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저녁, 오늘 따라 유난히도 수많은 전화와 메일 홍수로 인하여 모두를 처리했더니 저녁 먹고 멍 해 졌습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두리번 두리번 하던 중 중석군이 저에게 첩보를 보내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 두었던 취재 도구를 챙겨서 강남 한 복판으로 뛰쳐 나갔습니다.
저녁 9시 30분쯤 도착해서 약 5분 정도 지났을까? 택배 차량이 우리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드디어 개봉 박두!! 우리는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엇일까? 혹시 블로거들이 오매 불망하던 iPhone 킬러??
저는 ISO 와 노출을 더 빠르게 해서 연사로 찍기 시작했습니다. 제 카메라 플래쉬 덕분에 지나가던 아가씨들도 멈추어서 서서 이게 무엇일까 하면서 쳐다 보았습니다.
젊은 청년 몇몇이 들기엔 너무라도 덩치가 너무 커서 기중기를 가져 와서 드디어 이동 준비 완료!
그러나 이 뚜거운 박스로는 좁은 엘리베이트에 들어 보내기가 어려워서 분리해서 가져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점점 더 흥분이 시작되었습니다. 운반하는 사람들 옆에서 찍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베일이 버겨져 지는 순간~!! 와우, 제 눈에는 커다란 손가락이 다가 왔습니다.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 Surface 국내에 입성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2부에서 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집니다!!
지난 주 부터 저희 팀이 속한 한국 에반젤리스트 팀 블로그(http://blogs.msdn.com/eva)가 탄생 되었습니다!!
아직 많은 글들이 올라오지 않았지만 에반젤리스트에 대한 짤막한 소개와 더불어 지난 주 업데이트된 .NET Framework 3.5 서비스 팩1에 대한 정보가 올라와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에반젤리스트들이 포스팅 할 계획으로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 드립니다. :)
오늘 새벽에 비가 내리고 나니 한 여름 땡볕 더위가 한 불 간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아직도 8월 여름에 왠 가을 타령이라고 반문 하시겠지만 달력을 보시면 입추가 벌써 다가왔고 한 달만 지나면 추석이 우리 곁에 다가 오고 있습니다. 참, 이런 것 보면 세월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요즘 마이크로소프트 행방에 대해 심심찮게 궁금히 여기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학주님의 블로그 제목에서 보듯이, “MS, 구글은 무섭고 애플은 짜증나고..” 라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한편, 도대체 마이크로소프트는 요즘 어떤 행방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 회사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에게는 PDC’09 라는 행사가 딱 제격입니다. 로스앤젤러스에서 벌어지는 이 행사는 10월 26일에서 30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입니다.
당연 뽐뿌맨(synabreu)인 저는 참가할 예정입니다. 지난 올랜도 TechED 행사처럼 온라인 블로깅을 할 예정이오니 가시지 못하는 분들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PDC’2008 컨퍼런스 하일라이트는 지난 봄, MIX’08 때 멋지게 이야기했던 레이 오지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짱인 릭 라시드가 Keynote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요즘 마이크로소프트 행사에 참석하시면 “소프트웨어+서비스” 라는 말에 대해 한 번쯤 들어 보셨을 텐데 그것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PDC는 매년 개최되는 행사가 아닌 3년 만에 벌어지는 행사이므로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전략과 개발자 세션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만들어가는 행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전략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자리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계속 업데이트되는 이 웹 사이트와 더불어 블로그를 참고해 주시고 이제 설설 은광여고반에 이어 PDC원정대를 꾸릴까 합니다!!
향후 윈도우 임베디드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까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입니다. 해마다 두번 OEM 테크니컬 세미나 때 발표하지만 혼돈스러운 분들을 위하여 한 장의 예쁜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내용은 지난 주 Directions on Microsoft 라는 잡지에서 발표된 내용을 참조하였습니다.
그동안 Windows Embedded OS 및 플랫폼은 경우에 따라 새로운 이름을 많이 사용했는데 많은 혼돈을 고객에게 초래한 바 Windows Embedded 시리즈로 모두 정리했습니다.
첫째, Windows CE는 Windows Embedded Compact 라는 이름으로 변경될 것입니다. 새로운 버전은 2009년 말 또는 2010년 봄쯤으로 기대 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드명은 Windows Embedded “7” 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Windows CE기반의 개인 네비게이션 장치들로 디자인된 새로운 임베디드 플랫폼인 Windows Embedded NavReady 2009는 2008년 6월에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둘째,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차세대 스마트폰 플랫폼으로 불려지고 있는 Windows Mobile “7”은 2009년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버전에서는 그 동안 Windows CE 1.0때 부터 사용하던 커널을 버리고 통합 커널로 불려진 Windows Embedded CE 6.0 R2 커널과 더불어 사용자들에게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UX를 개선하고 확장했습니다. 아직 베일에 쌓여져 있기 때문에 OEM/ODM사 외에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곧 가을이 오면 Preview SDK 가 발표되면 여러분들께 많은 소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 합니다.
