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MSP 학생들의 이틀 중 하루 면접이 끝났다. (나는 이번 MSP 면접에 심사위원으로 참가 하지 않았다.)

약 50명의 학생들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 회의실에서 한 명당 20분씩 총 6시간 동안에 걸쳐 면접을 치렀다.

당초 예상대로 참석한 학생들의 열기가 대단해서 면접을 통한 MSP 선정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위 사진은 면접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학생들과 내가 나온 사진인데 궁금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아무튼 시험 등으로 많이 바빳을텐데, 이렇게 시간을 내서 힘들게 와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매우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