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윈도우폰7이 무엇이 달라졌느냐 물어 본다면, 한마디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과 다른 UX 스타일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에 개발자 뿐만 아니라 기획 및 디자이너를 위해 UI Design and Interaction Guide for Windows Phone 7 v2.0 문서가 PDF로 공개 되었습니다.
이번 버전 2.0에서는 지난 1.0과 달리 대폭 수정하여 간단히 읽기만 해도 어떻게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하라는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RTM 될 때의 버전 3.0 에서는 좀더 파노라마 또는 피벗 디자인과 같은 좀더 상세한 디자인 템플릿에 대해서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UI Guide 뿐만 아니라 Design Template 도 만들게 되었답니다. 이러한 our Design Resources 는 Windows Phone7 앱스를 좀더 우아하고 멋지게 디자인 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UI Design and Interaction Guide for Windows Phone 7 v2.0 는 UI 요소와 컨트롤에 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UI 시스템 비헤이어와 “Metro”라고 불리는 코드명을 가진 디자인 시스템 기반의 터치 인터페이스의 상호작용 모델을 제공해준다. 따라서 디자이너 및 개발자들은 윈도우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UI 구현 시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을 배울수 있도록 가르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Design Templates for Windows Phone 7 는 Photoshop을 이용하여 28개 레이아웃 템플릿과 픽셀 기반의 애프리케이션 레이아웃을 생성할 수 있도록 제공 한다. 더 빠르고 더 많은 애프리케이션 개발하기 위해 마치 풀빵 찍듯이 UI 디자인 개발할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한 번 받아 보시면 애플리케이션 기획 컨셉에도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혹시 기획 및 디자이너 컨퍼런스나 모바일 앱스 컨퍼런스에 이 내용으로 들어보고 싶다는 분이 있다면 아래의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운로드 받아가기:
오늘이 중복 인가요? 저는 어제, 오늘 아침에 왠지 모르게 가을 느낌이 살짝 나더군요! 그래도 중복인지 오늘은 무척 덮습니다.
오늘은 윈도우폰7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개발 서적을 한자리에 모아 정리를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도 번역서 및 출간서가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단 올 10월-11월 사이에 북미에서 출간 될 책들을 한 번 정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Phone 7 Unleashed, 저자: Daniel Vaughan, 출판: Sams Daniel vaughan 블로그 가기.
Beginning Windows Phone 7 Development, 저자:Henry Lee, 출판: Apress
Pro Windows Phone 7 Development, 저자: Rob Cameron, 출판: Apress
Windows Phone 7 Game Development, 저자: Adam Dawes 출판:Apress Adam Dawes 블로그 가기.
Learning Windows Phone Programming, 저자: Yochay Kiriaty 및 Jaime Rodriguez, 출판: O’Reilly 50 페이지 분량의 샘플문서 다운로드.
Programming Windows Phone 7 저자: Charles Petzold, 출판: Microsoft Press PDF 및 XPS 포맷으로 샘플 책 다운로드 받기, 그리고 소스 코드는 여기에!.
Windows Phone 7 Application Development Using Silverlight 저자: Corey Schuman 출판: Addison-Wesley Professional.
XNA Game Studio 4.0 Programming: Developing for Windows Phone and Xbox Live 저자: Tom Miller 및 Dean Johnson 출판: Addison-Wesley Professional.
Wrox 사에서도 두 종류의 Windows Phone 개발 서적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와아~ 엄청나죠? 과거에 비교하면 1-2권 책 밖에 없었는데 이런 서적이 나오는 것을 보면 시장이 반응이 어떠 한 지 알 수 있지요? 국내에서 여러 도서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 됩니다.