셋째, 익히 제가 소개한 바 있는 Auto 3.0은, Ford 와 같은 자동차 제조회사에서 더욱 더 많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현대와 기아 자동차에서 나올 예정으로 있어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역시, Windows Embedded Compact (CE 6.0) 버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첫째, Windows XP Embedded (XPe)는 Windows Embedded Standard 2009 로 불려질 예정입니다. 현재 CTP 버전이 Connect 웹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은 2008년 말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Windows XP 데스크탑 버전이 없어져도 임베디드용 Windows XP 버전은 계속해서 업데이트 됩니다. 적어도 앞으로 10년 동안요 ^^
둘째, 리테일 장치를 위한 Windows Embedded 플랫폼인 Windows Embedded POS Ready는 2008년 또는 2009년쯤 Windows Embedded Standard 라인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예전에는 WEPOS (Windows Embedded Point of Service)라는 이름으로 불러졌죠!
셋째, Windows Vista 는 임베디드 OS가 아닙니다만 임베디드 패키지 형태로 장치 개발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름하여 Windows Embedded Enterprise 라고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예전 이름은 Windows Vista for Embedded 입니다. 그렇다면 Vista 특징을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요? 고사양의 그래픽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Kiosk 나 DID 와 같은 전자 광과판이 딱 알맞을 것 같습니다.
넷째, 임베디드용 Windows Vista 버전인 “Quebec” 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Windows Embedded Enterprise 버전은 패키지 형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Quebec”은 Windows XP Embedded 처럼 Target Designer 와 Component Designer 를 통한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도 2010년 정도 윤곽을 보여 지게 될 것 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임베디드 기술과 플랫폼은 지속적으로 혁신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네이밍 작업으로 고객에게 혼선을 빚을 만한 내용을 모두 정리된 기분이라서 개인적으로는 무척 환영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관계된 세미나를 통해 여러분들께 데모와 발표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겠으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의외로 저에게 처음 실버라이트2를 하는 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이에 대해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실버라이트 2에 대해 하고자 한다면 실버라이트2 설치 및 개발 도구를 설치해야 겠지요!
혹시나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 댓글에 대한 답변을 달 수 있는 즐거움을 저에게 주세요!!
휴가 잘 보내셨습니까?
이번 주는 저 빼고 우리 팀 거의 전부가 휴가를 떠났습니다. 덕분에 저도 조용히 그동안 읽지 못한 책들과, 근질근질한 제 손가락을 즐겁게 해 줄(?), 또한 굳어가져 가는 제 머리를 휭~ 한 바퀴 돌릴 수 있는 코딩을 할 수 있어서 나름(?) 회사 사무실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었습니다.
드디어 제가 프레젠테이션 젠(Presentation Zen) 이라는 책을 모두 다 읽었습니다! 비록 장수는 230 페이지 밖에 안되지만 참 직장인들 시간내어 책 읽기가 어렵습니다. 어떤 부장님은 지하철 타는 동안은 나의 시간이라는 간증을 하지만 저는 걸어서 5분이면 회사를 도착하는 지라 그닥 책 읽는 시간이 없답니다. 그리고 회사 방문 하러 갈 때에는 제 차를 운전하고 가니깐. 주말이면 역시 논다구. 어딜 그리 돌아다닌지. 제가 한 역마살 하거든요 :)
제가 이 책에 대해 알게 된 기억은 올해 1월인가 본사 디지털 마켓팅 팀의 어떤 사람이 올 초 MIX’08 에 가이 가와사키(구, 애플 에반젤리스트)가 추천한 책이라며 더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한번 보라고 하는 추천 메일이 돌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멜양 책꽂이에는 이미 영문으로 된 원서가 있더라구요!
지난 6월, .NET MF 보드가 개발되었다고 해서 같이 커뮤니티 세미나 기획하러 디오이즈 성원호 사장님을 방문하러 갔다가 바로 옆 사무실의 에이콘 출판사의 김희정 부사장님과 맛있는 보리밥(?)을 먹고 커피 한잔 하면서 “프레젠테이션 젠”의 교정본을 저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사진, 출처: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
그리고 까막히 잊고 있다가 우연히 COEX에 놀러 갔다가 COEX에 있는 서점에 이 책이 있는 것을 보고 한 권 사왔지요! 못처럼 조금은 여유가 나기에 읽어두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특히나, 제 직업상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만나는 고객에게 어떻게 하면 좀더 즐겁고 재미있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나 만의 고민과 함께 말이에요!
그런데 그 주에 Bliss님 께서 등기로 프레젠테이션 젠과 더불어 블로그 히어로즈라는 책을 저에게 너무라도 감사하게도 선물해 주셨지요! 너덜너덜한 교정본을 보다가 생각보다 깔끔히 디자인, 그리고 비닐 코팅까지 해 놓은 책을 바라보고 사진을 찍고 나니 문뜩 담엔 나도 이런 책을 쓸까? 한 때 나도 1만권 이상 팔린 베스트 작가라면서. 아, 사진 공개되면 대략 촌티나는 데에..
