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자사의 운영체제와 오피스 소프트웨어는 물론 각종 개발 툴까지 얼마나 Microsoft 내부에서 직원들이 먼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지 정식 버전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베타 이전 버전에서부터 Dog Food 이라는 형태로 사용을 해서, 정식 버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Windows Azure 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사용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있어서 간략히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각 기업들이 전산실을 갖고 있는 것처럼 Microsoft IT라는 조직이 내부의 혹은 외부의 서비스들의 인프라들을 구축하고 운영 및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Windows Server 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기술들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Azure 출시 이후에 여러 가지 기존에 Data Center에서 운영되던 서비스들을 Windows Azure로 이전하는 프로젝트들을 진행 했는데요, 그 중에 SXP라고 하는 서비스의 이야기 입니다.

   

SXP는 http://www.microsoft.com/showcase 라는 사이트에서 고객 사례에 대한 비디오나 여러 가지 자료 들에 대해서 평가 하고, 댓글을 달거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입니다.(비디오를 자체를 호스팅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사이트에 있는 사례 페이지이니 만큼 트래픽이 높은 편 입니다.(작년 5월 달 기준 5천 백만 페이지뷰) 해당 서비스의 Windows Azure에 옮겨진 구조에 대해서는 사례 문서 내에 있는 아래 다이어 그램처럼 되어 있습니다.

   

   

기존 비디오 인프라와의 연동을 무리 없이 진행을 하였고, 이 같은 적용을 통해서 아래와 같이 비용적인 것과 운영 적인 부분에서 장점을 가져왔습니다. 가용성은 99.1%에서 99.98%로 향상 되어서 보다 실 서비스에 적합한 상태가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Focus area

Before

After

Availability

99.1 percent

99.98 percent

IT support costs

$15,000 per month

$1,050 per month (standard customer-facing pricing)

Planned downtime

2 to 4 hours

0 hours

Hardware provisioning time

2 to 3 weeks for virtual machines; 5 to 6 weeks for physical servers

30 minutes for server environment provisioning

   

보다 세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에 내용들을 참고하세요.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ff973966.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