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Evangelist

Developer & Platform Evangelism, Microsoft Korea

  • Korea Evangelist

    새로운 MS 클라우드 플랫폼, Windows Azure을 배워 보세요!

    • 36 Comments

    clip_image001

    지난 해, PDC’2008 에서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Windows Azure 가 토요일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Azure Service Training Kit 라고 부르는 이 키트는 두 번째로 업데이트 되어서 직접 개발자가 사용해 볼 수 있도록 Hands On Lab 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이 트레이닝 키트는 Windows Azure 뿐만 아니라 .NET 서비스, SQL 서비스 그리고 라이브 서비스 까지 포함되어 Hands On Lab 이 모두 13개로 새로운 라이브 프레임워크 및 서비스에 관하여 3개 더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특징에 대해 19개 새로운 데모를 추가하여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도록 데모 스크립트도 포함하고 있으며, 10개의 프레젠테이션 파일이 포함되어 그야말로 한 눈에 최신 WIndows Azure 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ISV 나 기업들이 관심 있는 분들은 Metro 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얼리 어댑터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적으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기업 분들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제가 초대권을 보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idows Azure Service Traing Kit 다운로드 받아가기

  • Korea Evangelist

    Windows7 부팅 USB만드는 방법!!!

    • 22 Comments

    Windows7의 자잘한 버전 업을 계속하면서 매번 CD를 굽는 것이 참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인가 부터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부팅해서 바로 설치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CD보다 USB 메모리가 입출력 속도가 겁나 빠르기 때문에 설치 속도도 20분 내외로 짧아졌습니다.

    여기서는 부팅 USB 메모리를 어떻게 만드는 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Windows 7이나 Windows Vista에서 명령어 창에서 cmd를 입력해서 도스 창을 엽니다.
    2. diskpar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3. diskpart에 들어가서
        list disk           (여기서 USB 메모리의 파티션 번호를 확인한다.)
        select disk 1    (위에서 확인한 번호를 넣는다.)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select partition 1
        active
        format fs=ntfs quick
        assign
        exit               (여기까지 하면 diskpart를 빠져 나옵니다.)

    4. xcopy x:\ y:\ /cherky (여기서 x:\는 Windows7 DVD가 들어 있는 경로 y:\는 USB메모리의 경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 기다리시면 바로 부팅이 가능한 USB 메모리가 되었습니다.  ^^
    이제부터는 즐겁게 셋업 하시면 됩니다. ^^ Go Go Go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KOREA
    개발자 플랫폼 사업총괄 차장
    Enterprise Develoeper Evangelist

  • Korea Evangelist

    Nokia, 첫 윈도우폰 7.5 공개

    • 16 Comments

    어제 10월 26일 오후 5시부터 영국 런던(현지시간 9시)에서 노키아 월드 2011 행사에서 노키아의 첫 윈도우폰 7.5 작품인 두 개의 윈도우폰 노키아 루미아 800과 루미아 710이 발표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루미아 710 모델이 KT를 통해 연내 먼저 출시되는것으로 확정되었으며, 정확한 출시일 및 가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루미아 710은 1.4GHz 프로세서, 3.7인치 TFT 디스플레이, 8GB 메모리, 5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원합니다. 루미아 710이 좀더 다양한 케이스 컬러를 지원합니다.

    아름다운 다양한 컬러중에 어떤것을 선택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루미아 710은 윈도우론 7.5 버전으로 Windows Live, Facebook, Twitter, LinkedIn등 SNS 앱을 피플 허브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것이 장점이며, IE9과 함께 최고의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합니다.

    세부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nokia.co.uk/gb-en/products/phone/lumia710/specifications/

     

    루미아 800은 1.4GHz 프로세서, 3.7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800만화소 카메라, 512MB RAM, 16GB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12.1mm 두께와 무게 124g, 1,540mA 내장형 배터리를 가지고 있으며 음성지원, 2D/3D 네비게이션을 지원합니다.

