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February, 2009

  • Korea Evangelist

    새로운 MS 클라우드 플랫폼, Windows Azure을 배워 보세요!

    • 3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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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PDC’2008 에서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Windows Azure 가 토요일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Azure Service Training Kit 라고 부르는 이 키트는 두 번째로 업데이트 되어서 직접 개발자가 사용해 볼 수 있도록 Hands On Lab 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이 트레이닝 키트는 Windows Azure 뿐만 아니라 .NET 서비스, SQL 서비스 그리고 라이브 서비스 까지 포함되어 Hands On Lab 이 모두 13개로 새로운 라이브 프레임워크 및 서비스에 관하여 3개 더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특징에 대해 19개 새로운 데모를 추가하여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도록 데모 스크립트도 포함하고 있으며, 10개의 프레젠테이션 파일이 포함되어 그야말로 한 눈에 최신 WIndows Azure 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ISV 나 기업들이 관심 있는 분들은 Metro 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얼리 어댑터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적으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기업 분들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제가 초대권을 보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idows Azure Service Traing Kit 다운로드 받아가기

  • Korea Evangelist

    Windows 7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 3 Comments

    Windows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분들이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호환을 고민할 때 볼만한 문서가 있어 나누고자 합니다. 문서 목적은 애플리케이션이 Windows 7 혹은 Windows Server 2008 R2에 문제없이 동작하는데 필요한 호환성 관련 사항을 전달하려는 것입니다. 문서 이름은 “Windows Application Quality Cookbook”입니다. 문서는 http://code.msdn.microsoft.com/Windows7AppQuality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수정될 예정이고, 버전 1.1 문서는 이 포스트에 첨부했습니다. 이 문서에는 Windows XP에서 Windows 7으로 바로 옮겨가는 것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Windows XP에서 Windows Vista 옮기는 것은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bb757005.aspx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운영체제 버전

      운영체제 버전이 올라가면 언제나 달라지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GetVersion 함수의 반환 값이 변화되었습니다.

    2. Windows Mail 삭제

      이후에 Windows Mail 도구는 지원되지 않을 것을 명시했습니다. CoStartOutlookExpress API는 동작하지 않으며, 다른 메일 API deprecating 정보를 포함했습니다. 앞으로 지원 중단을 선언하지 않은 API는 전과 같이 동작합니다.

    3. Internet Explorer 8 – 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

      Windows 7에 포함된 Internet Explorer 버전은 8입니다. 웹 개발자가 개발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 브라우저 버전 혹은 정보에 따라 행동을 달리하는 경우에 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 (User Agent String) 값을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그리고, Internet Explorer 8은 Internet Explorer 7 compatibility view를 지원하기 때문에, 웹 개발자는 필요한 경우 Internet Explorer 7 compatibility view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메타 정보도 확인해야 합니다.

    4. 윈도우 휴대용 장치를 위한 WPDUSB.SYS 삭제

      커널 모드로 Windows Vista USB 드라이버 스택에서 동작한 WPDUSB.SYS WINUSB.SYS 드라이버로 교체되었습니다.

    5. Microsoft Message Queuing (MSMQ) – SHA-2 사용

    Windows 7에 포함된 MSMQ는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메시지를 보낼 때, SHA-2를 기본으로 이용합니다. 다른 설정에 변화가 없다면 Windows 7 MSMQ에서 만들어진 메시지는 하위 버전에서 받아볼 수 없습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6. 바이너리 간의 기능 이동

    이후의 기능 효율성과 구조 향상을 위해 Windows 핵심 바이너리 사이에 기능 이동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kernel32.dll advapi32.dll에서 동작하던 기능을 kernelbase.dll로 옮긴 것입니다. 백신/백업 소프트웨어 같이 하층의 API를 직접 다루는 개발자 분들은 주의 깊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7. (Windows Server 2008 R2에만 적용) Microsoft Message Queuing (MSMQ) – Windows 2000 클라이언트 지원 삭제

    Windows 2003, 2008 도메인에서 Windows 2000 클라이언트 지원은 선택 사항이지만, Windows 7 도메인에서는 Windows 2000 클라이언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8. (Windows Server 2008 R2에만 적용) 64-bit 지원

