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8

  • MSDN Popcon

    PDC 2008 원정기 3탄 - 다양성과 공존을 위한 장: Women in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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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쉽지, 오천 명이 넘는 개발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니. 팝콘 통신원 흥미진진하게 다양한 인종의 개발자들 사이를 누볐습니다.

    그러다 한 가지 깨달은 사실. 여기도 생각보다 여성 참가자가 정말 적구나!

    PDC 2008 셋째 날 저녁에는 조금 특별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Women in Technology 리셉션'이 바로 그것이었지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큰 기술 행사의 부대 행사로 다양성 속의 동반 성장을 위한 자리를 많이 마련해 오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 이 행사가 있다는 안내방송을 보고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특히 미국에서는 정서에서 이제 남녀 구분이 거의 없어진 것 같은데 새삼스럽게 왜 여기서도 여성을 강조하냐' 싶었지만, 열 명 중 한 명 볼까 말까 하는 여성 소수 상황에서 이런 것이 아직도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으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세션이 끝난 저녁 6시 반… 등짐 보따리 노트북 가방을 맨 개발자들과 행사 주관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었습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거의 반 정도가 남성 참석자였습니다.

    '기술 분야의 여성들'을 주제로 한 모임이지만 역시 남성과 여성이 함께 참석하여 상생과 공존을 이야기 하는 점이 흥미롭더군요.

    스탠딩 리셉션으로 음료수 한 잔씩 들고 돌아다니며 서로 인사하다가 소그룹으로 모여 개별적인 주제에 대해서 그룹 토의를 하며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아래 사진 보면 '쌈닭이 되지 않으면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Being heard without being loud)'라는 주제 팻말이 보입니다.. 이런 조직적 이슈를 놓고 공존과 상생을 도모하는 짧은 토론이었지요.

    세계 최초의 개발자 는 여성이었다던데, 오늘날 모든 산업분야를 움직이는 기본으로서 중요성이 더해가는 IT 분야에서도 여성이 아직 수적 소수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IT 행사에 가서 나눠주는 티셔츠들도 항상 너무 큰 사이즈의 남자용 뿐이라서 항상 가져와도 잠옷용 원피스로 입지 않으면 입기 어렵지요.... 오늘 나눠준 티셔츠는 여성용이라 모처럼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ㅋㅋ

    한국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에서 여성개발자 모임터와 함께 'Women in Technology' 워크숍을 한 적이 있었지요. 관련기사링크 

    이런 자리가 우리나라에서도 좀 더 많아지도록, 그리고 여자들끼리 모여서 결론 없는 성토 대회로 흐르거나 '그들만의 공감'의 자리가 되는 '여성만의 모임'이 아니라, 남녀와 연령 등의 벽을 넘어 더 열려 있는 다양성 속에 기술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만들어 지도록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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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전하는 PDC 셋째 날 세션 소식은 에반젤리스트 블로그 포스트호랭이 블로그를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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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C 2008 원정기 2탄 - 구루들과의 즉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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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C 2008에서 만난 재미 중 하나!

    둘째 날 키노트 세션에 섰던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책임자들을 세션 중간에 그냥 화장실 가다가 만나서 안녕? 이렇게 친구처럼 얘기했다는~~~

    한국 개발자들에게 한 마디 해 달라고 하니 흔쾌히 응해 준 인터뷰를 올립니다.

    돈 박스와 크리스 앤더슨 복식조의 키노트 세션(A Lap Around the Azure Services Platform) 은 파워 포인트 한 장 없는 완전 라이브 코딩 데모 세션으로, 개발자들의 박수를 한 몸에 (아니 두 몸이군 - -; ) 받았답니다.

    지난 1월 한국에 왔었던 우리의 구슬이 아저씨도 둘째날 키노트 세션 후 복도에서 일일이 개발자들에게 친절히 대답해 주고 있어서 한 컷 찍었지요. 인터뷰 끝내고 나서 지난 번 먹었던 한국의 불고기가 또 먹고 싶고,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첫 인터뷰 주인공 크리스 앤더슨의 상사이자 XML, WCF, 윈도우 애저 등의 개발의 핵심의 설계와 개발을 지휘한 돈 박스 아저씨는 크리스 앤더슨의 인터뷰에서 어깨 넘어로 손을 흔들며 장난을 치는 귀여움까지 발휘~!

