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날 마지막을 참석했던 세션으로서 제목이 다분히 마이크로소프트 적이지만,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아닌 외부 발표자였습니다. 1시간 15분이라는 시간 동안 16가지를 발표한다고 해서 살짝 보기 수준일 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대부분의 기능들 모두 데모를 준비하고 내용이 알찬 세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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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프레임워크 4를 업무에 사용을 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닷넷 프레임워크 4에서 추가된 어떤 기능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매우 상세하게 다루어 주었습니다. 15분을 연장해서 준비한 내용을 끝까지 발표하는 모습에서 열정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배포할 양을 줄여주는 Client Profile, 배포를 쉽게 해주는 Web Deploy, jQuery나 타 플랫폼 기술들을 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스택, Dynamic Data, 병렬 처리와 멀티 코어 프로그래밍 등 닷넷 개발자라면 한번 쯤 보시면 좋을 내용입니다.(닷넷 개발자가 아니어도… ^^) 아래는 발표자가 이야기한 16가지 이유인데요, 이렇게만 봐서는 조금 안 와닿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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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an Microsoft .NET Framework 4 Do for Me? 16 Reasons to Adopt and Leverage .NE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