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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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Days 2008, 지금 개발자들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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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icrosoft.com/korea/devdays2008 

    대한민국 방방 곡곡의 개발자들을 만나러 DevDays 2008이 온라인으로 찾아 갑니다.

    '데스크탑, 웹, 그리고 클라우드까지'를 주제로 개발, 아키텍쳐, 다양한 이기종 플랫폼 환경에 대한 다양한 강연과 리소스들이 온라인에서 개발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개발자 놀이터, 온라인 할인 서점, 개발자 구인 정보까지 부대행사도 여러 가지라고 합니다..

    지금 바로 DevDays 2008 온라인 사이트 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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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BOX360 Invitational 행사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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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Microsoft Student Partners 2, 채널8팀입니다.
    저희는 11 2일에 있었던 XBOX360 Invitational 행사의 모습과 공연 그리고 관람객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기어스오브워2를 비롯한 다양한 신작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었고,
    게임 속의 주인공이 바로 튀어나온듯한고퀄리티의 코스프레도 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FIFA 09 1010 경기나, 스트리트파이터4 등의 게임 대회도 치뤄졌고요, 퓨전국악이나 비보이 공연, 그리고 원더걸스 공연 또나 너무나 멋졌습니다.
     
    올해 XBOX행사를 보면서 전반적으로 느낀점은 XBOX의 게임 타이틀이 참으로 다양해졌구나 하는 것이었고, 그만큼 국내 게임 유저분들의 관심 또한 많이 높아진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있을 국내 행사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MSP 2기 - 채널8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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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Design Olympic 2008 - 바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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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과 게임의 만남 - IMC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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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라이트, 바로 웹과 온라인 게임이 만났어요!

    웹과 온라인게임의 만남, 참 흥미로운 시도인데요. 바로, IMC 게임즈의 지모컨 서비스 입니다!

    웹만 연결될 수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내 온라인 게임 캐릭터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MSDN POPCON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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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과 학생을 위한 빌공유닷컴(?), SPARK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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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파트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멜로디언(한성은)입니다.

    제목이 너무 낚시였나요? BizSpark를 보신 스타트업 관계자 분이 저렇게 표현하시더라고요. 이거 완전 빌게이츠가 스타트업을 위한 와레즈를 차려놨는데? -_- 라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좀 민망하지만, DJ SUNGWOO와 함께 SPARK 세트를 설명하는 동영상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알아요 알아, 영 어색하다는 거…

    간단히 설명드리면, 학생을 위한 DreamSpark, 스타트업을 위한 BizSpark 2종 세트(?)가 한국에서도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DreamSpark는 글로벌 런치한지는 쵸큼 지났는데요, 하여 한국은 왜 빠졌냐 블로거 스피어에서 말도 좀 있고 그랬지요. 자세한 사연은 DJ SUNGWOO의 블로그 를 참고해 주세욤.

    BizSpark는 11월 5일에 공식 발표되었구요. 한국은 첫번째 Wave에 속해있는 나라에요. 가입 자격은 1) 창업한지 3년 이하, 2) 연 매출 50만 달러 이하(한국 기준), 3) 비상장기업 이렇게 세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스타트업이라면 가입이 가능하세요. 단 호스팅, 웹 에이전시, 시스템 통합 또는 외주 개발 등의 서비스를 타업체에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수행할 경우에는 해당 없고요, 다른 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대기업에서 자회사를 만들면서 우리도 스타트업인데?? 하고 말하면 당황스럽겠지요…^^) 가입은 3년까지 연장 가능하고요, 종료 시점에 100불의 수수료가 있어요.

    이제 연장탓은 하기 힘들어 진 것 같아요. 열정을 가진 학생과 기업가들에게, Spark 2종세트(홈쇼핑도 아니고 참…)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리고 경제가 어려웁다 자꾸 어두운 표정을 짓게 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 같은 회사들이 창업했던 시기 역시, 미국 경제가 불황으로 허덕이던 시기였던 걸 기억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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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Robochamps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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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에는 MSRDS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Microsoft Robotics Developer Studio 라 하여 전문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툴입니다.

    지난 11월 2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0층에서 MSRDS를 이용한 로보챔스 결승대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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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포스팅으로 로보챔스대회에 대해 대략적으로 아실 것 같아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구요.

    이 날, 예선에서 쟁쟁한 실력을 드러낸 8명의 팀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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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결승에서는 각자 2번의 기회 속에서 6개의 기아 자동차 건물을 전부 통과하여, 누구보다 빨리  결승점에 도착해야 하므로, 아주 긴박한 레이싱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정말 자신만의 방법으로 6개의 목표지점을 빠르게 통과하는 참가자들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한 참가자는 자동차의 스피드를 직선, 곡선 도로에 따라 빠르게, 느리게 바꾸기도 하고, 어떤 참가자는 최단 거리 알고리즘을 만들어 달리기도 하고… 정말 8팀 모두에게 주어진 같은 과제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크리에이티브하게 풀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국제 대회도 왠지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불쑥 솟아오르더군요. ^^

    국제대회는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C# 프로그램만으로 참가 가능합니다.

