하지만, 이런 걸출한 물건이 나오기 까지 수 많은 이들이 기울였던 노력을 자조해서는 안된다. 감히 말하건대, 그 것은 그냥 틀린 생각이요, 무례한 짓이다. 이는 컴퓨터라는 도구가 태어나면서, 그 전에는 쉽게 깨우쳐 줄 수 없었던, Procedural Epistemology(절차 인식론)에 따른 문제 풀이(Problem Solving)의 능력을 가르치는 데, 남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계몽하려했던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을 몇 마디 말로 뭉게버리는 것이나 같다.

    적어도 우리는 현재의 즐거운 결과를 지켜보면서, Jean PiagetConstructionism(구성주의), 그에 바탕을 두고 Computer가 <어떤 문제의 풀이를 찾아 낼 때 까지,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처럼, 그 과정을 되 만들어가며 몸소 따라하는 방식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경험주의적 교육의 효과>를 실현하는 데, Seymour Papert 교수를 비롯한 수많은 연구 인력들이 기울인 업적과 노력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하여 LOGO Programming Language,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거북이 그패픽스(Turtle Graphics)라고 알고 있는 아이들의 장난감 robot 놀이가 나왔고, LOGO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LEGO Mindstorm이란 놀이감이 생겨 났다는 것,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노력들. 그 가운데 하나가 Boku 일 뿐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그러므로, Microsoft가 만들었든, 그 누가 만들었던, 지금의 이런 성과를 걱정없이 즐기자. 이런 놀이를 미친듯이 한다고 해서, 내 자식이 이 나라의 '과학자'가 되거나 '엔지니어'가 되지 않을 까 하는 우울한 걱정은 진즉에 접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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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쓰는 동안, 여러 사람이 힐끗 거리며 지나갔다. Boku 하나를 보고 무슨 말이 그리 많냐고. 블로그 글은 짧께 끊어쳐야 사람들이 읽는다고. 그렇다고 '오! Boke 킹 왕 짱!'이라고 짧게 갈기고, 그 밑에 동영상 하나 턱 밖아 넣고 달아 빼는 짓은 하고 싶지 않았다

    앞서 밝혀 듯이, 이 글을 좀 더 길게 쓴 까닭은, 기술과 교육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들이 쌓아올린 놀라운 업적을 보고 우러르자는 뜻이 아니다. 힘들여 배웠기 때문에 기꺼이 낮은 곳으로 향하는 지식의 올바른 씀씀이와 사람들의 마음을 알리고 싶어서다.

    짧고도 싸늘해 보이는 컴퓨터란 기계의 역사 속에서도,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은 생각보다 길고 따뜻하다. 그리고, 우리도 어쩌면 그럴 수 있다. Boku가 말하는 메시지가 바로 그 것이다.

    Platform Strategy Advisor @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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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ngs의 10월 4째 주 Silverlight 관련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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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이미지지난 주에 joongs.net 에 포스팅 했던 Silverlight 관련 링크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지난 주엔 PDC 2008 행사가 있어서, PDC와 관련된 포스팅 들, 그리고 Silverlight과 관련해서 볼만한 기사와 프로젝트, Expression Encoder 2 SP1 소식. 끝으로는 따끈 따끈한 소식은 아니었지만, 국내에 많이 알려 지지 않았다고 느낀 실버라이트 적용 사례 두 개 소개를 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DC 2008 KeyNote 영상을 온라인으로 – PDC 2008 첫째 날 KeyNote를 Silverlight 영상과 제공되는 Script와 함께 보기
    집에서 PDC의 Silverlight 2 세션을 – PDC 2008에서 있었던 실버라이트 세션 리스트 및 한 개의 세션 간단한 후기
    PDC 2008 키노트 영상 중에 나온 국내 WPF 사례 – PDC 에서 나온 전세계 WPF 사례 영상 중에 나온 조선일보 아이리더

    MSDN 매거진 실버라이트 관련 기사 모음 – 매달 한글화 되는 MSDN 매거진 올해 1월부터 10월 실버라이트 기사 모음
    Codeplex에 있는 Silverlight 프로젝트 5개 소개 – 오픈소스 프로젝트 사이트인 Codeplex에 있는 Silverlight 프로젝트들
    Expression Encoder SP1과 Smooth Streaming – Expression Encoder 2 SP1 추가 기능인 Smooth Streaming 기능 소개

    Silverlight로 개발된 AOL의 메일 RIA - MIX08에서 발표되었던 Silverlight로 구현된 AOL RIA 메일 서비스에 대한 소개
    Silverlight로 스탠포드 대학 컴퓨터 강의를 들어 보세요 – Silverlight 로 보는 스텐포드 대학교의 컴퓨터 학과 무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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