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준씨의 그림자가 따라와요!

최승준씨의 그림자가 따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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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UX 팩토리의 저자인 황리건 과장과 고양시에 있는 어울림 전시관으로 갔었습니다. 혹시 REMIX’07에서 미투데이의 블로그 글자들을 꼬리로 지나다니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번에는 그것보다도 훨씬 더 멋진 작품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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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토요일 이지만 작가 최승준씨는 우리를 먼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분이 최승준씨 입니다. 첫 작품은 사람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카메라로 잡아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전체 작품 모두 WPFXNA 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NET 프레임워크를 이용 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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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멀티 포인트를 이용한 작품입니다. 멀티포인트란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인 이매진컵에서도 소개되었던 것인데, 현재의 여러분 마우스는 원 터치 방식인데 이 멀티포인트를 이용한다면 여러 개의 마우스의 위치와 클릭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킨토시에서 사용되는 멀티포인트 마우스를 이용하여 움직이거나 눌리게 되면 아름다운 꽃 무늬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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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를 지나오면서 찍은 사진 입니다. 외국 클럽 같은 곳에 가면 저런씩 잘 꾸며 났기 때문에 최 작가님께 물어 봤는 데, 형광등과 같은 저것을 모라고 했는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_-) 형광등 빛과 무슨 특수 물감을 이용한다면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아래에 있는 다음 작품은 마이크로 말하면 소리에 의해 멀티 모니터에서 여러 가지 그림이 반응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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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작가의 말에 의하자면, 이러한 종류의 디자인은 인터랙티브 디자인 이라는 말했습니다. 전시회는 보통 그냥 보고 느끼는 것인데 이것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어린이가 광학 확대기에 있는 슬라이드에 낙서를 하면 화면에 나오는 것이 재미있는 양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가 작가 선생이라고 해서 같이 사진을 찍자해서 아이들과 함께 직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최 작가님의 가업이 어린이 유치원이라 아이들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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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방문록에 글을 남기는 것. 왼쪽에는 어린이를 위하여 스티커 처럼 글을 남기는 것이고 오른쪽에는 펜/잉크 기반으로 입력하면 화면에 나타납니다. 그외에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직접 참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찾아갈 길과 포스터는 굿현닷컴에 잘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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