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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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Ed 2010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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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부터 시작된 TechEd 북미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Windows Azure Platform 관련하여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를 발표하였다.

    1.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
    한마디로 Windows Azure를 사용하기 위한 SDK와 Visual Studio 플러그인이라고 볼 수 있으며, 새 버전에서는 .NET Framework 4.0 기반의 Windows Azure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로컬 Development Fabric에�� 테스트를 마친 애플리케이션을 Windows Azure에 deploy시킬 때, 이전에는 Azure Portal 화면이 열리고 패키지를 수동으로 업로드했어야 하는데, 이 버전부터는 계정 관련 정보를 Visual Studio에서 설정해  두면 “Publish" 클릭시 자동으로 Windows Azure에 deploy가 되며, 이 과정 또한 Visual Studio 로그 창에서 진행과정을 볼 수 있다. 또한 Server Explorer에 Windows Azure 가 서버로 자동 등록되어 실시간으로 Windows Azure내의 내 계정 상황을 확인할 수도 있다.
    azure tool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128752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에 관한 추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SQL Azure 기능 추가
    먼저,클라우드 상의 Relational Database 서비스인 SQL Azure 관련해서 용량 측면에서 이전부터 약속했던 기능이 추가되었다. 즉, 현재 1GB 짜리 Web Edition과 10GB짜리 Business Edition 밖에 없는데, 이제는 Web Edition에는 1GB외에 5GB짜리가 추가되고, Business Edition에는 50GB (즉, 10GB, 20GB, 30GB, 40GB, 50GB 단위로 과금)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과금은 과금 대상 기간중에 가장 peak시 용량을 기준으로 청구된다. 즉, 23GB를 썼다면 30GB 기준으로 과금이 된다.
    또한 SQL Server에서와 마찬가지로 SQL Azure에서도 Spatial Data type이 지원된다. 따라서 위도, 경도 등의 정보를 함께 저장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 상에 지리 정보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을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위에서 언급한 SQL Azure 관련 추가 기능들은 6월 28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SQL Azure 추가 기능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Windows Azure CDN
    Windows Azure Blob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Windows Azure CDN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세계 19개의 CDN 전용 데이터센터가 활용되어 컨텐츠를 배포할 수 있어 좀 더 빠르게 사용자 요구를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Updat,e Zune Videos, Bing Map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CDN 관련 데이터센터를 Windows Azure Blog 사용자들에게 유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실제 많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CDN을 위한 별도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Windows Azure에서 제공하는 CDN 기능이 이를 대체할 수 있다면, 개발자 입장에서 더할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blob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에는 신청시 CDN 사용 체크 박스가 있으며, 서비스 중에도 위 그림에서처럼 CDN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이때 CDN 활성화 정보 전파에 60분 정도 소요된다는 팝업을 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부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Data Sync Service for SQL Azure
    이 기능은 현재 preview 상태로 공개된 것으로 다수의 SQL Azure 인스턴스 사이에 데이터를 동기화해주는 서비스이다. 이전부터 제공되는 것으로, 로컬 SQL Server와 클라우드 SQL Azure사이의 데이터를 동기화해주던 SQL Azure Data Sync와는 다른 것이다. 이 둘은 클라우드상의 Data Hub를 구상하는 큰 그림을 완성하는 각각의 퍼즐들이다. 이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하면 좋을 듯 하다.

    5.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ng Kit – June 2010 Update
    실로 오랜만에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Windows Azure에 관한 가장 방대한 자료를 담고 있으며, 개발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HOL을 제공하고, 관련 동영상도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고, 데모하는 사람을 위한 데모 킷들도 제공하고, 최신 Visual Studio 2010 기반으로 작성되는 샘플 코드까지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Windows Azure Platform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맛을 보고 싶은 개발자들을 위한 최상의 자료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ng Kit – June Update는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관한 정보는 http://azur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dows Azure Platoform은 현재 전 세계 41개국에서 상용 서비스되고 있으며, 한국은 내년 상반기 중에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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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ML5와 I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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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있었던 REMI10에서 "HTML5와 IE9"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던 발표자료입니다. REMIX10 공식 사이트에서 동영상 다시 보기를 제공합니다.

