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July, 2009

  • Korea Evangelist

    기뻐해 주십시오! Windows7 정식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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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도대체 언제쯤 Windows7이 RTM이 되냐고 저에게 많이 물어 보았는데, 오늘이야 비로소 외칩니다!

    기뻐해 주십시오! 드디어 Windows7이 RTM이 되었습니다!!

    이번 RTM은 Windows7 뿐만 아니라 Windows Server 2008 까지 동시에 발표되었습니다! 먼저 그 동안 수많은 베타 테스트에 참여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OEM 제조사와 파트너 회사 들이 여러분이 개발하신 솔루션에서 Windows7이 잘 동작하는 지 호환성 및 신규 기능들을 넣어서 개발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입니다.

    8월초 쯤에 MSDN 을 통해서 받아 보실 수 있는데, US ISV 팀에서 왜 Windows7 에 대해 준비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소개 해놨습니다!

     

    · Getting Ready for Windows 7 Part 1: Why Be Ready for Windows 7?

    · Getting Ready for Windows 7 Part 2: Microsoft Programs to Help Get Apps Compatible

    · Getting Ready for Windows 7 Part 3: Three Must Do Features For Your Users

    · Getting Ready for Windows 7 Part 4: Gain Strategic Advantage Using Windows 7 Features

    특히, 개발자 여러분들에게 Windows7은 커다란 의미로 다가올 것으로 생각되는 데, msdev.com 에 올라온 A Developer’s First Look at Windows7 시리즈를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 Korea Evangelist

    Windows7 기반 Application 개발을 위한 가이드

    • 0 Comments

    Windows7 RTM 버전이 조만간 나올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 RTM이란 거의 완성본이나 진배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RTM과 동시에 “Age of Windows7”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OS의 등장은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열리고 또 이전의 생태계를 잘 이전해와야 하는 숙제를 함께 풀어야 합니다. Windows7의 출시도 하나의 큰 임팩트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들은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Windows7과 관련해서 개발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 기존 소프트웨어를 Windows7에 맞게 호환성을 확보하는 일
    • Windows7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기능을 활용하는 일.

    Windows7을 볼 때에 새로운 기능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다시 기본에 충실해진 느낌입니다. 가볍고 빨라진 성능, 효율적인 전원관리 그리고 빠른 부팅속도 등이 바로 그런 점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장에서 볼 때는 Windows7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indows7에서는 NUI(Natural User Interface)라는 개념을 적절히 잘 살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향상된 Taskbar를 이용한 빠른 접근과 Multi-Touch를 활용할 수 있는 Interface등 아날로그적인 이용 패턴을 디지털화 시키는데 있어서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또 원하는 파일을 잘 찾아 볼 수 있는 Libraries와 같은 기능들은 엄청 편리한 기능들 입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위의 링크에서 발견한 모든 기능들을 개발자가 다 다룰 수 있으며 또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혹은 기존의 소프트웨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수정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Windows7의 기능들은 기본적으로 Visual C++과 같은 Native를 지원하기도 하지만 C#과 같은 .NET 기반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Windows7의 개발환경을 위해서는 Windows7 SDK가 필요하고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몇 개의 파일들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데 필요한 파일들은 다음 링크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KOREA
    Enterprise Develoeper Evangelist
    개발자 플랫폼

    Windows 7 개발자들을 위한 블로그 http://blogs.msdn.com/winkey7
    UX 개발자들을 위한 강좌 http://winkey.tistory.com

  • Korea Evangelist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Azure 가격 정책 공개

    • 2 Comments

    마이크로소프트의 Public Cloud, Windows Azure Azure Services Platform의 가격정책이 WPC(Worldwide Partner Conference) 2009 행사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아직은 Azure가 테스트 상태인 CTP(Community Technology Preview) 버전이기 때문에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11월에 예정된 PDC(Professional Developer Conference)에 맞춰 상용화 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크게 3가지 유형의 가격 정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사용한 만큼 비용 지불 (Consumption)
       - Pay as you go
    모델, 즉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장 보편적인 방식

    2. 월별로 정해진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Subscription)

       - 1번 방식을 통하면 매월 지불하는 비용이 달라지므로, 지출에 대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월정액 방식을
    선호하는 고객이 선호하는 방식

    3. 볼륨 라이선스

       -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맺고 있는 EA(Enterprise Agreement)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

     

    2,3번에 대한 정확한 가격은 PDC2009에 맞춰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가격 정책은 1번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CTP 기간 동안에는 아래와 같이 사용량에 제한이 있습니다.
    - Total compute usage: 2000 VM hours
    - Cloud storage capacity: 50GB
    - Total storage bandwidth: 20GB/day

     

    Windows Azure:

    Compute = $0.12 / hour

    Storage = $0.15 / GB stored / month
    Storage Transactions = $0.01 / 10K
    Bandwidth = $0.10 in / $0.15 out / GB

     

    산정방식

         Compute: 애플리케이션이 Azure에 배포되어 있을 때의 시간을 계산함. 만약, 개발이나 테스트 중일

    경우에는 배포했던 것을 제거한 후 개별 로컬 머신 에서 개발 및 테스트하는 것이 유리함,

         Storage: 30GB의 데이터를 Azure에 하루 동안 저장했다면 30 기준으로 1GB 비용 청구됨, 30 내내 사용했다면 30GB 비용 청구됨, 30GB * $0.15 = $4.5
    스토리지 트랜잭션, 신규, 수정, 읽기, 삭제 등의 트랜잭션도 별도로 빌링이 되는데 10,000건에 $0.01 입니다.