    결승결과가 궁금하시다구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날의 열기속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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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C 2008 원정기 4탄 -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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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C 2008에 등장한 여러 가지 새로운 기술들이 너무 많아 주인공을 꼽기가 어렵지만 행사장 곳곳에 놓여서  자연스레 참가한 개발자들의 놀이도구와 학습 도구 역할을 했던 터치컴퓨팅의 신기원, Microsoft Surface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주인공이었지요.

    테트리스와 바둑같은 게임에서부터 모델링 플랫폼 오슬로(Oslo)를 활용한 개발 모델링 협업까지 다양한 활용 방안을 PDC 행사장 곳곳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세째날 키노트에 등장하여 기대감을 더해준 차세대 모델도 이미 MS Research에서 연구가 상당히 진행되어 가는 듯 하니 이 새로운 물건이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컴퓨팅의 경험을 넓혀갈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PDC의 대단원이 막을 내리는 네째날, 배낭에는 자료 한가득, 머릿속엔 새로 배운 지식 한 가득 담아 떠나는 개발자들을 앞뒤에 두고 PDC 원정대 두 분이 서피스를 한국 개발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카메라에는 안 보이지만 짐챙겨 떠나다가 도대체 뭘 하는가 다시 와서 구경하는 개발자들이 꽤 많았답니다...

    한껏 망가진 블로거 호랭이님과 뽐뿌맨 서진호 에반젤리스트가 소개한느 서피스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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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JSP 운영하는 개발자 - 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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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 개발자로 활동중인 허광남씨(38)는 자타공인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계의 산증인이다. 지난 8년 동안 OKJSP(www.okjsp.pe.kr) 를 운영했고, 초기 JCO 멤버로 협회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 이를 증명하듯, 개발 컨퍼런스나 토론회에 가면 어김없이 그를 만난다. 그만큼 개발자의 당면한 고민과 혜안을 제시했다.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자처한 셈이다. 그가 소통에 관심을 보인 건 온전히 OKJSP 개설이 단초였다.

    "시작할 때 두 가지 목표를 세웠어요. 온라인에서 기술로 인정받고 싶었고, 한번 겪었던 시행착오가 번복되지 않았으면 했어요. 이 두 가지 목표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요. 그 때랑 달라진 건 나이밖에 없는 것 같네요(웃음)."

    꾸준히 커뮤니티를 운영하다보니 부수적으로 생기는 게(?) 많다고 했다. 자연스레 유명 저자들이나 강사들을 만났고, 개발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기술서도 집필했다. 연결성의 확장이 가져다 준 결과였다. 그는 첫 번째 공저인 '나는 프로그래머다'를 통해 웹 개발자로서의 경험과 비전을 얘기했다. 커뮤니티 주제도 기술을 넘어 고민상담, 연봉문제, 업체평판까지 범위를 넓혔다. 기업에 대한 사전정보가 부족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도와 달리, 잡음도 많았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회사 사이트보다 OKJSP에 올라온 내용이 먼저 검색이 된 거죠. 신입 개발자나 투자자가 OKJSP에 올라온 글을 보면, 기업 이미지에 손상을 준다는 게 이유였어요. 심지어 OKJSP 때문에 1년차 개발자가 야근을 거부한다는 댓글도 달렸어요. 급기야 OKJSP의 사회적 책임까지 물어와 게시판을 내리기로 결정했어요."

     

     

    그는 작년부터 블로깅을 시작했다. 10살이나 어린 블로거가 3년을 꼬박 블로깅한게 자극이 됐다. 개발자한테 블로그는 훌륭한 개인 브랜딩 준다고 말했다. 단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했을 때만 효과를 본다. 페이지뷰가 올라가면 자연스레 검색엔진 상위에 검색된다는 논리다. 얼마 전까지 테스팅 태그를 검색하면 ��관을 제치고 그의 블로그가 상위에 랭크됐다. 최근 1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포스팅한 결과였다. 그는 "아무리 좋은 기술도 적절한 타이밍을 잡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라며 '판'을 벌리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군대에서 식판을 닦을 때 맨 아래 판 하나가 깔리잖아요. 바닥이 고르지 않아도 그 위에 식판을 쌓으면 흔들림이 없다."며 커뮤니티가 그럼 판 역할이라고 했다. '의견좀', '얼마면 돼', '머리식히는 곳' 같은 게시판 이름에서 엿보이듯 앞으로도 개발자가 피부로 느끼는 고민에 대한 혜안을 찾겠다고 했다.

