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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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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 두면 유용한 것) 클라우드의 25 기가 개인 저장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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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분들과 얘기 중에 “그런 것이 있었어요?” 라는 반응을 듣는 ��� 중에 하나를 나눕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행사 혹은 관련 소식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은 Live ID를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이 Live ID를 기반하는 하는 Windows Live 서비스 중에 SkyDrive라는 것이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하늘 (웹)에 있는 저장 공간입니다. ID당 주어지는 공간이 25 기가입니다. 웹을 통해 파일을 공유할 경우, 파일을 SkyDrive에 올린 뒤 링크만 주셔도 되고 폴더 단위로 공유 폴더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기에 새로운 기능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Windows Live의 사진 관리 서비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Windows Live Photo Gallery에서 바로 SkyDrive로 올릴 수도 있고, 폴더를 zip 형태로 다운 받을 수 있고, 폴더 간 이동, 여러 폴더로 복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런 기능 뒤에는 웹, 개인 컴퓨터의 애플리케이션, 휴대폰과 같은 디바이스의 경험을 사용자 측면에서 종합해 통합 가치를 주겠다는 Software + Service 전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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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7 그리고 리본 (Ribbon)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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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말 Word for Windows 1.0이 나온 이후에, Microsoft Office 제품은 대부분의 패키지 소프트웨어 제품이 겪는 인터페이스 상의 “기능 팽창 또는 폭발”을 Office 97 전후에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고객은 더 많은 기능을 요구하지만, 동시에 더 적게 보이기를 원하는 - 언뜻 보기에 같은 자리에 설 수 없는 기준이지만, 좋은 디자인의 조건이기도 한 - 간단한 기준이 짓눌러 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팀에게 여러 가지 방안을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로 나오게 되는 것들이 처음에는 적은 수의 메뉴로 구성되었다가 몇 초 후에 전체 메뉴 아이템을 보여 주는 “Adaptive Menus”, Clippit으로도 알려진 Office Assistant, 메뉴 부분에 있는 조그만 화살표 표시를 누르면 그 때 관련 기능 아이콘이 나오는 “Rafted Tool” 등입니다. 여러 가지 시도가 만족스럽지 못하자 그 동안 표준처럼 사용되어 왔던 메뉴와 도구라는 두 가지 구조에서 근본적으로 탈출하는 것을 고민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나온 것이 Office 2007의 리본 (Ribbon) 인터페이스 입니다. Ribbon은 탭 (tab)의 집합으로 구성되어 있고, 탭 (tab)에는 연관 관계를 가진 동작 (command)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었습니다. 설명 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에 기반해 동작을 이해할 수 있게 했고, 동작이 어떤 결과를 주는 지를 먼저 보여주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Windows 7에서는 이 리본 (Ribbon) 인터페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주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channel9.msdn.com/posts/yochay/A-lap-around-Windows-7-new-Scenic-Ribbon/ 에는 리본 인터페이스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입니다. 36분 35초 비디오입니다.

    http://channel9.msdn.com/posts/yochay/Windows-7-Ribbon-Markup-Overview/ 는 리본 인터페이스 개발에 필요한 XML 마크업 정의에 대해 설명합니다. 31분 정도의 비디오이고, 다소 투박하지만 한글 번역도 MSDN에,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bb386097.aspx 있습니다.

    http://channel9.msdn.com/posts/yochay/Windows-7-Ribbon-Deep-Dive/ 은 세부적인 개발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42분 10초 비디오 입니다.

    영어에 약간의 어지럼증을 가지신 분은 첨부 파일 “PDC08_Scenic Ribbon Fundamentals.xps”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Ribbon 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된 연유에 대한 설명은 http://blogs.msdn.com/jensenh/archive/2005/10/07/478214.aspx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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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7 Scenic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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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를 이용해서 네이티브 코드를 개발하는 분 중에 컴퓨터 관련 전문 지식을 가지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좀더 자연스러운, 좀더 실제에 가까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진 애플리케이션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혹은 특정 객체를 다룰 때 화면에서 간단한 애니메이션이 요구되거나 혹은 그것을 통해 제품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경우입니다. 이 때 볼만한 것이 네이티브 Windows Animation입니다. 기본 접근 방법은 하나 혹은 다수 객체가 움직이는 것을 transition이라고 하고, 그 transition의 집합을 storyboard라 하며, storyboard을 만드는 식으로 프로그램을 하는 것입니다. 아래 16분 비디오에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시려면 비디오의 초반 2분과 후반 11분 이후를 보시면 됩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간단한 문서는 이 포스트에 첨부 했습니다.

