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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소프트웨어 + 서비스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설계 고려 사항" 두 번째 번역물을 올린데 이어, 오늘 그 마지막 남은 부분을 올립니다.

지금까지의 번역부분��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1/3 : http://blogs.msdn.com/eva/archive/2010/04/20/21-1-3.aspx
두번째 #2/3 : http://blogs.msdn.com/eva/archive/2010/04/26/21-2-3.aspx

이번 마직막 부분을 포함하여 전체 내용을 PDF 버전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는 해당 웹 페이지가 한글화되면 바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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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인터넷이 상거래 및 고객 서비스의 주요 채널로 사용되기 시작한 1990년대 후반부터, 보안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가장 핵심적인 영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오늘날과 같은 S+S 컴퓨팅 시대에도, 비즈니스 웹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보안 관련 베스트프랙티스와 기술은 여전히 의미가 있으며 그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S+S 보안은 ID 프로비저닝과 권한 부여에서부터 내부 시스템과 클라우드 시스템간의 Enterprise Single Sign-On 지원, 전송 중인 데이터와 대기 중인 데이터 보호, 그리고 클라우드 플랫폼에 배포된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강화해 맬웨어 및 침투 공격에 대항하는 것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룬다.
  사용자 프로비저닝은 사용자 ID 수명 주기를 관리하는 데 있어 주요 과제이다. 기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채택하면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와 함께 기업 사용자를 프로비전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또한, 사용자의 조직 내 담당 업무가 변경되면 ID 관리 프로세스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 권한이 맞게 조정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용자가 퇴사하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접근도 비활성화되어야 한다. 또한, S+S와 관련된 사용자 프로비저닝을 가급적 최대한 자동화하여 서비스 접근 이슈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고 수동 프로비전 오류를 줄여야 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를채택한 많은 기업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주요 요구 사항은 바로 기존 회사 ID를 활용하는 SSO(Single Sign-On) 기능이다. 그 이유는 명백하다. SSO는 최종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보다 나은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제공하고, 여러 보안 자격 증명을 관리함에 따라 생겨나는 보안 이슈를 줄여줄 수 있다. SSO를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업 내 여러 ID 시스템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통합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ID-페더레이션 기술은 기존 사용자 자격 증명 및 권한의 이식성을 개선할 수 있다. 이 기술이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와 함께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SSO 전략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다.
  모든 비즈니스에서 데이터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기업은 S+S에서도 비즈니스 정보 보안 유지에 주력해야 한다.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고 정보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에게 저장된다면, 데이터와 관련된 핵심 보안 문제는 기밀성과 무결성이다. 암호화와 서명 등과 같은 보안 방법을 사용하면 권한이 없는 사람이 데이터를 보거나 수정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인터넷 액세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서 개발 및 호스팅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보안 전략에는 새로운 보안 위협, 노출 및 완화 접근 방식이 반드시 들어있어야 한다. 잠재적인 보안 위협은 인터넷 해킹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에서부터 애플리케이션 코드 내의 고유한 비즈니스 로직이나 거래 관련 기밀 콘텐츠 등의 검색 및 도난 위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서 실행하기 위해 전달할 때 보안을 고려한 설계(Secure by Design) 관점의 보안 검토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것이 더욱 필수불가결해졌다.
  마지막으로, IT 의사 결정자와 구현 전문가는 어느 시스템이든지 가장 약한 고리가 바로 그 시스템의 보안 수준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따라서, 기업은 항상 클라우드 공급자를 이용하는 데서 발생하는 새로운 위험 노출 문제를 조사하고 이를 완화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만약 가장 약한 고리가 아웃소싱된 공급자라면, 이로 인해 회사가 조치한 여러 보안 장치들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

관리
IT 관리에서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종단간(end-to-end) 수명 주기를 다룬다. 수명 주기 단계에는 일상적인 비즈니스 업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구성된 IT 포트폴리오를 계획, 구현, 운영 및 지원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IT 관리에는 다음 업무가 포함된다.
1. 프로젝트 구현 및 운영 프로시저를 안내하는 정책 정의
2. 실행을 체계화하는 프로세스 구축
3. 책임이 명확하게 정의된 조직 역할 확인
4. IT 관리 작업 자동화 도구의 구현 및 유지 관리