    세부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nokia.co.uk/gb-en/products/phone/lumia800/specifications/


    2개 모델은11월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12월에 홍콩, 인도, 러시아, 싱가포르, 대만등의 아시아 국가들까지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금 앱을 개발하시면 딱 좋을 시기입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오.

    - 일시 : 10월 29일 13:00~17:30

    - 장소 :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대회의실

     

    뭔가 시작하기 좋은 날~ 아이디어가 있다면 Start Something!

  • Korea Evangelist

    2월 14일, 개발자 여러분을 위해 Windows7을 공개합니다!

    • 9 Comments

    현재 까지 Windows 7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 본 분들이 셀 수 없을 만�� 많아 졌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개발자 여러분들을 모시고 MSDN Windows7 Developer 세미나를 2월 14일(토), 포스코 센터 서관 5층에 여러분을 모시고 진행하고자 합니다! 

    시간 발표주제
    세션I (02:00 ~ 03:00) 윈도우7 개발자를 위한 맛보기 (발표자: 서진호 차장)
    이 세션에서는 윈이 윈도우 비스타와 연계하여 왜 윈도우7을 준비해야 하는 지에 대해 개발자 측면에서 알려준다. 또한 PC와 넷북, 장치의 현재 마켓 트렌드와 현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윈도우7의 가장 핵심 부분인 솔리드 펀드멘털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고자 한다.
    휴식(03:00 ~ 03:15)  
    세션II (03:15 ~ 04:30) 윈도우7의 리치 애플리케이션 경험 (발표자: 서진호 차장)

    이 세션에서는 윈도우7의 사용자 경험으로 어떻게 차세대 PC 및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지에 대해 설명과 데모를 보여준다.
    특히, 내츄럴 유저 인터액션(NUI)으로써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와 확장된 태스크바, 점프리스트, 리본 유저 인터페이스 와 새로운 탐색기 쉘,
    오픈 서치를 이용한 검색 등 데스크탑PC 뿐만 아니라 유비쿼터스, 웹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하기 위한 방향 제시를 해준다.

    세션III (04:30~05:00) Q&A

    특히, 그날 밸렌타인 데이 잖습니까? 그래서 그날 참가하는 분들을 위하여 저희들이 연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초코렛을 준비했습니다!

    아울러서 이 세미나는 매달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CodeCamp도 준비해 사오니 그날 오시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참여 부탁 드립니다. 등록 페이지는 여기에서 곧 열립니다!!

  • Korea Evangelist

    클라이언트 아키텍쳐의 선택 방법과 UX/RIA 도입 가이드

    • 9 Comments

    김영욱 iwinkey@hotmail.com: 국내 유수의 대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풍부한 경험과 마이크로소프트 MVP로서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WPF 및 Silverlight와 같은 UX 기술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전도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라디오가 제일 처음 출현했을 때 세상은 깜짝 놀라면서 세상이 라디오를 통해서 바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TV가 나왔을 때 세상은 TV로 인해서 크게 바뀔 것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고 이런 현상은 컴퓨터의 등장과 인터넷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사람들은 그것들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지금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라디오, TV, 컴퓨터, 그리고 인터넷까지 어느것 하나 사라지거나 하지 않고 각각 다 자기 영역을 지켜면서 잘 살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진화와 공존을 거듭하는 클라이언트 기술

    옛날 ‘별이 빛나는 밤에’와 같은 한 밤중의 음악 프로그램에 청취자가 참여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우편엽서를 최대한 예쁘게 꾸며서 보내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요즈음은 인터넷 게시판과 핸드폰의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인터넷과 연계해서 보이는 라디오까지 출현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전의 라디오와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누구나 할 수 있게 된다.

    소프트웨어도 이전의 환경과 더불어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이전의 기술들과 현재의 기술이 공존하고 있고 공존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서로 영향을 끼치면서 단단하거나 느슨한 기술의 고리를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 이전의 환경은 단순히 비지니스 모델을 파일 시스템으로 표현했다. 이 시기에는 파일 시스템이 곧 비지니스 모델의 추상화 였다. 물론 이 시기의 비지니스 모델은 단순하기도 했지만 사람들은 IT를 적극적인 비지니스의 도구로 생각하지는 못했고 단순히 자료의 축척이라는 개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모델이 잘 소화해 낼 수 있었다. 하지만 비지니스 모델은 정적인 모델에서 가변적이고 변화의 시기가 짧은 모델로 변화하고 있었고 이 때문에 정적인 데이터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파일 시스템의 모델로는 금방 한계에 다다를 수 밖에 없었다.