    Windows Server 2008 R2 64-bit 제품만 지원합니다. 32-bit 드라이버, 32-bit 플러그-, 16 bit 실행 바이너리만 지원하는 제품을 개발하시는 분들은 미리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WoW64, x86 emulator가 있기는 하지만, 모든 32 bit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 것은 아니므로 개발자 분들은 세부적인 요건을 조사해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9. (Windows Server 2008 R2에만 적용) Server Core에서 Wow64 지원은 선택 사항

    Windows Server 2008 R2에서 Server Core를 설치하는 경우 Wow64는 디폴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

    1. 파일 라이브러리

      라이브러리는 여러 군데로 흩어져 있는 폴더를 묶어 하나로 보일 수 있도록 하고, 인덱싱을 통한 빠른 검색과 원격 접속 방법을 제공합니다. Windows 7에서 달라진 것은 파일 다이얼로그에서 열기, 저장하기를 수행할 때 디폴트로 나타나는 곳이 문서 폴더에서 문서 라이브러리로 바뀐 점입니다. 그리고 라이브러리의 성질은 폴더가 아니라 파일이기 때문에, IFiledialog를 이용하는 경우 GetFolder, GetFilename을 이용하는 대신에 GetResult를 사용해야 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IShellLibrary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필요에 따라 특정 폴더를 라이브러리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2. 사용자 인터페이스 높은 DPI 인식

     목적은 텍스트와 이미지 크기를 변경하고자 화면 해상도 (screen resolution)을 이용하는 것보다 DPI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려는 것입니다. 추가된 기능은 사용자 단위의 DPI 설정과 로그-온만으로 변경된 DPI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글자, 폰트, 이미지를 다루어야 하는 경우에 유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3. Internet Explorer 8 – Data Execution Protection/NX

      이 기능 변화는 Windows 7만이 아니라 Internet Explorer 8이 설치되는 모든 곳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Internet Explorer에 추가 기능으로 설치되는 모듈 중에 금융권에서 사용하고 있는 ActiveX처럼 하단의 운영체제를 직접 다루는 ActiveX와 같은 것을 개발하는 분들이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기본 개념은 Internet Explorer 8의 추가 기능으로 설치된 모듈이 메모리에 올라가서 실행될 때, 운영체제가 판단해서 heap, stack과 같은 영역에서 코드가 수행되는 것은 디폴트로 막겠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buffer overflow와 같은 보안 침해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일반 개발자 분들은 이런 코드가 있는 지도 갸우뚱하실 것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대처 방안은 Internet Explorer 추가 기능 모듈을 DEP/NX 호환 ATL 프레임워크 같은 것을 이용해서 재작성하거나, Internet Explorer를 관리자 권한에서 실행해서 DEP/NX를 동작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4. 사용자 인터페이스 – UAC (User Account Control) 다이얼로그

      UAC (User Account Control) 기초 구조는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크게 달라진 점은 UAC 다이얼로그 상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이 “Yes”, “No”로 줄어든 것과 같은 단순화입니다좀 더 세부적인 설명은 Windows 7 engineering blog 또는 Koalra 추천합니다.

    5. ChooseFont() win32 공통 다이얼로그

      영향도가 크지는 않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폰트를 선택하는 다이얼로그에서 WYSIWYG 개념에 따라 폰트 특성을 볼 수 있도록 바뀐 것과 Windows 지역 설정에 따라 필요 없다고 추정되는 폰트는 보이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6. 애플리케이션 매니페스트 호환성

    Windows 7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매니페스트에 “CompatiblityInfo.”을 넣었습니다. Windows 7에서 실행되지만 동작 방식을 Windows XP 혹은 Windows Vista처럼 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동작을 이전 환경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아래와 같은 컴포넌트가 대상입니다.

    Desktop Windows Manager: Fail/Lock bit blitting

    RPC exception handling

    API: ReadFileEx

    RPC: Thread pool management

  • Korea Evangelist

    2월 14일, 개발자 여러분을 위해 Windows7을 공개합니다!

    • 9 Comments

    현재 까지 Windows 7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 본 분들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아 졌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개발자 여러분들을 모시고 MSDN Windows7 Developer 세미나를 2월 14일(토), 포스코 센터 서관 5층에 여러분을 모시고 진행하고자 합니다! 

