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간으로 2010년 2월 15일(월) 밤 11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0(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차세대 스마트폰 운영체제(OS)인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공개 했습니다.

특히, 이날 기조 연설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더불어, 윈도우 폰7 시리즈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조 벨포피어 VP 와 윈도우 모바일 비즈니스 담당인 앤디 리스(Andy Lees) SVP가 발표와 데모를 보여 주었습니다!

‘라이프 인 모션(Life in Motion)’ 으로 명명된 캐치 플레이는 동적인 삶을 가능케 해 주는 윈도우 폰 으로 실제 사용 환경에서 윈도우 폰을 통해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컨텐츠를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는 점이고, 스티브 발머 CEO는 기자 간담회에서 말하기를,

“같은 모습, 같은 방식의 휴대폰들만이 범람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며 “새로운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사람들의 생활 속도,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하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가장 잘 반영했으며, 폰에 있어서 완전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 방송을 못 보시는 분들은 아래의 비디오를 보시지요!

그 외 상세한 내용은 ‘서진호의 윈도우 폰 이야기’에 연재 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