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 Korea Evangelist

    Silverlight 개발에 필요한 도구 모음, Silverlight Toolkit 2008년 12월 버전

    • 0 Comments

    Silverlight 2 Toolkit 2008년 12월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Toolkit이 있는 곳은 소스 공유 사이트인 http://www.codeplex.com/Silverlight/ 입니다. Silverlight toolkit은 Silverlight 발표 주기에 포함되지 않고 제작된 Silverlight 컨트롤, 컴포넌트, 도구의 집합입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위해 새로운 기능이 빠르게 들어갈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결함을 고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차트, 스타일, 레이아웃, 사용자 입력을 위한 12개의 새로운 컨트롤의 소스 코드와 단위 테스트, 예제와 문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Toolikit을 다운 받아 개발자 기계에서 확인하는 것만이 아니라, http://silverlight.net/samples/sl2/toolkitcontrolsamples/run/default.html에 가면 온라인에서 기능을 보는 방법도 제공합니다.

    image

  • Korea Evangelist

    컨테이너 박스가 데이터 센터라고? 제 4 세대 모듈 방식의 데이터 센터, datacenter 4.0, 전략 발표

    • 2 Comments

    Azure를 통해 Cloud Computing을 발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데이터 센터 차세대 모델인 datacenter 4.0을 발표했습니다. 아래 soapbox 비디오에 핵심 개념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서버/네트워크 구성이 완전화게 모듈화된 컨테이너를 만들어, 전력, 물, 네트워크 자원이 공급될 수 있는 장소이면, 지붕을 가진 건물이 없이도 보안 장치를 마련하고, 컨테이너를 일정한 위치에 두는 방식으로 데이터 센터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전력 및 물 공급이 원활하면서, 네트워크 토폴로지 측면에서 적절하다고 판단이 되는 장소에 필요한 컴퓨팅 수요에 기반해 동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구성한다는 것입니다. 컴퓨팅 자원 요구 증가에 따라 서버 및 네트워크에 필요한 비용을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것만이 아니라, 시설에 필요한 비용도 일정하게 증가를 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개념 중에 하나인 “필요에 따라 무한한 확장을 가진 컴퓨팅” 이라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노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clip_image002

    참조할 만한 블로그는 아래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http://blogs.technet.com/msdatacenters/default.aspx

    http://loosebolts.wordpress.com/2008/12/02/our-vision-for-generation-4-modular-data-centers-one-way-of-getting-it-just-right/

    아래는 대화 방식으로 datacenter 4.0 계획과 문제의식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datacenter 4.0
  • Korea Evangelist

    WPF에서 사용할 수 있는 3D Chart

    • 0 Comments

    Chart control은 꼭 한번씩 아쉬워 지는 컨트롤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인지 Chart FX와 같은 업체는 Chart 하나로 비지니스를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Chart FX만큼 완성도가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아쉬울 때 사용할 수 있는 3D Chart가 있습니다.

    interface_anim

    위의 Chart는 Code project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http://www.codeproject.com/KB/WPF/Wpf3DGraphingLibrary.aspx

    A WPF Powered 3D Graphing library라는 제목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Chart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BarGraph bg = new BarGraph(dict, Colors.CadetBlue, Colors.BurlyWood, 
      new TimeSpan(0, 0, 0, 0, 500));
    물론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은 약간의 user interaction도 지원하고 event handler를 통해서 이벤트를 다룰 수 있습니다. 
    BarGraph bg = new BarGraph(...);
    bg.MouseOver += new GraphActionDelegate(BarGraphMouseOver);
    ...
    
    void BarGraphMouseOver(BaseGraph sender, object key, object value)
    {
       // Respond to the mouse over event.
    }
    이외에도 툴팁과 같은 것도 함께 지원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를 테스트 해보면 본격적인 사용을 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지만 내부 용도의 간단한 모니터링 화면같은데서는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Korea Evangelist

    BMW 자동차 매장에 등장한 멀티터치, 제스처, WPF

    • 0 Comments

    BMW 사가 Microsoft Surface를 이용해 키오스크를 만들어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BMW Product Navigator 라고 합니다. 매장을 찾아간 손님이 자동차 종류 및 각종 옵션을 고르고 나면 차가 달리는 영상을 벽에 걸린 TV를 통해 볼 �� 있습니다. 방금 전에 선택한 것을 메일로 보낼 수도 있고, 출력물로 만들 수 있고, USB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 들어간 기술을 보면 멀티 터치, 제스처, WPF 등이 있습니다.

     

  • Korea Evangelist

    웹 개발의 도우미, 마이크로소프트 웹 플랫폼 설치기

    • 0 Comments

    웹 사이트 개발을 시작하려고 할 때 뭐가 필요할까요? 개발도구, 프레임웍, 데이터베이스, 웹서버 등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려면, 해당 파일이 있는 곳을 찾아서 다운로드, 설치, 셋팅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무척 번거롭고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입니다. 라이선스까지 필요하다면 더욱 복잡해지죠.

    여기서 잠깐!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개발도구, 데이터베이스가 있다는 사실, 설마 아직도 모르시는 건 아니겠죠?
    Visual Web Developer 2008 Express SP1, SQL Server 2008 Express Edition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물론 Visual Web Developer 2005 Express, SQL Server 2005 Express Edition도 있습니다.
    여기에 .NET Framework 3.5 SP1, IIS6.0 이나 IIS7.0이 있다면 웹 개발이 바로 가능해집니다.
    ASP.NET만 쓸 수 있는 것 아니냐고요? 천만예요. IIS6.0에는 장착이 필요하지만, IIS7.0에는 이미 내장된 FastCGI 모듈을
    사용하면 PHP를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 받으며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언급했 듯 각각의 도구를 개별적으로 다운, 설치하려면 불편하다는 겁니다.
    이런 개발자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드리는 "마이크로소프트 무료 웹 플랫폼 설치기"가 나왔습니다.
    이 설치기를 이용하시면 위에서 언급한 개발에 필요한 모든 도구들을 한 번에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위의 링크에서 Install Now (지금 설치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현재까지는 Release Candidate 버전입니다)
    이후의 과정은 "Your Choice"를 선택하신 후 원하는 도구, 프레임웍, 기능들을 선택하신 후 진행하시면
    원하는 도구가 다운로드, 설치되는 지 확인하시면 모든 준비가 완료됩니다.

Page 119 of 128 (640 items) «1171181191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