     

     

     

    크리스 앤더슨 (Chris Anderson)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아키텍트(Partner Architect)

     

    박스(Don Box)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엔지니어(Distinguished Engineer)

     

    스콧 구쓰리(Scott Guthrie)

    마이크로소프트 개발부문 수석 부사장

     

    현장에서 전하는 PDC 2008 둘째날의 소식들은 에반젤리스트 블로그와   호랭이 블로그, 뽐뿌맨 서진호 에반젤리스트의 블로그, 키온의 밸뷰 프로젝트 도 참고하세요~

    채널 9에서 첫째 날 키노트 둘러보기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윈도우 애저 서비스)

    채널 9에서 둘째 날 키노트 둘러보기 (PC-웹-모바일의 연결된 경험을 제공하는 윈도우 7,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 라이브 메쉬 및 라이브 서비스, 닷넷 4.0과 비주얼스튜디오 2010 등등 너무 많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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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코드 잡는 ‘울타리’ 만든 개발자 권용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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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ization of dream” 꿈은 이루어진다.

    “잘 돌아가던 PC 가 갑자기 느려 졌다면…” 악성 코드 침입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침입 형태도 다양해 무료 백신을 가장한 악성 코드가 넘쳐 난다. 실수로 설치라도 하는 날엔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제거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런 사용자를 위해 무료 악성 코드 제거기를 만들어 배포하는 개발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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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소스 개념이 출현한 뒤로 소프트웨어 환경에 큰 변화가 생겼다. 소스 포지를 잘만 검색하면 원하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을 공짜로 얻는다. 단, 오픈 소스 특성상 여럿이 개발하다 보니 릴리즈나 피드백이 지연되게 마련이다. 악성 코드를 제거하는 ‘울타리’, 시스템 최적화 프로그램인 ‘클릭투트윅’을 만들어 배포한 권용휘씨(24)는 ‘업데이트 좀 그만’ 해 달라는 다소 황당한 피드백을 받는다. 혼자서 공개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니 협업에 들어가는 자원이 필요 없다. ‘realization of dream (http://rodream.net)’ 사이트로 사용 반응을 체크했다가 릴리즈에 반영한다. 많게는 한 달에 일곱 번이나 릴리즈를 했다.

    경북 문경이 고향인 그는 중학생 때부터 공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서 발견한 마소지가 발단이 됐다. 1998년 4월호에 비주얼 베이직 5.0 체험판을 부록으로 준다는 말에 주저 없이 구입했다. 한번은 개발 도구 3~4종을 5천원에 판다는 줄 광고를 보고 송금했다가 CD를 못 받은 적도 있다. 그만큼 CD 구하기가 힘든 시적이었다. “마소를 사 놓고 몇 개월간 잊고 지냈어요. 6개월 쯤 지나서 방학을 이용해 집중해서 읽었어요. 딱 한번 마소 신간을 사러 간 일 외에는 대문밖에 나가질 않았죠. 샘플 프로그램을 완성했을 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동굴에서 ‘한 줄기 빛을 본 느낌’ 이었다고 당시 소감을 대신했다. 그 후로 프로그래밍에 재미가 붙어 뭐든 계속 만들어 보고 싶었다. 뚜렷한 목표가 없던 차에 정보 올림피아드가 눈에 띄었다. 코딩엔 자신이 있었지만 정보 올림피아드는 별도로 알고리즘 지식이 필요했다. 대신 공모전 응모로 목표를 수정했다. 학업과 공모전 준비를 병행해 정보 올림피아드 공모전에서 입상을 했다. 공모전에 대한 열정은 대학까지 이어졌다. 건국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 입학하자마자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응모했다. 심사 위원단 앞에서 발표를 하던 중 한 심사 위원의 안색이 안 좋아 보였다. “순간, 저 사람만 설득하면 승산이 있겠다고 판단했어요. 그 사람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발표했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졸음이 와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웃음)” 그에게 있어 프로그램 개발이란 매 순간 모든 것을 던질 만큼 양보할 수 없는 가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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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과 이상