처음 세가지 활동에 대한 모범 사례는 ITIL(Information Technology Infrastructure Library) 7 및 MOF(Microsoft Operation Framework) 8와 같은 기존의 산업 관리 프레임웍에서 찾을 수 있으며, 아키텍트 원칙과 IT 관리 솔루션은 IT 운영 자동화에 대한 주요 구성 요소이다.
  S+S는 기술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IT 역할, 책임소재, 운영 프로시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운영 및 사용을 총괄하는 정책의 관점에서, 회사 방화벽을 뛰어 넘어 기업 IT 환경을 그 이상으로 확장한다.
  예를 들어, SaaS 공급자에게 아웃소싱된 애플리케이션은 사용 기업이 아닌 서비스 제공사의 관리자와 운영자에 의해 유지 관리된다. S+S에서는 전통적인 IT 역할과 책임이, SLA에 명시되어 있는 임무에 대해 계약 상의 책임을 지는 단일 서비스 공급자의 역할로 축소되어야 할 수도 있다. 또한, 강력한 법적 책임 조항을 명확하게 정의하여 서비스 공급자가 맡은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해 발생하게 되는 부정적인 결과를 방지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사용자 이슈와 기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IT 관리 프로세스도 서비스 공급자가 담당한다. 서비스 중단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명확한 상부 보고 절차(escalation procedure)를 만들고 효과적인 통신 채널을 기업의 최종 사용자 지원 프로세스에 통합시키는 작업은 필수적이다.
  기업에서 더 이상 아웃소싱된 서비스의 구현 세부 정보를 제어하지는 않지만, 사내 조직과 고객 간의 책임 및 신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서비스 공급자의 메커니즘과 프로시저는 알고 있어야 한다. 일부 서비스 공급자는 SAS 70처럼 감사 표준을 따르는 문서를 제공한다. 기업은 이를 통해 서비스 공급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IT 관리 관행이 비즈니스 및 업계의 요구 사항을 만족하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기업에서는 클라우드에서 실행 중인 서비스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IT 관리 솔루션 배포 계획을 세워야 한다. 운영 전략에서는 성능 지표 및 관리 규정을 정의해 외부 서비스의 성능 및 가용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운영 모니터링 시스템은 관리측면의 알림과 경고를 발생시켜 모든 서비스 이상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아웃소싱 서비스 공급자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 중인 기업은 운영 관련 서비스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사용자 계정 프로비저닝, 사용자 사용 권한 설정, 서비스 실행 상태 변경, 데이터 백업 시작 등 관리 업무를 자동화해야 한다.
  요컨대, S+S에서 IT 관리는 비즈니스 운영 지원을 위해 필요한 IT 기능을 계획하고 제공하고 운영하는 완벽한 종단간 전략을 지속적으로 구현해야 한다. 기존 IT 관리 프레임워크도 계속 사용된다. 아울러 기업은 외부 운영 프로세스, 인력 및 도구를 기존 IT 관리 활동에 통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외부 서비스 공급자가 시스템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면, 조직은 인력, 프로세스 및 기술에 대한 직접적인 통제력을 상당 부분 놓치게 된다. 그 대신, 조직은 명확하게 정의하고 상호 합의한 SLA, 정책 및 프로시저, 주요 성과 지표, 관리 규칙, 서비스 제어 인터페이스를 통해 효과적인 관리를 할 수가 있어야 한다. 운영을 위한 설계(design for operation)는 관리 가능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아키텍처의 핵심이다.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에게 운영 세부 정보를 아웃소싱함으로써 기존 IT 인력은 보다 큰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는 우선 순위가 높은 새로운 컴퓨팅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운영
운영은 IT 관리 수명 주기의 특정 단계를 구성한다. 여기에는 필수 서비스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모니터링, 문제 발생 시 이루어지는 정확한 조치, 사용자 문제 해결을 위한 고객 헬프 데스크 관리, 데이터 백업과 같은 반복적인 작업 수행, 지속적인 서비스 실행 상태 유지 관리 등 일상적인 활동이 포함된다. 운영 프로시저는 IT 정책에 따라 이루어지며, 그 결과는 가용성과 응답 시간과 같은 정확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상태 메트릭스로 측정된다.
  예를 들어, MOF는 이러한 활동과 관련된 모범 사례 모델을 설명한다.
  기업이 S+S 전략을 채택한다면 IT 운영의 역할 및 책임을 아웃소싱하는 데 따르는 비즈니스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와 확실한 SLA를 수립하여, 비즈니스 연속성, 신뢰성 및 사원과 고객의 만족도 등 주요 사안을 해결해야 한다.