         대역폭: 30 동안 인터넷을 통해 애저로 유입되고 나가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비용 정산됩니다.

     

    SQL Azure

    Edition:

    T-SQL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1GB까지

    Self-managed DB, 자동 고가용성, 백업 제공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자동으로 확장됨

    웹 애플리케이션에 적합

     

    비즈니스 Edition:

    T-SQL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10 GB까지

    Self-managed DB, 자동 고가용성, 백업 제공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자동으로 확장됨

    자동 파티션, CLR 등의 기능은 추후에 추가 예정

    솔루션을 개발하는 ISV LOB 애플리케이션에 적합

     

    .NET Services:

    메시지 (Access Control, Orchestration, 메시지 큐): .NET Services를 사용하면 개발자들이 현재 운영중인 소프트웨어 자산이나
    사용자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에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와 직접 운영 중인 On-premise와의
    통신은 주로 메시지를 통해 이루어지게 됩니다.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은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하는 메시지의 숫자를 기준으로 과금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메시지는 서비스 버스의 메시지와 Access Control 토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달동안 10만개 기준으로 과금이 이루어 집니다.
    예를들면,

     . 95,000개의 메시지를 사용했다면, 100,000개 기준으로 빌링 + 나가고 들어온 메시지 대역폭 비용

     . 150,000개의 메시지를 사용했다면 200,000개 기준으로 빌링 + 나가고 들어온 메시지 대역폭 비용

     

    , 이제 가장 중요한 서비스 수준 협약 (SLA)에 대한 부분이 남았군요.

     

    Service Level Agreements (SLA)

    Windows Azure:

    Windows Azure Compute Storage를 위한 SLA가 별도로 존재합니다. Compute에 대해서는 2개 이상의 역할 인스턴스를 배포하고,
    Fault
    Upgrade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 99.95%의 가동율을 보장합니다.
    또한, 역할 인스턴스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2분 이내에 탐지한 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 입니다.
    Storage
    영역은 데이터의 추가, 수정, 조회, 삭제 요청이 제대로 동작하게 하기 위해 99.9%의 가동율을 보장합니다.

     

    SQL Azure:

    99.9%의 가동율을 보장 합니다.

     

    .NET Services:

    특성 상 On-premise와 클라우드 상의 엔드포인트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가동율 보장은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Windows Azure가 제공하는 SLA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Korea Evangelist

    Silverlight 3 정식판이 발표 되었습니다.

    • 1 Comments

    기다리던 Silverlight 3가 발표되었습니다. 위의 동영상은 UX Bakery(http://www.uxbakery.com) 회원들과 함께 모 커피광고를 패러디 해서 Silverligh 3의 등장을 표현 한 것입니다.

    Silverlight와 자세한 내용은 Silverlight 공식 사이트인 http://www.silverlight.ne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3는 몇 가지 눈에 띄는 기능들과 안정성이 향상되고 배포 사이즈가 줄어 드는 등 기본에 더더욱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발전을 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계속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inkey.tistory.com/260

  • Korea Evangelist

    이집트에서는 무슨 일이?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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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이집트 하면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영화를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새벽에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팅 우승 만큼이나 값진 소식이 들려와서 블로깅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와프리(WarFree)팀이 2009년, 이집트에서 개최된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임베디드 부문에서 우승을 했답니다! 제가 와프리팀을 알게 되었던 것은 6개월 전이었는데, 사슴벌레라는 아주 독특한 사육 자동화 시스템으로 이집트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널리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와프리' 팀은 미국 컬럼비아대 신윤지, 동양대 김기범, 인하대 유신상,박영부 등 4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졌고, 이번에 강력한 우승 후보인 중국과 우크라이나를 제치고 영광의 1위를 차지 했습니다. 특히, 팀 리더인 신윤지양은 제가 지나가던 소리로 “한복을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어때요?” 라고 했는데 정말로 한복을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네요! 소문에 의하면 외국 학생들이 신윤지양에게 졸졸 따라다닐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한편, 지난해에도 임베디드 부문은 파이널 라운드(6개팀)까지 진입했었는데요, 역시 `IT강국'의 위상을 과시했다는 언론의 표현을 그대로 적용해도 무방하지 않나 합니다. 올해 주제는 `기술이 우리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는 주제였습니다. 한국팀 와프리는 사슴벌레를 식용으로 사육하는 독창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여 호평과 함께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국내에 많은 임베디드 전문가가 과연 이 아이디어가 인정 받게 될 것인가에 처음엔 많은 의문을 가졌답니다. 일단 사슴벌레를 식용으로 먹는 자체 만으로도 외국인들에게는 혐오스럽게도 보일 수도 있구요, EBOX4300 이라는 임베디드 장치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을 하게 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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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한국 선발 이후에서도 계속해서 거의 하루를 빠지지 않고 업그레이드를 해서 마침내 좋은 결과를 낳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자세한 뒷이야기는 이 팀들이 한국에 들어온 후에 더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지금쯤 행사를 끝마치고 나일 강변 탐방이나 사하라 사막 여행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지중해 연안도 좋구요!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기술 워크삽 때마다 기술적인 조언을 해 준 라영호 님과 네이버 카페의 윈도우CE 전문가 그룹 커뮤니티인 윤준호씨, 공정한 심사를 하는 데 도움을 주신 하제소프트의 이봉석 사장님과 유니 퀘스트의 김은권 차장에게 감사 드립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더 많은 국내 학생들이 참석해서 좋은 성과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코리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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