    대학에 입학한 그는 항공대에 다니는 한 살 터울인 형과 함께 일산에서 자취를 했다. 하지만 독립하고 싶은 마음에 부모님이 납득할 만한 알리바이를 고민했다.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합격해 멤버십 공간을 쓰거나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 둘 다 안 되면 몰래 집을 구하려던 차에 멤버십 합격을 통보 받았다.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도구로 지원을 했다. 기존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필요한 명령을 찾아서 선택하는 방식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만들어 오던 프로그램이다.

    그는 한 줄씩 직접 코딩하며 머릿속 생각을 만들어 보는 스타일이다. 같은 과제라도 2~3달씩 몰입해서 푸는 일이 많아 남들보다 작업 속도가 느린 편이라고 했다. 알고 싶은 분야가 생기면 직접 공부하거나 물어 보는 스타일이다. “교양 프로그래밍 시간에 연산자 우선순위 문제를 풀었는데 오답으로 나온 적이 있어요. 직접 돌려보니 문제가 없었어요. 곧바로 교수님을 찾아가 주말 내내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죠.” 요즘은 휴학하고 병역 특례 중이지만 프로그램 개발은 멈추지 않았다. 실무 경험이 쌓이면서 사용자 니즈가 명확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클릭투트윅 이후로 나온 울타리나 ‘개꿈 라디오’ 같은 프로그램�� 사용자 요청으로 탄생했다. 초기엔 함께 개발한 사람을 찾기 위해 배포할 때 코드를 공개했지만 생각만큼 피드백이 많지 않았다. 혼자서 개발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직접 회사 생활을 해보니 업무가 과중해 현실과 이상 간의 거리감이 큰 것 같단다.

    프로그래밍, 그 본질에 대한 탐구

    그는 주로 시스템 쪽이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굳이 한쪽을 고집하는 이유를 묻자, 본질에 대한 탐구 정신이라고 답했다. “아키텍트가 말하는 설계 방법론을 보면 좋은 아키텍처 서적을 보고 설계 기법을 익히라고 하지만, 과연 제대로 된 방식인지 의구심이 들었어요. 내가 만들 줄 안 다음에 설계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다 만들어 볼 순 없겠죠.” 무조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만 고집하는 건 아니다. 변화 추이를 외면하지 않는 대안을 제시했다.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콘텐트 제공자가 최적화되지 않은 콘텐트를 제공해 속도가 느려 지거나 원하는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해 문제라고 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이 이런 웹 기반 정보들을 재가공하고 최적화해 주는 보완재 역할을 해 준다고 했다. 그의 꿈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교수가 되는 것이다.

    글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문경수기자      사진,동영상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황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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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진화의 최전선 – 팝콘이 만난 마이크로소프트 PDC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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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팝콘은 LA컨벤션 센터에 출동했습니다.

    바로 전 세계에서 5,000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모인다는 PDC(Professional Developer Conference) 2008에 와 있습니다.

    PD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가까운 미래에 내놓을 기술 동향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개발자들에 의한 개발자들을 위한 잔치랍니다.

    2005년 이후 3년만에 열리는 이번 PDC에서는 그동안 간간히 얘기를 들어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컴퓨팅 비전이라는 ‘소프트웨어+서비스’의 실체가 될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과 서비스, 차세대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다음 버전까지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여 오래 전부터 관심을 받아왔지요.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도 아직 나오지 않은 제품에 대한 뭔가를 물어보면 답변의 반 이상이 ‘PDC 이후에 얘기해 줄 수 있을꺼야’ 였거든요.

