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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lipse4SL: Eclipse tools for Silverligh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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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lipse는 Visual Studio와 함께 많은 개발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발 툴 중의 하나입니다. Eclipse상에서 Silverlight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도 그 만큼 많은 개발자들이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Eclipse4SL는 오픈 소스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오픈 소스 = 무료는 아니지만 Eclipse상에서 Silverlight를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Eclipse4SL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입니다.

    Eclipse4SL은 단순히 Eclipse상에서 Silverlight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Eclipse는 대체로 Java계열의 개발자들이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데 Java기반의 프로젝트가 대부분 Web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하지만 Web기반의 경우 컨트롤이나 프로그래밍 방식이 많이 열악한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에 RIA(Rich Internet Application)가 각광을 받았습니다.

    Eclipse4SL는 Java기반의 웹 프로젝트와 Silverlight 프로젝트를 함께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서 개발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나의 개발 툴 안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비스를 함께 개발할 수 있는 것이 개발자들에게는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Eclipse4SL은 Eclipse안에서 Silverlight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Eclipse4SL은 아래와 같이 4가지 의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Increased Interoperability: Eclipse will contain functionality that will help Java Developers build Silverlight applications that work better with Java Web Services using REST, SOAP, JSON and other standards.
  • Silverlight Project System and Silverlight Compiler: Eclipse will contain both an advanced project system for creating Silverlight applications and media experiences as well as a compiler for packaging Silverlight applications for deployment.
  • XAML Editor & Preview with code hinting and code completion: Eclipse will contain an advanced, standards-compliant XAML editor with code hinting and code hinting features which helps detect and correct coding errors.
  • Full compatibility with Microsoft's Development and Design Tools: The XAML and Silverlight projects created by Eclipse will be fully supported by both Microsoft Visual Studio and Microsoft Expression Studio tools.

    Eclipse상에서 Java개발자가 Silverlight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고 REST, SOAP, JSON 혹은 그 이외의 표준적인 방식으로 상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과 또 Silverlight Project system과 컴파일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점. 그리고 XAMP Editor 및 Preview 기능을 지원하고 또 Eclipse + Visual Studio + Expression Studio와 같은 개발 및 디자인 툴을 혼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Eclipse4SL을 개발하는데 Microsoft가 직접 펀딩하고 아키텍쳐에 대한 조언과 기술 가이드,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에 참여했다는 사실입니다. 큰 생태계적인 관점에서 이는 긍정적인 움직임으로 생각이 듭니다.

    물론 Microsoft는 Visual Studio 개발자들과 .NET 기술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더 편리하게 서비스와 Silverlight혹은 WPF를 연동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비지니스 로직 단계의 객체를 바로 클라이언트에서 열어서 바인딩 할 수 있는 기술로 WCF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코드네임은 Alexandria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Alexandria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로 Eclipse에 Eclipse4SL을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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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Developer Guide 1.2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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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ode.msdn.microsoft.com/Win7DeveloperGuide 에서 Windows Developer Guide 1.2가 나왔습니다.

    Version History
    --Version 1.0 - Original release
    --Version 1.1 - Added descriptions of the Windows Biometric Framework (WBF) and Direct3D 10.1 Command Remoting
    --Version 1.2 - Edits to the Media Platform section

    1.1부터는 Biometric Framework(WBF)가 새로 기술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띄고 1.2에는 Media Platform section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http://code.msdn.microsoft.com/Win7DeveloperGuide/Release/ProjectReleases.aspx?ReleaseId=1702 여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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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7의 UX 요소 살펴보기 1탄 – 윈도우 창의 타이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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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살펴볼 것은 타이틀바인데요. 아무래도 윈도우에서 가장 많이 만지는(마우스로) 부분이기 때문에 저도 가장 먼저 발견한 요소랍니다. 보통 윈도우7하면 작업표시줄이 바뀐 것을 먼저 이야기하는데 실제 사용할 때 윈도우 창을 더 많이 사용하니까 이번에 한번 살펴보려고요.

    타이틀바는 윈도우 창의 가장 윗 부분으로 창을 이동하거나, 닫기 또는 축소 등의 기능 버튼이 있는 부분을 말하는데, 왼쪽 상단의 아이콘을 더블 클릭해서 창을 닫는다 던지… 타이틀바 중간 부분을 더블 클릭해서 전체 화면 전환 등의 인터랙션 요소가 있었죠.

    goodux1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타이틀바를 드래그 할 때 발생합니다. 위 화면처럼 타이틀바를 드래그해서 화면 맨 위 쪽으로 가져가면 전체화면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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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전체화면으로 되어있는 창의 타이틀바를 아래로 드래그하면 원래 화면으로 전환이 됩니다.

    더블클릭이나 아이콘 클릭이 실제로는 그렇게 쉽게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드래그 방식의 조작은 상당히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네요.

     

    이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가 좋은 점은 1) 사용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는 점 뿐 아니라, 2) 다른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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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을 왼쪽, 또는 오른쪽 끝으로 드래그 했을 때에는 위 화면처럼 왼쪽, 오른쪽에 맞추어서 정렬이 됩니다. 그래서 2개의 창을 열어놓고 볼 때에 특히 좋은데 와이드 화면이라면 더더욱 쓸만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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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바에 적용된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더 있는데, 위와 같이 복잡하게 창이 열려있는 경우에 하나의 창을 잡고(타이틀바를 클릭한 상태) 좌우로 2~3번 정도 흔들면 뒤에 있는 창들이 싹 정리가 됩니다.

    goodux1-6

    이렇게 말이죠.

     

    처음 이 기능을 보고서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쓸만할까라는 의문도 들었어요.

     

    그런데, 윈도우7의 경우에는 이전 버전과 달리 작업표시줄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창이 있더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 기능도 ‘알려지면’ 꽤 사랑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위의 두 가지 기능에 비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이 기능을 터득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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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① Windows 7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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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video.msn.com/?mkt=en-US&amp;playlist=videoByUuids:uuids:4ea245c0-db75-44f6-b9fe-c758a474b5b8&amp;showPlaylist=true&amp;from=msnvideo" target="_new" title="windows 7_intro">Video: windows 7_intro</a>

    Windows7 만담 세미나를 IT Pro evangelist인 백승주과장님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Overview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마다 팝콘 블로그(http://blogs.msdn.com/popcon/)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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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MS 클라우드 플랫폼, Windows Azure을 배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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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PDC’2008 에서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Windows Azure 가 토요일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Azure Service Training Kit 라고 부르는 이 키트는 두 번째로 업데이트 되어서 직접 개발자가 사용해 볼 수 있도록 Hands On Lab 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이 트레이닝 키트는 Windows Azure 뿐만 아니라 .NET 서비스, SQL 서비스 그리고 라이브 서비스 까지 포함되어 Hands On Lab 이 모두 13개로 새로운 라이브 프레임워크 및 서비스에 관하여 3개 더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특징에 대해 19개 새로운 데모를 추가하여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도록 데모 스크립트도 포함하고 있으며, 10개의 프레젠테이션 파일이 포함되어 그야말로 한 눈에 최신 WIndows Azure 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ISV 나 기업들이 관심 있는 분들은 Metro 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얼리 어댑터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적으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기업 분들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제가 초대권을 보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idows Azure Service Traing Kit 다운로드 받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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