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많은 C/C++ 개발자들은 MFC가 죽은 것 아니냐? 심지어는 Windows Embedded CE 6 플랫폼 빌더 컴포넌트에서도 별도로 빠져 있고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는 것 입니다.
내년에 업그레이드 될 Visual Studio 2008 안에는 Visual C++ 2008 이 포함되어 있는 데 Visual C++ 2008 에서는 거의 8-9년 만에 수많은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지난 달에 본사 R&D 매니저 두 사람과 함께 20개의 국내 C/C++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여러 소프트웨어 업체를 방문 했을 때 MFCNext와 컴파일러 업데이트 소식은 오래 간만에 개발자 여러분들에게 환영 받았습니다. J
이제 Visual Studio 98 이나 Visual Studio 6.0 + SP5 개발도구는 낡은 서랍 속에 넣으시고 쿨~한 Visual Studio 2008 (Visual C++ 2008)을 사용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물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저 또한 Visual C++ 1.51 에서 Visual C++ 2.0, Visual C++ 4.0 발표 될 때마다 편집기 키워드가 달라서 고생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또 새로운 설치해 보고 사용해 보는 재미가 솔솔 하잖습니까? 그렇다면 어떤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는 지 한번 읽어 보시고 찬사 받을 일인지 아니면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업그레이드를 강요 하는 지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Office 의 리본 UI 및 Internet Explorer 의 리바(Rebar) 또는 태스크 팬, Visual Studio 의 끼어다가 뺏다가 하는 Docking Document Interface. 외국 협력 업체들이 지금까지 만들어서 판매한 것도 있지만 여러분의 MFC 응용 프로그램에서 최신 UI를 적용 시켜 고객들에게 ���욱 더 편리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이것은 모두 UI에 관계된 것이죠? VC++ 개발자들의 소망이 무엇인지 잘 압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TR1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TR1이란 ISO 2003 표준 C++ 라이브러리를 C++0x 표준을 추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스마트 포인터, 정규 표현식 파싱(Regular Expression Parsing) 그리고 새로운 컨테이너(튜플, 배열, 정렬되지 않는 집합)등, 철학적인 랜덤 숫자 생성기, 다형성 함수 래퍼, 타입 트레이트(Type traits)등 좀더 C++을 쉽고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혹자들은 무조건 C/C++ 개발자가 .NET(C#, VB.NET)으로 이전해야 하는가에 대해 저희 Evangelist 들에게 많이 묻습니다. 그에 대한 답은 그럴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다음 번 블로그 때에는 그러한 이슈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 글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Visual C++ 2008 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간만에 영어 Listening 공부를 해 보시지요! 팻 브레너의 채널9에서 찍은 비디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D&PE 부서 총 대빵(?) 인 Soma 의 블로그도 읽어 보세요! 계속해서 Visual C++ 2008 소식에 대해 업데이트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J
국내 수많은 C/C++ 개발자들은 MFC가 죽은 것 아니냐? 심지어는 Windows Embedded CE 6 플랫폼 빌더 컴포넌트에서도 별도로 빠져 있고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기대됩니다. ㅋㅋ 특히 office 리본 지원 부분하고,
비스타 테마 지원이, 아주 맘에 드네요 ㅋㅋㅋ^^
ash84님, 그래요?? 다행이네요!! Visual C++을 억만년만에 업그레이드 해서 기능이 좋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시리즈별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만남, 첫 사랑. 첫 차 그리고 첫 집!! 여러분들도 이 단어들을 연상만 해도 왠지 설레고 입가에 웃음이 나올 것 입니다. 저 마다 다른 경험과 추억을 가지고 있겠지만 왠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