    개발자들이 엄청나게 몰려든 현장의 공기를 전하고 싶습니다만, 비디오 편집을 아직 못해서 우선 텍스트만 올립니다. 비디오가 올라가면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PDC현장 소식에 앞선 사설 하나 - 소프트웨어 + 서비스

    일반인이나 기업에게나 소프트웨어를 대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시대 키워드는 바로 서비스. 많은 이들이 이미 서비스에 대해서,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지요.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처럼, 그리고 메인프레임의 그것처럼 중앙집중화와(centralized) 통제를 연상시키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눈부시게 향상되고, 경제적인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서비스 모델이 무척이나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를 반증하듯 지금 산업계에는 Saas(software as a service)니 유틸리티 컴퓨팅, 클리우드 컴퓨팅, 웹 2.0, 소셜 컴퓨팅 등 서비스와 웹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용어들이 유행하고 있죠. 이런 단어들로 인해 자칫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세계에서 클라우드만이, 웹만이 컴퓨팅 세계를 장악해 버릴 유일한 미래로 인식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런 생각들과는 달리, 현재 산업계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전통적인 방식의 클라이언트와 온프레미스(on-premis) 소프트웨어 사용 형태와 적절히 융합되어 있는 하이브리드 경향을 띄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일반 사용자들은 PC와 웹, 전화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 상에서 통일된 경험을, 그리고 산업에서는 실시간 변화하는 수요를 감당할 하이 스케일의 웹 서비스와 이를 최적으로 운영할 백엔드 데이터 센터 역량을 함께 요구하는 복잡한 환경을 감당할 전략이 만들어 낸 결과. 그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차원의 플랫폼 기능을 표방하며 제시하는 ‘소프트웨어 + 서비스’가 그것 입니다. 줄여서 S+S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 개념은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쳐와 개발, 배포, 사용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지난 20년간 변화에 변화를 거듭해 온 컴퓨팅의 세계에서 이제 다시 한 번 플랫폼 혁신의 새로운 물결이 올 지 지켜봐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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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C 2008 첫 날의 하이라이트 - S+S실현을 위한 기본 인프라,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오늘 Ray Ozzie의 키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서비스 Windows Azure(애저) 서비스가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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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윈도우 프로그래밍 모델에 클라우드 컴퓨팅 시나리오가 더해져서 각각의 환경마다 다른 최적의 상황을 선택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중 '서비스' 축의 기반 인프라가 되는 운영체제와 데이터 통신, 보안, 데이터 연동 등의 제반 인프라들을 포함하는 서비스 입니다.

    Windows Azure(윈도우 애저)은 이 가운데에서도 여러 대의 서버를 마치 한 환경처럼 (connected servers) 구름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위한 새로운 운영 체제로, Azure는 푸른 하늘이라는 뜻이랍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운영체제의 이름이 푸른하늘~! 로고도 파아란 창이 두둥실 떠 있습니다.

    팝콘이 계속해서 PDC 현장의 소식을 전해드립지요. 또한 발표되는 기술과 제품들에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함께 PDC 원정대를 꾸려 떠난 에반젤리스트 서진호 차장과 블로거 호랭이 님이 차차 더 많이 전해드릴 껍니다.

    팝콘과 함께 에반젤리스트 팀블로그와 뽐뿌맨 서진호 차장의 블로그, 호랭이 블로그 그리고 영문 PDC사이트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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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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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웹 기술 업계 종사자들의 축제 한마당!!  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보통 줄여서 웹 앱스콘 이라고들 하지요!)  http://webappscon.com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에서 주목해야 할~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조엘 스폴스키의 내한 행사인 것이지요!

    이 분 기억나시나요? 그 유명한 Joel on software의 저자 조엘 스폴스키씨이십니다. (생각보다 젊으십니다.)

    행사 당일 날 이분을 보기 위해 한반도 곳곳에서 개발자들이 모인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나요? 행사에 참여하시면 조엘의 싸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

    아, 그리고 이 날의 또 하나의 주목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Open Session인데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컨퍼런스의 격을 벗어난 행사 참가자가 직접 발표를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가 직접 발표함에 따라 열린 세상 Web 2.0을 조금이나마 오프라인 상에서 표현할 수 있는 컨퍼런스이지요. 이 날 오픈 세션에선 제가 Open Source에 관해 한 세션을 맡아 발표를 하게 되는데요, 사실 주제가 좀 식상한 지라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줄지 좀 떨리고, 긴장이 되는데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Webappscon 2007을 스케치 한 동영상을 살포시 보여드리면서,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MSP 2기 최 지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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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RoboChamps - 시뮬레이션 자동차 미션수행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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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얼마전 개봉했던 배트맨 비긴즈 - 다크나이트(Batman   begins - Darknight) 를 보신 적이 있나요? 배트맨은 슈퍼맨처럼 거대한 힘도 없고, 스파이더맨처럼 특이한 초능력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처럼(?) 평범한 인간이죠. 하지만 그는 풍부한 자본력과 세련된 첨단장비로 정의를 실현합니다.