    '가치' 만들기에 돌입

    그는 개인사업자를 내고 프리랜서로 활동한다. 최근 전 직장을 나와 집필과 아이폰 개발에 필요한 공부를 시작했다.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늘 창업을 염두해 두지만 뜻이 맞는 경영자를 못 구했다. 본인이 직접 하면 되지 않느냐고 묻자 "경영은 전문경영인이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저는 만드는 것만 하려구요. 뭘 만들고 팔아서 가치를 만들어 낼지는 아직 고민이에요. 지금은 가치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 이라며 가치는 준비된 사람만 잡을 수 있다고 했다. 국내의 좋은 선례라며 빵집을 개발한 양병규씨를 예로 들었다. 그는 변화를 따라가는 노력을 파도타기에 비유한다. 파도를 잘 타려면 그만큼 한분야에 대한 집요함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팬(그냥 먹고 산다), 마니아(열심히 산다), 오타쿠(남들이 미쳤다고 한다)가 있습니다. 자기 분야에서 오타쿠 소리를 한 번 들어봐야죠. 자신이 개발하는 프로그램이 얼마짜리인지, 사용자가 누군지 반드시 알고 개발하세요."

     스토리텔러 개발자

    전형적인 애플키드로 일찌감치 프로그래밍에 빠졌지만 업이 될줄은 몰랐다. 자신이 쓸 컴퓨터를 만들고 싶어서 전자공학과에 입학했지만, 수학공식과 씨름만 했다. 그 뒤로 PC방 아르바이트부터 웹마스터까지 길을 찾지 못해 방황의 나날을 보냈다. 슬럼프에서 헤어나지 못하자 오기가 생겼다. 경기가 어려워서, 세상이 나를 몰라준다는 푸념은 통용되지 않았다. 즉시 학원에 등록해 오랜 꿈이었던 프로그래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지금도 가끔 존재감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하지 말자는 결론을 얻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살면 가장 행복하다. 결국 스토리는 스스로 만들어 간다고 봅니다. 스토리는 환경이 좌우하지 않는다."며 개발자들에게 끝까지 버티라고 말해주고 싶단다. 자신도 8년정도 커뮤니티를 운영하다 보니 조금씩 알려 졌다며, 변하지 않은 공통분모를 몸으로 익히라고 조언했다. 그는 기회가 되면 경영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코딩의 가치. 노동의 가치. 자신과 일하는 동료들의 가치를 논하고 싶단다.

    글 | 문경수기자  사진, 동영상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황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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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K.A.I.S.T 정기 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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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한국의 Microsoft Student-Partners (MSP) 학생들입니다.

    앞으로 저희는 채널8과 MSDN POPCON을 통해, 한국 대학생들의 여러 가지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한국 최고의 인재들의 sicence war라고 할 수 있는
    POSTECH(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 K.A.I.S.T(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정기 교류전을 취재해 보았습니다.


    이 두 대학교는 한국 최고의 Science and Technology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물론 이들이 함께 모여서 응원하고 경기를 하는 모습은 여느 대학생들의 모습과도 다름이 없네요.
    야구나 농구,축구와 같은 운동 경기, 해킹대회, 과학퀴즈, A.I 대회, 스타크래프트대회와 함께 하는 파티 등을 치루었는데요, 1박2일간 펼쳐진 대회기간 동안에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학교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갖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응원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posted by MSP2기 채널8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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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 Technical PM - Arturo Toled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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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uro Toledo -  Microsoft  UX Technical Product Manager  http://ux.art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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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ve ballmer, 그가 한국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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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임지 선정, 200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  NewYork World - The 50 most powerful people in networking

    •  비즈니크위크 선정, 2008 웹에 영향력있는 인물 25人- 1위

    •  Catalyst – 2006 Catalyst Awards 수상

    •  영국 가디언- 미디어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10위

    •  이위크(Eweek)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IT인물 5위

    이 많은 수식어를 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한국에 방한했습니다.

    프로필이야 수많은 Microsoft 사이트나, 위키디피아, 심지어 네이버 지식인에 까지 친절히 나와있으니 과감히 생략!

    대신 스티브 발머, 그에 관한 몇 가지 비디오를 준비했습니다.

    도저히 저 많은 엄숙하고 대단해 보이는 수식어들을 뒤로한 채,

    저렇게 천진난만 하게 뛰어다니며 “I love this company!!” 를 외치는 비디오로

    워낙 유명한 일명 ‘Dancing monkey boy’ 입니다.

    무려 45초간을 뛰어다니며 그의 열정을 맘껏 발산합니다.

    ‘Developers’란 비디오입니다. 워낙 화제의 영상이라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그는 사내 연설에서 무려 14번이나 디벨로퍼를 부르짖죠.

    “Developers, Developers, Developers ….”

    땀에 흠뻑 젖어 마치 랩을 하듯 디벨로퍼를 외치며 리듬을 타는 그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최근, MIX 08의 가와시키와 스티브 발머의 키노트에서 스티브발머의

    쇼맨십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었죠?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Q&A시간에,

    한 참관객이 “개발자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고 있다. 웹개발자들에게도 보여달라”라는 요청에

    그는 흔쾌히 자리에서 일어서서 외칩니다.

    “Web developer, Web developer, Web Developer!!!”

    정말 CEO답지 않게 유쾌하고, 뛰어다니며, 열정을 가지고 있는 스티브 발머.

    그리고 그런 그가 한국에 왔습니다.

     

    우리에게 또 어떤 열정을 보여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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