  기업은 자사의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환경을 위한 IT 운영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기업은 실행 세부 정보에 집중하기 보다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절히 도입해 아웃소싱된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인 문제를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문제 발생시 서비스 공급자가 가급적 빨리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운영 프로시저도 수립해야 한다.
  기업과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 모두 운영 모범 사례를 설계함으로써 S+S 운영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운영을 위한 설계(design for operation)"에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한 계획, 제공, 운영의 과정을 아우르는 실행 규칙과 아키텍처가 요구된다. 아키텍트는 안정성, 일관성, 보안 및 기타 품질 요인에 침해가 발생했을 때의 애플리케이션내 전환지점을 인식하고, 애플리케이션에 계측 기능을 포함시켜 영향을 받은 이벤트가 발생 했을 때 모니터링 도구에 이를 알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성능 상태, 성능 카운터, 관리 이벤트, 로그, 가상 트랜잭션 등과 같은 아키텍처 공통사항 및 패턴은 실운영 환경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평가하는 동안 기업은 서비스 공급자가 표준 IT 모니터링 솔루션에서 사용되는 운영 서비스 인터페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또한, 기업은 외부 서비스 장애가 다른 부분까지 전파되지 않도록(compartmentalized) 자사 시스템을 설계하여 해당 서비스에 의존하는 솔루션 부분만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운영 전략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결론
S+S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기회를 보장한다. 또한, 비즈니스와 IT 자산을 최적화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혁신, 새로운 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여 현재의 내부(on-premises)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면 다음 세 가지 주요 방법, 즉 클라우드 소비, 클라우드 이용 및 클라우드 수용을 고려해야 한다.
* 클라우드 소비(Consume the Cloud)는 기본적으로 기업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타사 클라우드 공급자에게 아웃소싱하는 것을 말한다. 기업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만드는 주요 비즈니스 동인은 IT 비용을 절감하고 귀중한 대역폭을 핵심 비즈니스 기능을 지원하도록 재조정할 수 있다는 데 있다. 클라우드 공급자는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에 기반해 더욱 저렴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고객에게 비용 절감 및 효율성을 보장할 수 있다. Microsoft 고객의 경우, Exchange Online과 Office SharePoint Online으로 구성된 Microsoft Business Productivity Online Suite, CRM Online, Live Meeting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 클라우드를 이용(Use the Cloud)하면 기업은 클라우드 플랫폼과 인프라 서비스를 활용하고, 하드웨어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에 대규모 선행 자금을 투자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컴퓨팅 및 저장소 용량을 무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유틸리티 컴퓨팅 모델을 사용하면 동적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IT 리소스를 더욱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기존의 회사 인프라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고,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속도를 높여 고객 및 파트너와의 의사소통을 개선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수 있다. Microsoft 고객의 경우, Windows Azure와 SQL Azure가 대표적이다.
* 클라우드 수용(“Embrace the Cloud”)은 기업이 고객과 파트너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기술을 채택할 때 발생한다. 이 모델은 핵심 비즈니스 자산을 정보 클라우드 서비스로 변형시켜 자사를 경쟁사와 차별화 시키는 서비스 지향 기업에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다. Microsoft 고객의 경우, BizTalk Server Enterprise Service Bus Toolkit과 같은 내부 기술을 사용하여 데이터 피드를 통합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정보 교환을 처리하는 워크플로를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다.