계속해서 이번 주에 가장 많이 물어 본 윈도우폰7 장치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에게 윈도우폰7 장치 지원을 해주는 것은 WPC10 때 Andy Lees 라는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사업부 부사장이 언급하여 윈도우폰 팀블로그에 공식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해외에 여러분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올릴 수 있어야 선정될 확률이 높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유는 국내에서는 아직 윈도우폰7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지원해달라고 하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해외 마켓플레이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이나 엔터테이먼트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선별하여 지원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저의 트위터 계정인 @synabreu 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지난 REMIX10을 통해 발표 했듯이 이번 윈도우폰7에서는 C# 언어를 이용한 실버라이트와 XNA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는 관리형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관리형 개발 환경이란 운영체제가 메모리 관리를 자동적으로 해 주는 형태를 말합니다. 기존의 C/C++ 언어를 통한 네이티브 개발 환경은 더 이상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하드웨어 제조사와 많은 일들이 같이 하기 때문에 네이티브 개발 환경을 선호하는 곳이 많은 줄 압니다. 그러나 일반 소비자에게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고 메모리 누수 현상으로 프로그램이 느려지는 현상, 그리고 커널 및 장치 드라이버의 불안적인 요소들을 차단하여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윈도우폰7 부터는 관리형 개발 환경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기존의 많은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비난을 하시는 곳도 있는 줄은 알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관리형 형태 개발 환경이 더 쉽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5년 전에서는 MS-DOS에서 윈도우 3.1 과 95로 환경 받았을 때 DOS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HW 드라이버를 직접 제어하지 못한다고 불평들을 많이 했습니다만 윈도우95가 발표된 이후에 윈도우95에 적합한 소프트웨어가 오히려 더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과도기적인 시기라고 생각되지만 기존의 개발 환경 보다 오히려 새로운 비즈니스가 열리는 가능성을 먼저 파악하시고 도전하는 것이 향후 여러분들의 비즈니스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윈도우 모바일 6.5에서 C/C++ 언어로 개발하시는 네이티브 환경인 경우 윈도우폰7 개발 환경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C# 언어인 .NET Compact Framework 기반이라면 비즈니스 로직은 호환 가능합니다. 사용자 경험, 즉 Front-End UX 쪽만 WinForm 에서 Silverlight 로 변경되므로 이를 포팅하시면 재활용하여 쓸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더욱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 MVP, WinMoDev 나 Silverlight Korea 와 같은 개발자 커뮤니티 함께 이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번 주 WPC10 이후에 윈도우폰7 관련하여 수많은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보다 윈도우폰7에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외부 트위터와 내부 메일 뿐만 아니라 휴대폰까지 연락 주셨던 내용 중에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뭐니 해도 가장 궁금히 여기는 부분이 윈도우폰7이 언제쯤 국내 출시 하는 가에 대해 각종 언론 및 기자, 개발사들이 궁금이 여길 것 입니다.
죄송하게도 현재 상으로 정확히 윈도우폰7 국내 출시 일을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아시아 언어 지원은 내부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번 윈도우폰7 에서는 일반 소비자의 경험을 확대하고자 지역화(Localization)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일본/중국 언어 폰트 및 IME, 여러 가지 지역화 특징 들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물론 북미에 출시된 폰이라도 한글은 읽을 수 있지만 한글을 쓰는 데는 제한되어 있고 그 밖에 그 나라에 맞는 특징들이 구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내 고객들 중에 올해 10월에 한국에 출시한다고 알고 계시는 데 이것은 잘못 알고 계신 사항입니다. 2010년 10월-12월 사이에 발표 될 지역은 북미 및 유럽 지역 부터 출시할 예정입니다. 언어는 영어, 프랑스, 이태리, 독일 및 스페인어를 제일 먼저 지원할 예정입니다.
윈도우폰7 마켓플레이스 런칭도 윈도우폰7 출시하는 나라에 맞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국내 출시 일정은 본사에서 좀더 정확히 나오는대로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시간 월요일 저녁 10시에 워싱턴 D.C 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전세계 파트너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키노트는 윈도우7 태블릿과 윈도우폰7 개발 도구에 대해 공식 베타가 나온 것에 대해 발표가 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여기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Windows Phone Developer Tools 베타 다운로드
이번 베타 버전은 지난 4월 CTP 이후에 나온 것으로 이제 윈도우폰7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모든 기능들을 탑재 되어 있습니다. 익히 4월 CTP 버전을 설치했다면 “제어판->프로그램 기능 및 제거” 에 가셔서 ‘Windows Phone Developer Tools Beta’를 실행시켜 Temp 디렉터리 까지 모두 말끔히 지우시고 바랍니다.