    시연에 사용한 데모는 여기(영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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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폰7 UI 디자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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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폰7의 앱 디자이너(및 디자인도 하는 개발자)를 위한 UI 디자인 & 인터랙션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핸드폰 화면에서 터치를 하려면 손가락의 크기 때문에 작은 버튼의 경우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윈도우폰7의 경우 이와 관련한 인터랙션 가이드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앱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는 최소 26px 이상, 터치 영역은 34px 이상, 둘 이상의 오브젝트 사이 간격은 8px 이상을 권장합니다.
    터치 영역은 실제 보여지는 크기가 26px 이더라도 8px 더 넓게 잡아서 34px 이상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UI의 테마는 현재 4가지 색상의 컬러만 가능합니다.



    페이지 형식을 띈 앱의 기본적인 페이지 레이아웃입니다. 개발툴에서 프로젝트를 할 때 만들 수 있는 리스트앱과도 흡사합니다.


    하드웨어 버튼은 총 7개 입니다. 사진 찍을 때 오른 손 검지손가락 위치의 카메라(4)나, 오른손 검지의 파워(1), 왼손 엄지의 볼륨(2) 등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윈폰7의 타일은 위와 같이 2개의 레이어로 구성된답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와 텍스트 라벨. 두개가 합쳐져서 우측 하단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Tile API는 현재 버전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타일
    타일 알림의 크기 역시 터치 영역 가이드(34px)에 맞는 37x37 크기네요.


    좌우로 펼쳐진 형태의 파노라마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각 메뉴와 타일, 타입의 위치 및 폰트에 대한 가이드이고 파노라마 형식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참고할 만 합니다.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경우의 그리드 구성입니다. 이미지 사이즈를 잘 보세요.


    텍스트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경우엔 이와 같이 됩니다. 큰 글씨와 작은 글씨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시선의 강약을 조절해 줍니다.

    윈폰7의 UI는 실버라이트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위 가이드와 관계 없이 자유로운 표현도 가능합니다. 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앱 디자인을 위한 가이드 정도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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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 프로젝트 알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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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정글에 마이크로소프트 UX칼럼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캐스트 등에서도 매거진 부분의 디자인 정글 캐스트를 통해 볼 수 있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채택해서 UX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웹전문 파트너들의 좋은 사례들을 소개해 주는 내용이 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UX 스튜디오로도 유명한 디스트릭트의 경우, MS 미국 본사 쪽에도 알려져서 멋진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국내에 많은 UX 사례들이 있는데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지요.

    좋은 사례를 알고 계시면 메일이나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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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 앱스토어에 올라간 실버라이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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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 앱스토어에 재미있는 실버라이트 게임이 하나 올라갔습니다.

    아이폰에서도 인기게임으로 알려지고 아이폰 앱스토어 성공 진출작으로 손꼽히는 불리가 실버라이트로 컨버팅된 소셜게임 버전입니다.

    싸이월드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되고 빠른 속도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고, 현재 4만명에 가까운 유저들이 플레이를 즐기고 있네요.

    실버라이트로 만든 게임의 빠른 속도와 표현 방식이 플래시 게임에 못지 않습니다.

    네이트온(싸이월드)에 로그인하고 게임 플레이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데, 싱글플레이로는 일촌들과 점수 경쟁을 할 수 있고, 멀티플레이로는 실버라이트 소켓통신을 이용해서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오른 쪽에 리스트에는 이 게임을 즐기는 일촌들을 볼 수 있는데, 아직 제 일촌 중에는 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없네요. ㅜㅜ

    게임 상단에 보면 미니홈피, 네이트온 앱바, 네이트온 메신저들에 즐겨찾기로 등록하는 메뉴가 있고, 일촌 친구들을 끌어들여서(?) 게임을 같이 할 수 있는 메뉴등이 제공됩니다. 페이스북처럼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게임은 위 화면처럼 3개 이상 연결된 불리들을 클릭해서 없애고 점수를 낼 수 있어요. 폭탄을 클릭하면 주변의 불리들이 한꺼번에 제거됩니다. 만약 2개 이하의 불리를 잘 못 클릭하면 제거할 수 없는 블럭이 내려오니 주의를 해야 합니다.

    간단한 게임이지만 속도감도 있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효과음이 인상적인 웰메이드 게임이네요. :)

    저는 처음해서 26533점을 얻었는데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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