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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 두면 유용한 것) 클라우드의 25 기가 개인 저장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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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분들과 얘기 중에 “그런 것이 있었어요?” 라는 반응을 듣는 것 중에 하나를 나눕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행사 혹은 관련 소식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은 Live ID를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이 Live ID를 기반하는 하는 Windows Live 서비스 중에 SkyDrive라는 것이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하늘 (웹)에 있는 저장 공간입니다. ID당 주어지는 공간이 25 기가입니다. 웹을 통해 파일을 공유할 경우, 파일을 SkyDrive에 올린 뒤 링크만 주셔도 되고 폴더 단위로 공유 폴더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기에 새로운 기능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Windows Live의 사진 관리 서비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Windows Live Photo Gallery에서 바로 SkyDrive로 올릴 수도 있고, 폴더를 zip 형태로 다운 받을 수 있고, 폴더 간 이동, 여러 폴더로 복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런 기능 뒤에는 웹, 개인 컴퓨터의 애플리케이션, 휴대폰과 같은 디바이스의 경험을 사용자 측면에서 종합해 통합 가치를 주겠다는 Software + Service 전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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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7 개발자를 위해 SDK가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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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7_SDK

    윈도우 클라이언트 개발자라면 윈도우7에 대한 SDK 소식이 반가울 것 입니다! 드디어 공식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에서 Microsoft Windows SDK for Windows 7 and .NET Framework 3.5 SP1: BETA 이름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파일 크기가 큽니다. ISO 파일로 약 1.3기가 정도 됩니다. 윈도우7 베타1을 설치했다면 SDK도 100% 설치를 해 보셔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설치하시면 Windows SDK for Windows 7 및 .NET Framework 3.5 SP1: BETA 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문서, 헤더 파일 및 개발도구 (C++ 컴파일도구 포함)을 포함해서 여러분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동작하는 코드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 SDK는 Visual Studio® 2008, including Visual Studio Express Editions, 에서 호환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으며 모든 플랫폼 리스트와 컴파일 버전, Visual Studio 버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범위, 최근에 변경된 API 및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치 후 꼭 Release Note 를 읽어 보시기를!

    제가 경험해 본 설치 가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윈도우7 베타1 설치해 주십시오.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

    2. 개인 사용자라면 Visual Studio 2008 Express Edition 을 사용해 주시고, 일반 기업 사용자라면 최소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Edition 버전을 설치해 주십시오.    

    3. Visual Studio 2008 SP1를 설치해 주십시오.

    4. XMAL 디자인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Microsoft Expression Blend 도구를 설치해 주시면 좋습니다.

    5. ISO 파일을 DVD에 굽으로 Virtual CD로 만들어서 Microsoft Windows SDK for Windows 7 and .NET Framework 3.5 SP1: BETA 를 설치해 주세요!

    좀더 자세한 분석은 다음 편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따라 해 볼 수 있는 코드 샘플을 현재 준비 중 이오니 기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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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는 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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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객분들과 만나 처음 명함을 교환할 때 항상 듣는 말, 에반젤리스트가 뭐죠?

     

    에반젤리스트를 번역하면 "전도사", "전도자"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득 기독교의 전도사가 머리에 떠오르십니까? 어원은 같지만 그 쓰임새는 많이 다릅니다.

    IT 분야에서는 우리말로 별도로 번역하지 않고, 그냥 에반젤리스트라고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해당 기술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플랫폼, 제품,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검색 엔진에 에반젤리스트를 입력하면 나오는 결과 값을 보면 야후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베이스 등의 회사에서 에반젤리스트 호칭을 가진 사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폭넓고, 깊은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현재 보유 고객, 잠재 고객,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흥미 및 관심을 유발시켜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테스트 해보도록 하거나 개념을 검증해 보도록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고객이 현장에서 느끼는 아쉬움 및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솔루션 및 방향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에반젤리스트는 기술에 대한 전문가지만 교만하지 않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최선을 다하여 돕는 자세가 요구됩니다. 또한, 전문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통해 거짓이 아닌 사실만을 이야기하려고 노력 하며, 겸손하고 친근한 응대 및 인간 관계를 통해 다시 만나고 싶고, 다른 고객을 소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 입니다. 데모를 통해 고객, 청중이 감동 받고 가치를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능력과 많은 대중을 상대로 한 강연 뿐 아니라, 1:1 미팅, 글을 통한 메시지 전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메시지 전달을 극대화 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는