    특히 배트맨하면 생각나는 건 당연히 배트맨 차!!! 개인적으로는 배트맨 포에버때의 배트카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제대로 간지나는 스타일에, 뉴욕의 밤거리를 빠른 스피드로 질주하며, 스스로 AI가 있어서 배트맨의 모든 것을 케어하죠. 심지어 배트맨이 위험한 상황이 오면 어느샌가 차가 배트맨 앞으로 쏜살같이 달려옵니다.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이런 배트카가 곧 현실로 다가옵니다.

    바로 Microsoft RoboChamps - “시뮬레이션 자동차 미션수행 경진대회”에서 그 무인카의 실마리를 잡으실 수 있을 거예요. 차량IT 혁신센터 주최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 센터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KIA자동차가 후원하는 로보챔스 대회는 도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운행될 수 있는 무인자동차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겨루는 시뮬레이션 자동차 미션수행 경진대회입니다.

     

    대회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보틱스 개발자 스튜디오 (MSRDS)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 도시 상에서 작동되는 무인 주행 자동차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지정된 출발 위치에서 도착 위치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우승자를 결정합니다. 중간 중간 미션도 있고 교통신호도 지켜야 합니다. 따라서, 다른 어떤 대회보다 임무 수행이나, 정확성, 우선성을 중요시 합니다.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구요. 예선에 참가하고 싶다면 온라인 상으로 프로그램 소스 코드와 결과를 제출하면 됩니다.

    예선은 10월 27일까지 접수를 받고, 예선을 통해 뽑힌 8명의 결선 참가자는 11월 3일, 마지막 파이널을 겨루게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 1등에게는 무엇보다도 KIA 소울 자동차가 걸려 있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이나 기타 문의는 MSRDS 커뮤니티(http://cafe.naver.com/msrskorea)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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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라이트 2 정식버전 출시, 웹 세계에 은광이 반짝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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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4일에 실버라이트의 두 번째 버전이 정식으로 릴리즈 되었답니다. 이미 베타 2 발표시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던 딥줌(한없이 땡겨지는 하드락 카페 데모를 아직도 못 보신 분은 여기로 가서 직접 땡겨 보세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 지원 등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신기능들이 포함된 정식 버전 릴리즈 관련하여 각종 언론에 발표된 보도자료의 내용을 팝콘에도 올립니다.

    더 자세한 기술 소식과 학습 컨텐츠를 보려면 Evangelist 팀블로그를 방문하세요~!

    정식출시된 실버라이트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여기로~!

    <보도자료>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웹 기술의 핵심 ‘실버라이트 2’ 출시

    - 초고해상도 줌인 기능과 다양한 개발 언어 지원 등으로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구현 가능

    - 이클립스 오픈소스 환경에서도 실버라이트 개발을 지원하는 등 상호운용성 강화

    - 실버라이트, 전세계 사용자 4명 중 1명은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08년 10월 14일 –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 차세대 웹 기술의 핵심인 실버라이트의 두 번째 버전을 정식 발표했다. 실버라이트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ch Internet Application, RIA)을 제작 및 표현하도록 하는 차세대 웹 기술이다.

    ‘실버라이트 2’는 차세대 웹의 근간이 되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을 더욱 향상 시킬 뿐 만 아니라, 웹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보다 쉽게 협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다.