<별책 1. 복합 애플리케이션(Composite Application) 위한 설계 시점의 서비스의 선택 >
Shrikant Mulik, Manish Godse

조직에서 SOA을 채택하면 애플리케이션을 맨 처음부터 구축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재활용함으로써 새로운 복합 애플리케이션 개발할 수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서비스는 조직 내부에서 사용 가능한 것일 수도 있고, SaaS(Software as a Service) 등과 같이 외부 업체로부터 제공된 것일 수도 있다.
다음은 설계시 웹 서비스를 선택하는 9단계 접근 방식이다.
1. 웹 서비스 후보를 식별한다.
2. 선택 매개 변수를 설정한다.
3. 매개 변수를 제거 매개 변수와 평가 매개 변수로 구분한다.
4. 선택된 매개 변수에서 사용 가능 모든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5. 제거 매개 변수에 따라 서비스 후보를 탈락시킨다.
6. 평가 매개 변수에 가중치를 부여한다.
7. 후보 자격이 있는 각 서비스에 1-5점까지 점수를 매긴다.
8. 각 서비스의 종합 점수를 가중 평균해 산출한다.
9. 최고 종합 점수를 보유한 웹 서비스를 선택한다.

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가 어떤 글로벌 기업의 미국 지사에서 사용하는 품질 관리 시스템을 위한 복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사례를 예로 들어 보겠다. 이 아키텍트는 감사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한 개의 웹 서비스를 선택해야 했다. 우선, 첫 번째 단계로 아키텍트는 다섯 개의 웹 서비스 후보를 찾았다. 그러고 나서 19개의 매개 변수를 설정한 후, 이를 아래와 같이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나눴다.
1. 기능적 계약—작업 이름 및 각 연산에 대한 입출력 메시지의 세부 정보
2. 서비스 품질— 응답 시간, 처리량, 안정성, 사용 가능성, 접근성 및 상호 운용성
3. 서비스 보안—보안 프로토콜 (예: WS-Security), 디지털 서명 사용 (예/아니오), 암호화 사용 (예/아니오) 및 사용된 보안 토큰 유형 (예: X.509 및 Kerberos)
4. 기술적 세부사항—네트워크 프로토콜 (예: HTTP 및 JMS), 메시징 스타일 (RPC 또는 문서), 인코딩 스타일 (SOAP 인코딩 또는 리터럴), 컴퍼지션 속성 (원자성 또는 구성)
5. 상용서비스—일회성 비용, 연간 진행 비용 및 SLA(서비스 수준 계약) 약정

아키텍트는 이와 같은 19개의 매개 변수 가운데 기능적 계약과 서비스 보안 카테고리에 속하는 매개 변수를 모두 제거 매개 변수로 분류했다. 제거 매개 변수의 경우, 요구 사항이 명확하고 엄격하기 때문에 아키텍트는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는 서비스 후보를 쉽게 탈락시킬 수 있었다. 그 후, 아키텍트는 계속 작업을 진행해 각 서비스 후보의 모든 매개 변수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했다. 또한, 필수적인 WS-Security 프로토콜을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와 요구된 디지털 인증을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를 후보에서 탈락시켜야 했다. 다른 세 개의 서비스는 모두 제거 매개 변수에 따른 자격 시험에서 살아 남았다.
  이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는 그 다음 단계로 평가 매개 변수에 가중치를 부여했다. 아키텍트는 이해 관계자의 관점에서 매개 변수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데 계층 분석법(AHP)을 사용했다. 마지막 세 단계를 거치고 나자, 한 웹 서비스가 가장 높은 종합 점수를 얻었다. 그리고 바로 이 웹 서비스가 글로벌 품질경영시스템(Global Quality Management System) 개발 과정에서 선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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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ikant Mulik(Shrikant.Mulik@lntinfotech.com)는 인도 뭄바이 L&T Infotech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Manish Godse(
manishgodse@iitb.ac.in)는 인도 붐베이 인도공과대학(IIT)의 연구학자이다.

<별책 2.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구현을 위한 노력 >
작성자: Mario Fraiß and Erwin Zinser

앞으로 통합되고 및 자동화된 IT 인프라를 계획할 때에는 적응성, 유연성, 민첩성이라는 단어가 모든 고려 사항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또한, 소위 말하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IEA)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 요구 사항으로 SOA 및 SOI와 같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의 설계 컨셉을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그 다음 목표는 완전 자동화된 서비스와 사람에 의해 특정 지점에 놓여진 의사 결정 포인트 사이에 매시업을 만드는 것이다.
 
자동화된 IT 인프라 환경 내에서는 자동화 수준이 계속해서 증가하기 때문에 그 장점과 단점에 대해 논의하고 면밀히 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컴퓨터가 통제권을 갖게 되는 가상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 수도 있다.
 
우리는 먼저, 이용가능한 비즈니스 지식을 지능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그로 인해 얻어진 지적 자산을 비즈니스 및 그와 관련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으로 지원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끊임 없이 변화하는 운영 및 인프라 관리와 관련된 요구 사항에도 대처해야 한다.
 