각설하고 이 책에서는 가장 감동 깊었던 말은 뭐니 뭐니 해도 4장 110쪽에 있는,
“프리젠테이션이란 본질적으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다!”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이란 디자인 이전에 상대방과 쌍방향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말이 와닿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자 가이 레이놀즈는 다소 디자인 측면, 특히 동양의 여백의 미를 프레젠테이션 편집시 적용하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의 주제와 목적에 집중하라 뜻도 포함이 되어졌지요! 그래서 그런 영향인지 지난번 요즘 파워포인트 자료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괜찮았나요? 계속해서 “Practice!! Practice!!” 해야겠지만. 또한 이 책은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방법을 비교하고 있는 대목이 있는데, 다들 빌 게이츠 프레젠테이션이 감흥이 없다고 말합니다. 확실히 스티브 잡스 식의 프레젠테이션은 쉽고 뭔가 지름신이 내릴 것 만 같은(?) 프레젠테이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들 맥북 에어 샀다가 가격에 비해 성능 느리고 발열 많이 나, LCD 후져~ 내 마음도 후져!! 라고 노래를 부르는 몇몇 분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스티브 잡스가 감성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빌게이츠는 지성으로 프레젠이션을 한다.”
라고 생각 합니다. 그 이유는 빌 게이츠는 기술에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그 만의 철학적인 요소와 설계적인 기법을 프레젠테이션 하므로 엔지니어들에게는 기술의 미래 예언 부분에 대해 참조할 내용이 많습니다. 반면에 스티브 잡스는 철저히 소비자 기반으로 하므로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다 장단점이 있고 일반 사람들에게는 빌 게이츠 프레젠테이션 방식이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실 이 책의 결론은 제 1 장에 모두 다 있습니다. 바쁘신 분들을 위하여. 아니, 미국사람들은 스토리 라인을 ‘기->승->전->결’ 방식 보다는 ‘결->기->승->전->결(반복)’ 형식을 즐겨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네들 말은 “I think… 살랄랴.. So 또는 Because ….샬라샬라.” 라고 끝냅니다. 다시 말해 결론 요점만. 그런 것 보면 디게 외국 사람들도 성격이 급하는 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프레젠테이션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왜(Why)? 무엇을(For What)? 어떻게(How)?” 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충분히 준비가 되어 있다면 사실 굳이 노트북에 파워포인트를 띄울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번 난감한 발표 사태에 대한 경험에서 말했지만, 만일 그날 주체자의 노트북에도 제 발표 자료가 없다면 저는 중앙에 서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바를 고객들에게 이야기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강단에 서서 고객들의 눈을 바라보면 오늘 프레젠테이션이 잘 된다 안된다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제 말에 대해 이해하고 고객께서 눈을 껌벅 거린다면 그제서야 다음 장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어지는 시간 내에서 더 이해를 잘 알수 있는 예를 들어 한번 더 내용에 대해 언급합니다.
어쨌든 이 책에서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하는 작업을 피하라고 조언합니다. 이건 저도 프레젠테이션 수업 시간에 배웠는데, 아까 말한 “왜? 무엇을? 어떻게?”가 정했다면 그것에 관계된 내용에 대해 마인드 맵을 손수 그립니다.
그런 다음 그것에 관계된 자료를 내부 사이트에서 찾거나, 직접 그려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이때 제가 찍은 사진도 추가해 넣습니다. 물론, 바쁘다보면 내부 자료를 가져다와 번역 작업만 할 때도 있지만요. 어째든 제 생각엔 “왜?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추가하여 “이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나면 고객과 함께 할 일은?” Call to Action 정도라고 부를까요? 그런 것도 염두해 둡니다. 너무 복잡한가요??
또한 이 책의 배려는 책의 사진과 클립아트 들을 영어 영문대로 하지 않고 한글로 모두 바꾸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에이콘 출판사에 방문을 했을 때 들었던 이야기이지만 훌륭한 디자이너 덕분에 만만치 않은 작업을 잘 소화 했습니다. 그리고 역자인 정순욱님이 하셨는지, 에이콘 출판사에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 책의 참고 도서로 소개한 책들 중에 국내에 나와 있는 책들을 모두 찾아서 소개해 놓은 정성까지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그 덕분에, 이 책이 끝나면 이 두가지 책은 더 사서 읽어 볼 수가 있더라구요!
아마 블로거들 사이에서 제가 제일 마지막 후기가 아닐까 합니다. 아쉬운 분들을 위하여 이 책의 저자의 블로그인 프레젠테이션 젠에 대한 블로그에도 방문하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책 외에 저자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이나 사진을 참고 싶다면 iStockPhoto.com 과 ProPhoto.com 에 방문하셔서 쓸만한 사진이 없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언제적 일런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히어로즈 책도 모두 읽고 나면 독후감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