    실버라이트 2의 주요 기능인 ‘딥 줌(Deep Zoom)’은 웹 상의 이미지를 초고해상도로 유지하며 줌인/아웃 할 수 있는 기술로, 사용자들은 이전에는 체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웹 경험을 할 수 있고, 기업들은 웹호스팅 비용을 줄이는 한편 이미지를 현재 디스플레이 영역에 맞는 정확한 크기와 해상도로 보낼 수 있게 된다. 또한 실버라이트 2는 비주얼 베이직, C#, 매니지드 자바 스크립트 등 개발자들에게 익숙한 다양한 프로그램 언어를 지원하며, 레이아웃 관리, 데이터 묶음 등 고품질의 UI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RIA 기반 기술로서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계획도 함께 밝혔다. 실버라이트의 향상된 개발 성능을 오픈 소스인 이클립스 ‘통합 개발 환경(IDE)’과 통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콘트롤 세트인 ‘실버라이트 콘트롤 팩’(SCP)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하여 상호운용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클립스 개발자들도 RIA을 개발할 때 실버라이트와 자바 웹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부문의 스콧 구스리(Scott Gurthrie) 총괄 부사장은 “실버라이트는 출시된 지 이제 1년이 조금 지났지만 이미 전세계 사용자 4명 중 한 명이 이용할 정도로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며, “이번 실버라이트 2 출시는 실버라이트, 비주얼 스튜디오 그리고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를 차세대 미디어 환경과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을 제작, 제공하는 업계 최고의 솔루션으로 만들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을 가속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실버라이트는 이미 일부 국가에서는 국가 내 PC의 절반 이상에 설치되었다. 뿐만 아니라, 실버라이트와 연계된 다수의 애플리케이션과 150개 이상의 파트너를 포함하고 있는 생태계도 점점 성장하는 등 넓은 범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실버라이트는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그 효과가 확실히 입증되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미국의 NBC 방송사(http://www.nbcolympics.com)는 올림픽 중계를 위해 온라인 동영상 플레이어에 실버라이트를 도입한 결과, 올림픽 기간 동안 개별 접속 5천만, 비디오 스트림 접속 7천만, 그리고 13억의 페이지 뷰를 생성하며 전 분야에 걸쳐 역대 최고의 기록을 수립했다.

    국내의 경우에는 KBS, MBC, SBS, OBS 경인TV, Mnet 등 주요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사들이 이미 실버라이트를 도입해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실버라이트를 통해 구현되는 RIA 기술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도 주목 받으며 그 활용 범위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기업의 데이터를 다양한 형태로 다이내믹하고 인터렉티브하게 보여주는 실버라이트는 전사적 자원 관리시스템(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 임원정보시스템(Executive Information System, EIS)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연동돼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 협업, 그리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콘텐츠 유통, 실시간 리포팅 및 관리 솔루션과 미디어 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인터넷 뱅킹과 CRM 솔루션 영역에서도 도입에 가속이 붙고 있다.

    기업 전문 종합 솔루션 및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굿센테크날러지㈜ 조해근 대표는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시각화와 미려한 디자인 구현을 위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실버라이트를 연동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 “실버라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의 기술과 달리 서버 측 RIA 구성요소가 필요 없기 때문에 기업들은 더 저렴한 가격에 엔터프라이즈 RIA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버라이트 2 정식버전은 오늘부터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실버라이트 이전 버전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자동적으로 실버라이트 2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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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TV WORLD EXPO-VoI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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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IPTV/VoIP전시회인 ‘IPTV WORLD EXPO-VoIP 2008’이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열립니다.

  • 전시회 일정 : 2008년 10월 15일(수)~17일(금)
  • 전시회 장소  : 코엑스  컨벤션 홀
  • 주최  : 방송통신위원회, 문화관광체육부, 지식경제부
  • 이번 IPTV WORLD EXPO-VoIP 2008는 IPTV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고 실질적인 인터넷 전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한 행사로, 관련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행사입니다.

