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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필은 붓을 잘 안다. Visual Studio Tip #008: 분리된 도구 창을 원래 자리로 도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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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킹에서 분리된 도구 창을 원래 도킹 위치로 보내려면 제목 표시줄을 두 번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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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와 같이 도구 창이 겹쳐 있을 때 도킹을 해제하려면 “오류 목록” 또는 “코드 정의 창” 글자를 두 번 클릭하거나 글자 부분을 끌어서 다른 곳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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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ual Studio 한글 버전 2008 화면]

    Sara Ford’s WebLog: http://blogs.msdn.com/saraford/archive/2007/08/06/did-you-know-double-clicking-the-tool-window-titlebar-re-docks-the-tool-window.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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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에서는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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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이집트 하면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영화를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새벽에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팅 우승 만큼이나 값진 소식이 들려와서 블로깅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와프리(WarFree)팀이 2009년, 이집트에서 개최된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임베디드 부문에서 우승을 했답니다! 제가 와프리팀을 알게 되었던 것은 6개월 전이었는데, 사슴벌레라는 아주 독특한 사육 자동화 시스템으로 이집트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널리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와프리' 팀은 미국 컬럼비아대 신윤지, 동양대 김기범, 인하대 유신상,박영부 등 4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졌고, 이번에 강력한 우승 후보인 중국과 우크라이나를 제치고 영광의 1위를 차지 했습니다. 특히, 팀 리더인 신윤지양은 제가 지나가던 소리로 “한복을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어때요?” 라고 했는데 정말로 한복을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네요! 소문에 의하면 외국 학생들이 신윤지양에게 졸졸 따라다닐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한편, 지난해에도 임베디드 부문은 파이널 라운드(6개팀)까지 진입했었는데요, 역시 `IT강국'의 위상을 과시했다는 언론의 표현을 그대로 적용해도 무방하지 않나 합니다. 올해 주제는 `기술이 우리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는 주제였습니다. 한국팀 와프리는 사슴벌레를 식용으로 사육하는 독창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여 호평과 함께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국내에 많은 임베디드 전문가가 과연 이 아이디어가 인정 받게 될 것인가에 처음엔 많은 의문을 가졌답니다. 일단 사슴벌레를 식용으로 먹는 자체 만으로도 외국인들에게는 혐오스럽게도 보일 수도 있구요, EBOX4300 이라는 임베디드 장치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을 하게 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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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한국 선발 이후에서도 계속해서 거의 하루를 빠지지 않고 업그레이드를 해서 마침내 좋은 결과를 낳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자세한 뒷이야기는 이 팀들이 한국에 들어온 후에 더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지금쯤 행사를 끝마치고 나일 강변 탐방이나 사하라 사막 여행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지중해 연안도 좋구요!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기술 워크삽 때마다 기술적인 조언을 해 준 라영호 님과 네이버 카페의 윈도우CE 전문가 그룹 커뮤니티인 윤준호씨, 공정한 심사를 하는 데 도움을 주신 하제소프트의 이봉석 사장님과 유니 퀘스트의 김은권 차장에게 감사 드립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더 많은 국내 학생들이 참석해서 좋은 성과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코리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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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7 RC 버전이 공식 발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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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t Microsoft Silverlight  
    <MSDN 팝콘에 공개된 Windows7 만담시리즈 RC버전 특별판>


    4월 30일 오후 10시에 Windows 7 RC 버전이 전격 발표되었습니다. 현재는 MSDN 구독자나 TechNet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만 5월 6일 부터는 http://www.microsoft.com/windows7 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Windows7 RC 버전은 정식 버전 전에 마지막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버전으로 내부적으로도 많은 수정사항이 있을 뿐 아니라 수많은 테스트를 받은 버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안정성과 호환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버전이기도 합니다.

    1. 대한민국을 Windows7에서 볼 수 있습니다.

    Windows7 RC 버전에는 국가별 테마가 포함되어서 좀 더 친숙한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 버전에서는 제주도, 설악산, 경복궁등 한국적인 배경과 국악���로 구성된 다양한 알림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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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한국적 정서가 들어가 있는 테마 팩

    RC버전이 깔려 있는 PC들이 모여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에반젤리스트 팀내에서는 여기저기서 국악기들의 소리가 들려와서 일하다가 가끔씩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2.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Windows XP의 지원

    또 RC 버전에서 깜짝 이벤트로 들어가 있는 것은 XP수준의 호환성을 근본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Windows XP mode를 내장하고 있는 점입니다. Windows XP mode를 지원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가상화 기술이 활용되었으며 이를 이용할 경우 Windows XP 전용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점입니다.
    아직 Windows XP만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기업에는 크게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Windows XP의 지원은 Windows 7 Professional Edition 이상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더 향상된 인터페이스

    RC는 베타 버전 이후 테스트를 거쳐 공개된 최종 후보 버전. 윈도7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들이 다수 추가 되었습니다. RC 버전에는 에어로(Aero) 환경과 작업창 보기 등을 개선되었고 원하는 정보를 더 빨리 찾는 '점프 목록'과 데스크톱 검색 기능등이 추가로 강화 되었습니다.

    멀티 터치는 줌인·아웃, 드래그 앤 드롭 등을 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으며 내부적으로도 관련된 기능들이 크게 수정되었습니다. 또 디바이스 스테이지 기능으로 프린터, 마우스, PMP, 휴대폰 등 다양한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설치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등등 많은 인터페이스에 변경이 있었습니다.

    Windows7 정식버전을 기대하면서…

    Windows7의 성능, 전력, 사용자 편의성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어려운 작업을 거쳐서 이제 RC까지 나왔습니다. 사람의 아날로그적은 작업 방식과 감성을 디지털로 가장 잘 이해하는 운영체계로 Windows7이 우리의 PC에 정식으로 함께 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

    김영욱 에반젤리스트
    한국마이크소프트
    http://winke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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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여러분, 마이크로소프트 미래가 궁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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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c09

    그것에 대한 답은 “PDC’09 에 참여 하십시오!” 입니다!

    벌써 제가 PDC’08을 다녀 온 지 10개월이 지났네요! 작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전을 말해 주었죠! 올해에는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기반에서 어떻게 설계하고 개발하는 가에 대해 진지한 토론과 더불어 기술 세션들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개발자로서 롤 모델이 계십니까? 얼마 후에 한국에 온다고 하죠? 이클립스를 히트 시킨 에릭 감마, 아니면 지금은 은퇴했지만 한 때 자바의 아버지라 불렸던 제임스 고슬링, 저는 여러분들께 레이 오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작년 PDC’08때 옆집 아저씨처럼 나근나근 하게 설명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번 키노트에서도 멋질꺼라 예상합니다.

    한편, 이 PDC’09는 올해에도 로스앤젤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11월 17일에서 19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현재 PDC 웹사이트인 http://microsoftpdc.com 에서 새로운 소식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기 등록자(Early-Bird)를 위해 9월 15일 이전까지 등록하는 사람들에게는 1,595 달러까지 할인해 줍니다. 계속해서 흥미 있는 PDC 소식들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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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들의 새로운 희망, Windows Phone DevDays 2010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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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대망의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해 처음으로 개발자들의 새로운 희망인 윈도우 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새해 처음으로 여는 행사인 만큼 푸짐한 선물들을 준비했습니다. 조기 마감이 될 수 있으니 어서 아래의 등록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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