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에 올해 이매진컵 임베디드 개발 부문 에서 한국에서 6팀이 2회전에 진출을 했습니다.

이매진컵 임베디드 개발 부문은 올해 이매진컵의 9개 부문중의 하나이며, 이매진컵엔 처음 생긴 부문입니다.

2회전 진출자를 뽑기위해 전세계에서 온라인으로 제출된 아이디어 제안서를 기준으로 200팀을 선발되었는데 그중에 뽑힌 것 입니다.

한달 전에 마무리된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이외에도 좋은 성적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매진컵의 타 부문과는 다르게 같은 학교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만 출전이 가능했는데, 각 팀들은 고려대, 성결대, 인하대, 청강대 2팀과 KAIST 소속의 학생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2회전에 진출한 6팀은 eBox-2300이라는 WinCE 기반의 임베디드 킷트 와 VISUAL STUDIO 2005, WINDOWS CE PLATFORM BUILDER 를 무료로 제공받고 제출한 문서에 제안했던 프로그램을 작성하게 됩니다.

2회전에서는 세계대회에 출전할 15팀을 뽑게 되는데 준비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임베디드 강국인 한국의 모습을 세계에 알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