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ne Cup 2nd Entry Meeting 

오늘은 이매진컵 2회전 참가자들과 저녁 7시반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미팅을 가졌었다.
지난번에 Embedded Development 부문 2회전 참가자들과는 미팅을 따로 가졌었는데, 오늘은 다른 5개부문의 참가자들과의 미팅을 가졌다.

한국의 이매진컵 2회전 상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웹개발 4팀(세계 159팀)
프로젝트 호시미 8팀(세계 827팀)
정보기술 3팀(세계 500팀)
알고리즘 3팀(세계 202팀)
단편영화 1팀(세계 36팀)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경우 아쉽게도 한국에 2회전 진출자가 없다(세계 34팀)

소프트웨어 설계와 임베디드 개발을 제외하고는 세계대회에 6팀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2회전 참가해도 갈길이 굉장히 멀긴 하지만 그래도 2회전 진출한 모든 한국 팀들에게 큰 기대를 걸어본다.

앞으로 일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5월 18일까지 부문별로 제출물이나 경진을 거쳐서 6월에 세계대회 진출자를 발표하게 된다.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더 많은 한국 학생들이 진출해서 기량을 세계 학생들 앞에서 보여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