    시간 발표주제
    세션I (02:00 ~ 03:00) 윈도우7 개발자를 위한 맛보기 (발표자: 서진호 차장)
    이 세션에서는 윈이 윈도우 비스타와 연계하여 왜 윈도우7을 준비해야 하는 지에 대해 개발자 측면에서 알려준다. 또한 PC와 넷북, 장치의 현재 마켓 트렌드와 현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윈도우7의 가장 핵심 부분인 솔리드 펀드멘털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고자 한다.
    휴식(03:00 ~ 03:15)  
    세션II (03:15 ~ 04:30) 윈도우7의 리치 애플리케이션 경험 (발표자: 서진호 차장)

    이 세션에서는 윈도우7의 사용자 경험으로 어떻게 차세대 PC 및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지에 대해 설명과 데모를 보여준다.
    특히, 내츄럴 유저 인터액션(NUI)으로써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와 확장된 태스크바, 점프리스트, 리본 유저 인터페이스 와 새로운 탐색기 쉘,
    오픈 서치를 이용한 검색 등 데스크탑PC 뿐만 아니라 유비쿼터스, 웹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하기 위한 방향 제시를 해준다.

    세션III (04:30~05:00) Q&A

    특히, 그날 밸렌타인 데이 잖습니까? 그래서 그날 참가하는 분들을 위하여 저희들이 연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초코렛을 준비했습니다!

    아울러서 이 세미나는 매달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CodeCamp도 준비해 사오니 그날 오시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참여 부탁 드립니다. 등록 페이지는 여기에서 곧 열립니다!!

  • Korea Evangelist

    윈도우7의 UX 요소 살펴보기 1탄 – 윈도우 창의 타이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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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살펴볼 것은 타이틀바인데요. 아무래도 윈도우에서 가장 많이 만지는(마우스로) 부분이기 때문에 저도 가장 먼저 발견한 요소랍니다. 보통 윈도우7하면 작업표시줄이 바뀐 것을 먼저 이야기하는데 실제 사용할 때 윈도우 창을 더 많이 사용하니까 이번에 한번 살펴보려고요.

    타이틀바는 윈도우 창의 가장 윗 부분으로 창을 이동하거나, 닫기 또는 축소 등의 기능 버튼이 있는 부분을 말하는데, 왼쪽 상단의 아이콘을 더블 클릭해서 창을 닫는다 던지… 타이틀바 중간 부분을 더블 클릭해서 전체 화면 전환 등의 인터랙션 요소가 있었죠.

    goodux1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타이틀바를 드래그 할 때 발생합니다. 위 화면처럼 타이틀바를 드래그해서 화면 맨 위 쪽으로 가져가면 전체화면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요.

     

    goodux1-2

    반대로 전체화면으로 되어있는 창의 타이틀바를 아래로 드래그하면 원래 화면으로 전환이 됩니다.

    더블클릭이나 아이콘 클릭이 실제���는 그렇게 쉽게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드래그 방식의 조작은 상당히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네요.

     

    이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가 좋은 점은 1) 사용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는 점 뿐 아니라, 2) 다른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goodux1-3

    창을 왼쪽, 또는 오른쪽 끝으로 드래그 했을 때에는 위 화면처럼 왼쪽, 오른쪽에 맞추어서 정렬이 됩니다. 그래서 2개의 창을 열어놓고 볼 때에 특히 좋은데 와이드 화면이라면 더더욱 쓸만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goodux1-5

    타이틀바에 적용된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더 있는데, 위와 같이 복잡하게 창이 열려있는 경우에 하나의 창을 잡고(타이틀바를 클릭한 상태) 좌우로 2~3번 정도 흔들면 뒤에 있는 창들이 싹 정리가 됩니다.

    goodux1-6

    이렇게 말이죠.

     

    처음 이 기능을 보고서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쓸만할까라는 의문도 들었어요.

     

    그런데, 윈도우7의 경우에는 이전 버전과 달리 작업표시줄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창이 있더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 기능도 ‘알려지면’ 꽤 사랑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위의 두 가지 기능에 비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이 기능을 터득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 Korea Evangelist

    Windows Developer Guide 1.2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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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ode.msdn.microsoft.com/Win7DeveloperGuide 에서 Windows Developer Guide 1.2가 나왔습니다.

    Version History
    --Version 1.0 - Original release
    --Version 1.1 - Added descriptions of the Windows Biometric Framework (WBF) and Direct3D 10.1 Command Remoting
    --Version 1.2 - Edits to the Media Platform section

    1.1부터는 Biometric Framework(WBF)가 새로 기술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띄고 1.2에는 Media Platform section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http://code.msdn.microsoft.com/Win7DeveloperGuide/Release/ProjectReleases.aspx?ReleaseId=1702 여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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