    http://channel9.msdn.com/posts/yochay/Windows-Scenic-Animation-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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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IT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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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IT를 통해 IT 공급자 및 사용자인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효율성 및 비용 절감, 기업 이미지 제고를 통한 기업 가치 향상, 전 지구적 문제인 온난화 해소, 그리고 직장인 및 사회인으로서의 뿌듯함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 입니다.
    언론을 통해 많이 언급되었기에 이제는 많은 기업 및 개인이 그린 IT에 대해 이해 하고,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로 부터 듣는 말이 “뭔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시작하면 되고 누가 도와줄 수 있지?” 라는 질문 입니다.

    사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활동들을 이미 했거나, 하고 있습니다.
    예) 점심시간 전등 끄기, 퇴근 전 컴퓨터 전원 끄기 및 마지막 퇴근자가 전등 확인, 프린터 출력 시 양면 활용, 이면지 활용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 보다는 캠페인 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효과 측정이 되지 못한 경우도 많았죠. KPI(Key Performance Index), 즉 측정 지표가 없고 관리되지 않다 보니 지속되지 못하고 일시적인 행사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바로 지금 필요한 것이 전략과 베스트 프랙티스 입니다.

    전략은 신뢰를 형성하고, 그린 IT 활동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성공에 이르게 하는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1. 그린 IT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 설정 및 우선 순위 부여
    2. 목표와 현재의 상황에 대한 분석
    3. 단기간에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업무를 도출하여 실행
    4.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공지
        . 인센티브 계획이 포함되면 훨씬 더 효과적

    앞에 언급했던 전등 끄기 등의 활동 외에 그린 공급자, 절전형 제품을 구매하도록 프로세스에 반영 등을 통한 성과를 직원 및 경영진과 공유하여, 우수 사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이끌어 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측정 및 관리가 필수적인 사항 입니다. 측정을 통한 개선이 경제적인 지표로 나타날 수 있다면 금상첨화 입니다. 기업은 매출을 증가시키거나 비용을 감소하는 등이 비즈니스 실적과 연계되어야 주목 받을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지금까지는 그린 IT의 대부분이 저전력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는 것 입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그린 IT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연재하려는 부분이 바로 이 영역 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그린 IT 전략에 대해 다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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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Tag: 휴대폰으로 바코드를 바라보기만 해도, 관련 정보가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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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이 두 사람의 목소리를 통한 소통 수단을 넘어 이제는 개인 컴퓨팅 수단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볼 수 있는 웹 콘텐트의 제약이 줄어 들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글자를 넣어서 원하는 정보를 얻는 것은 불편합니다. 휴대폰에서 문자 입력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 – Microsoft Tag - 이 있어 소개합니다.

    스마트폰을 가진 사용자가 생활을 하다가 얻고자 하는 정보가 있다면, 휴대폰에 있는 TagReader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목표 물체에 표시된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관련 정보가 휴대폰에 표시되는 것입니다. Microsoft Tag 기술을 사용하는 좀더 자세한 시나리오는 http://www.microsoft.com/tag/content/what/default.aspx?autoplay=y 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모바일을 이용한 마케팅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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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휴대폰 상에서 원하는 정보를 가장 짧은 동선으로 전달할 내용을 정합니다.

    2) http://tag.microsoft.com/ 사이트로 갑니다.

    3) Tag 생성 버튼을 누르고, Tag의 분류, 이름, 유형, 간단한 설명, 유효 기간, 그리고 이동할 URL을 명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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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코드를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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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생성된 결과물을 책, 웹 사이트, 표지판, 포스트 등과 같이 목표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곳에 둡니다.

    6) 고객 휴대폰에는 Microsoft Tag을 인식할 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이 – TagReader.exe - 설치되어여 합니다.

    7) 고객은 TagReader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해당 바코드를 응시하면 자동으로 인식해서 관련 URL로 혹은 정보를 보여줍니다.

    8) http://tag.microsoft.com/ 에서는 바코드가 이용된 통계 정보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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