현대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에 대한 이 새롭고 변화된 초점은 개발 기술 및 방법의 변경으로 이어져 미래 지향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에 의해 적용되어야 한다. (그림 1 참조)
 
복잡한 이벤트 처리 솔루션과 이와 관련된 이벤트 및 프로세스 모니터링 솔루션도 구축해야 한다. 이런 솔루션을 개발하면 문제 해결 프로세스를 독립적이고 동적으로 인스턴스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와 같은 이상적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IEA 접근 방식을 소개한다.
 
이 접근 방식은 현재 고려중인 프레임웍의 각 레이어에, 현 시점의 EA 컨셉에 대한 분석과 서비스 지향 (service orientation) 개념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는 것을 근간으로 개발되었다. 또한 기술 및 업계의 다양한 관점도 검토되었다.
 
그림 1에서와 같이 IEA의 핵심 구성 요소는 통신(Communication), 정보(Information), 인프라(Infrastructure) 및 프로세스(Process)이다. 이러한 하위 시스템은 전사적 핵심 역량에 초점을 맞추어 완벽한 기능 및 비즈니스 지원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그림1. 기능형 기업 환경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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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구 프로젝트 과정에서 가상화된 가공 회사를 설정해 놓고 개념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한 기본 시나리오로 사용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IEA 설계 패러다임을 유도하는 이 접근 방식이 완벽하게 작동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었다. 이러한 종합적인 결과는 최첨단 EA 설계 원칙의 성공적이고 선도적인 단계로 볼 수 있다.clip_image002
Mario Fraiß (mario@fraiss.at, http://www.mariofraiss.com)는 오스트리아의 기술 컨설팅 업체인 FRAISS – IT Consulting & Media Design 설립자이자 CEO이다. 이 업체는 Microsoft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Erwin Zinser (
erwin.zinser@fh-joanneum.at, http://www.entology.eu)는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있는 FH JOANNEUM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의 정보관리 학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설계 교수이다.

감사의
Tim O’Brien, Rob Boucher Jr., Sharon Smith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리소스
Meier, J.D., Alex Homer, David Hill, Jason Taylor, Prashant Bansode, Lonnie Wall, Rob Boucher Jr, Akshay Bogawat. Microsoft patterns & practices Application Architecture Guide 2.0: Designing Applications on the .NET Platform. 2008년 1월 15일(13장 “Service Layer Guidelines” 및 18장 “Services” 참조)

참조
1 Ross, Jeanne W., Peter Weill, and David Robertson. Enterprise Architecture as Strategy: Creating a Foundation for Business Execution. Boston, MA: Harvard Business School Press, 2006.
2 Skonnard, Aaron. “Service Virtualization with the Managed Services Engine.” MSDN Magazine, May 2009.
3 Ferguson, Donald F, Dennis Pilarinos, and John Shewchuk. “The Internet Service Bus.” The Architecture Journal, MSDN, October 2007.
4 Khalidi, Yousef A. “Architecting Services for Windows Azure.” 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 (PDC2008), 2008, Slide 15.
5 Bain, Tony. “Is the Relational Database Doomed?” ReadWriteEnterprise, February 12, 2009.
6 Pritchett, Dan. “BASE: An Acid Alternative.” ACM Queue, July 28, 2008.
7 ITIL®. “Information Technology Infrastructure Library.” Offcial ITIL® Website, 2009.
8 Microsoft Corporation. “Microsoft Operations Framework.” Microsoft TechNet, 2009.

저자 정보
Fred Chong은 개발 도상국 시민들의 생활 및 생산성 표준을 향상하기 위해 휴대 전화,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하는 신규 및 신흥 시장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다.
Alejandro Miguel, Jason Hogg, Joshy Joseph은 CTO의 Worldwide Services Office 내 솔루션 엔지니어링 팀의 아키텍트이다.
Ulrich Homann은 WorldWide Enterprise Services의 수석 아키텍트이다.
Brant Zwiefel은 Microsoft Services— Service Lines 및 Marketing 팀의 비즈니스 아키텍트이다.
Danny Garber는 CTO 아키텍처 팀의 U.S. Azure Community 수석 아키텍트이다.
Scott Zimmerman은 미중부 애틀랜틱 지역에서 S+S에 대한 고객 상담을 제공하는 SOA 및 BizTalk 솔루션 아키텍트이다.
Stephen Kaufman은 Microsoft Consulting Services의 중간 계층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딜리버리 아키텍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