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트너 심포지엄에서 "Cloud Computing: Changing the Vendor Landscape." 세션에서 나온 내용들이 온라인에 올라온 글을 소개 합니다. 2013년까지의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부문의 예상에서는 Microsoft와 VMware가 앞서나갈 것이라고 보았네요.

이유로는 기존의 DB와 같은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VM기반으로 클라우드에 호스팅하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기 보다는 향상된 방식의 호스팅 서비스로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나 VMware의 경우 아래와 같이 모든 범주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 혹은 가능하게 하고 있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blogs.pcmag.com/miller/2010/10/gartner_will_microsoft_and_vmw.php

Windows Azure Platform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Microsoft의 PaaS가 100%가 아닌 점으로 표현 된 것을 보면 정확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글로벌 하게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내용이라서 공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