    이때 문제의 해결책은 비지니스 모델과 데이터의 분리였고 이와 더불어 데이터베이스가 출현했다. 좀더 개념이 발전하면서 비지니스 모델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N-Tier와 같은 아키텍쳐가 잘 자리잡기 시작했고 위치의 제약을 벗어나기 위해서 웹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크게 생각해보면 데이터베이스와 N-Tier 구조가 정의되어 있는(혹은 유사한 형태의) 구조를 서비스라고 정의하고 이 서비스를 웹으로 노출 시키기 위해서 웹 서버와 파이프 라인으로 연결한 구조가 현재 가장 전형적인 아키텍쳐 구조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물론 그렇지 않는 단순한 서비스도 다수 존재하겠지만 여기서는 일반적인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기준으로 생각해 볼 때 그렇게 정의할 수 있겠다.

    서비스가 웹이든 혹은 로컬 네트워을 통하든 어떠한 방법으로 노출이 될 때 이 서버스를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주는 것이 바로 클라이언트이다. 클라이언트를 설명하기 위해서 서비스 구조를 먼저 설명한 것도 서비스에 따라서 클라이언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clip_image002

    <그림1> 현재 아키텍쳐의 전형

    클라이언트 역시 터미 터미널의 문자 위주의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부터 DOS기반을 거쳐서 매킨토시나 원도우즈 환경으로 넘어오면서 GUI로 넘어오게 되었다. GUI 환경에서는 주로 델파이, 파워빌더, 비주얼 베이직과 같은 걸출한 개발툴 들이 태동하던 시기였다. 사실 필자도 이 시기에 IT에 입문해서 비주얼 베이직 3.0 혹은 터보C이런 언어로 컴퓨터의 기초를 배웠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웹이라는 거센 물결이 흘러왔고 웹이 모든 클라이언트의 표준이 되었다. 모든 것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다 해결될 것만 같았고 모든 시스템을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생각들을 했다.

    하지만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나 시스템이 폭팔적으로 늘어나기는 했지만 이는 시장의 팽창을 불러왔을 뿐 기존의 클라이언트 기술의 종말을 의미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존의 클라이언트는 웹 프로토콜인 HTTP를 사용해서 네트웍을 할 수 있도록 발전했을 뿐 아니라 웹 환경 보다 더 나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웹 브라우저 기반의 서비스는 접근성 면에서는 향상되었지만 기본적으로 보안 및 대량의 데이터를 다루는 클라이언트로는 기본적으로 적합하지 않았으며 또 인터페이스만 하더라도 기존의 클라이언트 기술에 비해서 많이 불편한 것도 분명한 사실이었다.

    웹 브라우저의 접근성과 더불어 응용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기존의 클라이언트 기술의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려고 했던 시도가 바로 ActiveX 기술이다. ActiveX기술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웹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는 구조로 보이지만 사실은 웹 브라우저와는 별도로 클라이언트에서 실행되는 하나의 응용프로그램과 같은 형태로 실행되기 때문에 인터페이스 및 대용량의 데이터 그리고 복잡한 알고리즘의 구현등에 있어서 꼭 필요한 기술이 되었다.

    한 동안 많이 나왔던 솔류션이 바로 X internet 솔류션이다. 기존의 표준적인 웹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주로 나온 솔류션들이 바로 X internet 솔류션인데 대부분의 경우 그 속을 열어보면 ActiveX로 구성된 클라이언트를 제공하고 서버쪽에 미들웨어를 구성한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RIA기술의 출현

    웹 브라우저와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으로 양분된 시장의 틈세에 웹에서 실행되는 별도의 플랫폼 기술이 나타나게 되었데 이 기술을 RIA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 RIA는 Rich Internet Application혹은 Rich Interactive Application의 약자로 부르는데 둘 다 Rich라는 단어가 중요하다. Rich의 의미는 기존에 HTML기반의 표준적인 웹에 비해서는 풍부하고 멋진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사용하고 있는 단어이다.

