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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인턴쉽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에서 2개월동안의 인턴쉽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2주에 한 번씩 마이크로소프트에 모여서 기술 세미나 등의 워크샵을 진행한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내가 참여 학생들을 대상을 XNA Technology에 대해서 1시간 반정도 세션을 진행했다. 기술쪽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도 상당수 있었기 때문에, 초반부에는 왜 XNA와 같은 기술이 나오게 되었는지로 시작했고, 후반부엔 코드 위주로 진행을 했다.

당장 XNA와 같은 기술을 업무 등에 활용하는 학생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이 같은 기술 흐름에 대해서 인지하고 필요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인턴쉽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이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서 인턴쉽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