    전시회는 호텔 IPTV관, 공공기관 IPTV관, E- Learning IPTV관, Home- Networking IPTV관, 글로벌 상생관으로 구성되며, 현재 IPTV와 인터넷전화의 유용성과 다양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 동시에 2일간에 걸쳐 IPTV와 VoIP에 관한 컨퍼런스까지 함께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IPTV WORLD EXPO-VoIP 2008에서는  Microsoft Innovation 회원사 중 호텔 IPTV관에서 참가하는 이지씨앤씨를 비롯, 글로벌 상생관에 ‘Microsoft 미디어롬’과 바이콘, 아루온게임즈, 이너큐브, 팬아이에멕스가 함께 참여합니다.

    Posted by M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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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이름을 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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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의 날을 맞이하여 UX 에반젤리스트이신 황리건 과장님께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및 아시아 본부에 계시는 분들에게 한글 이름을 지어드리는 깜찍한 이벤트를 혼자 진행하셨다기에 살포시~ 공개해 드립니다. (갑자기 히동구님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98765

    다들 생소하시겠지만 마지막 석구슬님은 닷넷의 아버지로 유명하신 스캇 구스리님(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담당 부사장)으로, 지난 1월 한국을 방문하셔서 닷넷의 오늘과 내일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주셨고, 또한 이미 POPCON Blog 구스리 아저씨의 서울 구경 동영상으로도 소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기억이 안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 구스리아저씨의 서울구경 동영상 함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삼아 블로그도 살포시 링크걸어 드리겠습니다.

    Arturo Toledo    http://ux.artu.tv/

    Forest Key   http://keyux.spaces.live.com/

    Laurence Moroney   http://blogs.msdn.com/webnext

    Scott Guthrie   http://weblogs.asp.net/scottgu/

     y1pqv8i3em55uq-khyzinitzufr06dskjzsr3yymbnbpgjftnqsswrvactdl0fmim9woeiqcxbv2wrmu_sy_pretty

    Scott Guthrie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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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첫째주는 UX/RIA 강조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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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달력 새 장의 첫번째 날이었는데요.

    Silverlight2 공식 런치를 며칠 앞 두고 있는 10월 첫째 주, 종합선물세트로 준비한 UX/RIA 관련 시리즈 세미나를 알려드리오니 참고해 주세요. ^^

    uxria

    1. From Flash to Silverlight

    10월 1일, 바로 오늘 있었던 플래셔를 대상으로 한 실버라이트 세미나입니다.

    본사에서 내한공연(응??) 온 Expression Guru Artoru Toledo와 UX Evangelist 황리건님이 세션을 진행했고요, 특히 황리건님의 오늘의 발표 자료는 uxfactory.com의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발표한 지 몇시간이나 됬다구 빠르십니다~~ 아래 channy님이 댓글 다신 내용으로 봐서, 비슷한 내용으로 웹앱스콘2008에서도 발표가 진행될 분위기네요. :-) 혹시 오늘 놓쳐서 아쉬우시면, 웹앱스콘을 기대해 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2. Expression Night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가 팀을 이뤄 그대들만의 아이디어를 표현(expression!!) 해보는 날이에요. 특히 1번 시리즈를 들으신 분들이 팀을 이루셔서 참여하시면 더욱 좋겠지요. 아직 실버라이트나 WPF 구현이 익숙하지 않은 팀을 위해, 도와주실 멘토 분들도 함께 하실 거에요.

    이날 우승하신 분들께는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와인도 1병 쏜다는…ㅋㅋ) 안타까운 점은 현재 스코어, 마감에 가까운 걸로 보입니다. Expression Night의 분위기를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나중에 꼭 이 날 발표된 프로토타입이나 행사 분위기 블로깅 하도록 할게요. :-)

     

    3. UX/RIA Partner Workshop

    [사전 등록하러 가기]

     

    Microsoft UX/RIA 에 관심이 있는 기업의 담당자이시라면,
    저희의 미래의 파트너가 되어 주실 수 있다면, 이 날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제 현업에서 응용하실 수 있는 세션과 함께,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이야기 드릴 거에요.

    많은 현재와 미래의 파트너 여러분들을 이 날 만나뵐 수 있기를 소망하며,
    종합선물세트 소개는 이렇게 마치도록 할게요.

    저를 포함해서 주변에 가을 타시는 분들 많은데요,
    너무 쓸쓸해 마시고 행복한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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