Clean Tools 에 관련된 내용은 여기에 보시고 설치하는 데 문제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스케쥴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0 년 2월 – 바로셀로나 모바일 월드 컨그레스에서 Windows Phone 7 첫 발표
2010 년 3월 – 라스베가스에 개최된 MIX10 에서 Windows Phone Developer Tools 발표
2010 년 4월 – Windows Phone Developer Tools CTP Refresh 발표
2010 년 6월 – TechEd 2010 에서Windows Phone Marketplace 공식 발표. Windows Phone 7 애플리케이션을 마켓 플레이스에 올리고 싶다면 Windows Phone 7 Application Certification Requirements 를 꼭 읽어 보세요!
2010 년 7월 – Windows Phone Developer Tools 베타 발표, 북미 및 유럽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 분들에게 개발자 폰 배포
좋습니다! 이번에 변경된 내용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설치하면 release notes for the beta 를 보시겠지만 대표적인 특징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icrosoft Expression Blend for Windows Phone – 이제 Expression Blend 는 정식적으로 완벽하게Windows Phone Developer Tools 베타 버전과 통합되었습니다.
Developer Registration Utility – Windows Phone 7 장치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위해서는 언락(unlock)을 해 줘야 합니다.
XAP Deployment Tool – 언락된 장치에서 XAP 파일을 직접 배포할 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Windows Phone 7 API – 지난번 구현되지 않았던 수많은 API와 namespace 를 변경하거나 추가했습니다. Push Notifications, Accelerometer 및App Bar API 들이 모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Additional Controls – 다음주 중으로 파노라마 및 피벗 컨트롤(Panorama and Pivot)을 온라인 템플릿 형태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Control Templates – Silverlight for Windows Phone 컨트롤이 OS 안에 포함되어 동작 할 수 있도록 제공 되었습니다. 이유는 더욱 더 쉽게 디자인하고 빠르게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 입니다.
최근에 들어 윈도우폰7에 대하여 부쩍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러한 증거 중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 외국에 Windows Mobile User Group 사이트에 보자면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윈도우폰7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스위스의 MVP로 부터 아주 멋진 작품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Laurent Bugnion 라는 친구가 Windows Phone 7 에뮬레이터에서 어떻게 멀티터치를 사용하는 지에 대해 멋진 데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소스 코드 또한 CodePlex를 통한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어서 여러분들이 Windows Phone 7 에서 멀티터치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실행되는 비디오를 보도록 합시다!
MultiTouch Behavior for Windows Phone 7 Highlights from Laurent Bugnion on Vimeo.
데스크톱 PC의 윈도우7 멀티터치와 똑같은 방식으로 윈도우폰7에서도 적용되었습니다. 넵, 같은 물리엔진을 사용하기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3 스크린 전략의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입니다. PC 태블릿에서 사용했던 경험을 폰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 것 입니다.
좀더 상세히 말하자면 이 멀티터치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Expression Blend 에서 사용하는 Behavior 컨셉과 같이 비주얼 접근 방식으로 멀티 터치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WPF 와 실버라이트 그리고 윈도우폰7에서 통합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 입니다. 최근에 로렌이 이 Behavior 를 Expression Blend 팀의 도움을 받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적으로 다음의 비디오를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MultiTouch Behavior for Windows Phone 7 from Laurent Bugnion on Vimeo.