    개발자 에반젤리스트(Developer Evangelist) : 강성재 차장, 김영욱 차장, 김대우 과장, 박중석 사원

    IT Pro 에반젤리스트(IT Pro Evangelist): 백승주 과장

    Embedded 에반젤리스트(Embedded Evangelist): 서진호 차장

    아키텍트 에반젤리스트(Architect Evangelist): 장현춘 부장 (Solution), 신현석 부장 (Infra)

    플랫폼 전략 조언가(Platform Strategy Advisor): 김재우 부장, 김국현 부장

    사용자 경험 에반젤리스트(UX Evangelist): 황리건 과장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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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8,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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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win

    이번 Windows 8은 모든 것을 새롭게 다시 상상했다고 할만큼 많은 것이 바뀌었지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더라도 중요한 정보들을 놓치기가 쉬울 것 같아요. 그래서 개발자들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9월 //Build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Windows 8 Developer Preview를 공개하였다. 누구나 Windows 개발자 센터 사이트(http://dev.windows.com)에서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여 설치할 수 있다.  개발툴이 포함되어 있어서 앱 개발을 시작해볼 수도 있다. 오는 2월 말에 베타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2. Windows 8에서는 Windows  7 응용프로그램들을 실행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도 더 적은 메모리와 프로세스 리소스를 사용한다. 기존의 모든 응용프로그램을 그대로 Windows 8에서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Windows 8의 가장 중요한 컨셉이다. 기존 PC에서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최적화하는 것도 중요 과제 중 하나라고 한다.

    3. Windows 8 은 태블릿이나 슬레이트 PC 뿐 아니라, 기존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터치 입력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마우스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메트로 스타일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였다. 개발자들아 터치, 마우스, 키보드 대응을 위해 별도로 작업하지 않도록 기본 컨트롤에서 이러한 기능을 제공한다.

    4. Windows 8 의 GUI메트로 스타일(Metro Style)데스크톱 모드 가지를 제공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메트로 스타일은 터치 입력을 최우선으로 한 인터페이스이며, 기존 데스크톱 UI에 비해 간결해서 앱과 컨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발자들은 새로운 Windows Runtime을 이용해서 메트로 스타일 앱을 개발할 수 있다.

    5. 기존 Windows 7 응용프로그램은 데스크톱 모드에서 동작한다. 완전한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은 Windows 8 Developer Preview를 설치하여 이전에 만들었던 Windows 7 용 응용프로그램들을 테스트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6. Windows 8은 기본 웹브라우저로 Internet Explorer 10을 탑재했고, 메트로 스타일과 데스크탑 스타일 두 가지 모드를 가지고 있다. 마치 하나의 엔진으로 두 가지의 스킨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웹사이트 개발자들은 Windows 8 Developer Preview를 설치하여 서비스중인 웹페이지가 제대로 보여지는지 미리 테스트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Internet Explorer 10 역시 개발 중인 버전이기 때문에 가장 최신 버전인  Internet Explorer 10 Platform Preview는  IE Test Drive 사이트(http://ietestdrive.com)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7. 메트로 스타일 모드의 Internet Explorer 10에서는 ActiveX 플래시, 툴바 플러그인 기술을 사용할 없다. HTML5와 같은 표준 기술을 통해 브라우저 상에서 모든 기능을 구현하는 “플러그인 프리 브라우징”을 권장하고 있다. 플러그인을 사용하려면 데스크톱 모드로 웹페이지에 접속해야 하는데, 사용자는 메뉴를 통해 직접 브라우저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8. Windows 8 스토어가 기본 설치되어 있어서, 개발자들은 스토어를 통해 직접 만든 Windows 8 메트로 스타일 앱을 전세계로 배포할 있다. Windows 7은 출시 이후 18개월 동안 4억 5천만 카피가 판매되었는데, Windows 8 은 이보다 더 많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타 시점에는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인도 등 5개 국가에서 스토어가 공개되며 한국을 포함한 나머지 국가는 정식 버전 출시 시점에 스토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9. Windows 8 메트로 개발은 C/C++, C#/VB/XAML, HTML/CSS/JS 다양한 개발 언어를 지원하고, 공통의 WinRT APIs사용한다. XAML 뿐 아니라 게임 개발을 위해 DirectX를 사용할 수도 있다. Windows 8 메트로 앱 개발에 대한 모든 정보는 http://buildwindows.com에서 얻을 수 있다.

    10. Windows 8은 Live ID를 이용하여 SkyDrive를 통해 사용자 설정이나 앱 관련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서로 다른 PC에서도 Live ID로 로그인을 하면 개인화 설정이나 로그인 정보, 사용자 파일을 자동으로 동기화한다. 개발자들은 SkyDrive를 통해 사용자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개발 자료는 여기에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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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캠프 8월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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