    RIA와 관련해서 시장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은 Macromedia사의 Flash기반의 기술이었다. Flash는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Flash와 Flex, 그리고 Air 기술로 계속해서 수평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 분야에 MS에서도 실버라이트라는 RIA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버라이트 2가 정식으로 런칭하면서 국내 대기업들과 언론사 그리고 포탈에서 채용되는등 가속도가 붙고 있다.

    clip_image004

    <그림2> 클라이언트 아키텍쳐

    어찌되었던 현재는 <그림2>에서 보는 바와 같이 클라이언트 아키텍쳐를 3개층으로 나누어서 분류하게 되었다. 일반적인 웹 인터페이스와 RIA 그리고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이전에는 기술이 사용자들을 시장에서 리드해 나갔지만 요즘은 확연히 사용자들이 기술을 리드해 나가는 시장으로 바뀌었다. 클라이언트 아키텍쳐의 모양이 3개층으로 분류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는 분류를 위한 구분일 뿐 사용자들은 각 층을 넘나드는 요구사항을 내놓는게 일반화 되었다. 따라서 이를 수용하기 위한 기술적인 유연함이 필요하다.

    요구사항에 맞는 클라이언트 기술의 선택이 관건

    국내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면 잘못된 분석에 의해서 모든 요구사항을 웹 브라우저 기반의 클라이언트 기술로 해결하려는 경우를 다수 보게 되는데 이것은 상당히 위험한 생각이다. 최근에는 Flash기반이나 실버라이트 기반의 RIA기술로 우선 선택하려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 역시 위험한 발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웹이라는 환경은 기본적으로 텍스트 기반의 전송을 통해서 상호 운영성을 극대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지 모든 요구사항을 고려해서 나온 아키텍처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 RIA기술의 경우 웹 브라우저 안에서 메모리를 할당 받고 프로세스를 할당 받기 때문에 일반적인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성능 및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양에 있어서 다수의 제약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 또한 사용자들의 증가하는 요구사항을 수용하기 위해서 클라이언트의 자원에 접근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은 상당히 치명적인 부분이다. 국내 모 대기업에서 내부 시스템을 Flex기반으로 구축했다가 최근에 닷넷 기반의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으로 되돌리는 사례가 있었는데 이 경우도 역시 성능 및 기존에 개발해 두었던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문제 및 오피스 파일과의 연계와 같은 요구사항들이 새롭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작은 RIA기술로 했지만 언제 웹 브라우저로 혹은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으로 확장해야 할찌 모르는 점을 항상 염두해 두고 선택해야 한다. 아주 엉뚱하게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장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지도 모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고민도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클라이언트를 다른 계층의 클라이언트 기술로 이동 하더라도 최소한의 노력과 비용으로 확장이 가능한 아키텍쳐와 기술을 가져가는 것이 주요 포인트가 된다.

    clip_image006

    <그림3> MS의 클라이언트 기술

    MS의 경우 RIA기술인 실버라이트 그리고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 기술인 WPF. 그리고 곧 출시될 실버라이트 모바일이 같은 기반의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필요에 따라 다른 계층의 클라이언트로 전이하는데 있어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구현이 가능하며 모든 기술인 닷넷 기반의 아키텍쳐로 통합하는게 가능하다.

    클라이언트 기술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고 더 세밀하고 치밀하게 분류되고 발전한 것이다. 아이폰만 보더라도 하드웨어 기술보다는 인터페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로 성공하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나 다른 산업 전반에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례가 될 것이다.

    클라이언트 기술을 잘 선택하고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적합한 인터페이스는 앞으로 점점더 많은 고민과 해결책이 제시될 것이다. ---(*)---

Page 1 of 119 (593 items)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