이 멀티 터치 비헤어버(Behavior)는 Multi-Touch Manipulation (Gesture) 와 Inertia 를 이용한 WPF4 샘플과 Silverlight 4용 예제에서 아이디어를 가져 왔습니다. 특징으로서 개체를 확대/축소 하고(Scale), 돌리고(Rotate), 변경(Translate) 할 수 있도록 지원 해 줍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에뮬레이터에 데모를 보여주거나 비디오 촬영때 찍어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또한 멀티 터치 스크린 없이 손가락으로 폰을 터치할 수 있는 흉내 낼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향후에는 다중 개체들에 대한 제스처 지원입니다. 멀티 터치라함은 최소 두개 이상의 손가락으로 개체를 제스처 할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그 밖에도 Friction 이나 Inertia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윈도우폰7에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폰 보다 훨씬 더 풍부한 멀티 터치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이 탄생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가 됩니다.
참고로 Laurent 의 블로그는 여기에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기 바랍니다. Twitter도 @LBugnion 계정입니다. 하시다가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묻기 바랍니다.
바르샤바에 대해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수도 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멜로디언 양과 함께 한국 학생 대표들은 거의 20시간 비행기를 타고 서유럽 폴란드의 바르샤바으로 갔습니다.
해마다 초여름이면 이매진컵2010 이라고 부르는 전 세계 소프트웨어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작년에는 이집트, 올해는 폴란드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0년 7월 3일~8일, 총 6일간 펼쳐지는 이매진컵 2010은 전 세계 약 70개국에서 현지에 참가해서 진행합니다. 바로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월드컵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박진감이 넘치는 대회입니다.
이매진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나라, 다른 도시를 돌아가며 개최하는 IT 경진대회으로, 16세 이상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해의 경진 주제는 멗T 기술이 우리가 처한 난제를 해결하는 세상을 상상하라로, 학생들은 매년 공익적인문제를 IT기술을 통해 해결하는 방식을 겨룹니다.
이번 폴란드 이매진컵에 한국팀은 총 3팀, 13명이 참가합니다.
첫번째 팀은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의 '위레인(WeRain)' 팀입니다.
두번째 팀은 임베디드 부문에 선발된 팀입니다.
세번째 팀은 웹 어워드 부문에 선발된 팀입니다.
한편, 한국팀은 2009년 임베디드 설계 부문 1위, 2008년 단편영화 부문 1위 및 게임부문 3위, 2007년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2위를 수상하는 등 계속 세계 학생들과 겨뤄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을 한 것처럼 좋은 결과 거둘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세요!
MS, 이매진컵 2010 대회한국 대표 선발 <서울신문/차정석/03/31>
MS 이매진컵 한국대표에 인하대 위레인팀 <파이낸셜뉴스/백인성/04/01>
한국MS, 이매진컵 대회 한국 대표 선발 <전자신문/김인순/03/31>
인하대팀 `이매진컵 2010` 티켓 <디지털타임스/박상훈/04/01>
소프트웨어 올림픽 한국 대표팀 선발됐다 <아시아경제/김철현/03/31>
소프트웨어 한국 대표에 인하대 위레인팀 선정 <디지털데일리/심재석/03/31>
한국MS, '이매진컵 2010 대회' 韓 대표 선발 <아이뉴스24/정명화/03/31>
웹기반 출생등록SW '폰앤유즈', 한국 대표로 이매진컵 본선행 <ZDNet/황치규/03/31>
'SW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을 가다 <블로터닷넷/주민영/03/31>
'이매진컵 2010 대회한국 대표 선발 <베타뉴스/이직/03/31>
한국MS, '이매진컵 2010 대회한국 대표 선발 <아이티데일리/김정은/03/31>
이매진컵 한국대표, 위레인 팀 대상 선정 <데이터넷/김선애/03/31>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2010 대회한국 대표 선발 <프라임경제/박광선/03/31>
한국MS, '이매진컵 2010 대회대표 선발 <아크로팬/03/31>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2010 대회한국 대표 선발 <디시뉴스/03/31>
한국MS, 이매진컵한국 대표 선발 <기업앤미디어/03/31>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2010 대회한국 대표 선발 <전자신문/김인순/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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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이매진컵 2010 대회임베디드 부문 한국 대표 선발 <이슈&뉴스/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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