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① Windows 7의 세계로!!!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② Windows 7의 사용자 경험 세계로!!!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③ Internet Explorer 8 - 1편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④ Internet Explorer 8 - 2편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⑤ Libraries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⑥ HOMEGROUP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⑦ BITLOCKER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⑧ Federated Search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⑨ UAC (User Account Control)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⑩ Multi-Touch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⑪ 가족보호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⑫ 주변기기 관리하기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⑬ Windows Live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⑭ 국가별 테마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⑮ Windows Virtual PC (XP Mode – XPM)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16 컴퓨터 사용의 장벽을 없애는 내게 필요한 옵션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17 향상된 전원 관리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18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19 부팅속도 12초! 가벼워진 Windows7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20 USB를 이용하여 Windows 7을 설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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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7 만담시리즈는 매주 수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XAML을 아시나요?
사람에 따라 재믈, 재멀, 엑스 에이 엠 엘 등 불리우는 이 랭귀지는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을 위해 탄생한 XML 기반 랭귀지의 이름입니다.
Silverlight와 WPF를 개발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실 껍니다.
XAML 기반으로 Silverlight와 WPF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나리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단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개발한 사례를 소개해 드릴 자리가 마련되었답니다.
바로 A 리조트 사례 발표 세미나 인데요..
불특정 다수가 접속하여 이용하는 리프트 발권 부분은 Silverlight를, 내부 직원이 보는 발권 시스템과 POS 단말 등에는 WPF를 적용하려고 한,
이른바 ‘멀티 헤드(multi-headed) 시나리오’를 아주 잘 활용한 모범사례라고 합니다.
어떤 사례인지 알아 보시려면 활용사례를 확인하시구요..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세미나 사전 등록은 벌써 마감이 되었지만, 보조 좌석을 추가하여 현장 등록을 더 가능하답니다.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해 2주 후에는 Webcast로 강연 비디오도 준비될 예정입니다.
MSDN 주간 세미나, ‘I am a Developer’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세미나, 많은 개발자들께 멀티 헤드 시나리오의 이해를 돕고 실무 적용을 위한 기술적 아이디어를 드릴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바 전도사에서 희망 전도사로
개발자 양수열은 자바 개발자라면 열에 아홉 명은 알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다. 개발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발표를 할 때면 그가 늘 보여주는 사진이 있다. 바로 아우디 R8이다. 개발자는 박봉이고, 힘들게 일해 봐야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 직업이 아니란 걸 증명하기 위해서 라도 반드시 이 차를 굴리고 말겠다는 것이 그의 첫 번째 공약이다.
낼 모레 마흔이란 나이(37세)가 무색하게도 컨퍼런스나 기술 행사에서 마주치는 그는 참으로 천진난만한 모습에 장난기 가득한 미소마저 짓곤 한다. 새로운 기술을 접할 때면 빛나는 그의 눈빛이나 누군가 질문을 하면 즐겁게 알려주는 그를 보고 있노라면 그는 ‘천상 개발자’란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런데, 개발자 양수열이 수의사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내게 맞는 직업은 개발자
양수열 씨를 아는 사람이라면 보통의 남자들에게선 찾아보기 힘든 섬세함과 다정함에 한 번쯤 놀라봤을 것이다. 그런 그에게 수의사란 직업은 참 잘 어울릴 것 같다. 또, 전공을 선택해야 할 90년대 초에는 유망직종으로 꼽히던 직업이기도 했다. 그래서 수의학을 전공하게 됐지만 패미콤 시절부터 컴퓨터에 빠져 지내던 그는 대학 입학식이 끝나자마자 학교 전산실로부터 찾아갔다니 이미 그의 진로는 이때 결정되어 버렸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전공을 게을리 한 건 아니다. 200점이 넘는 학점을 이수하고 수의사 면허도 취득했다. 그 사이사이의 시간이나 계절학기에 전산과 교수님께 양해를 구해서 강의를 듣고, 컴퓨터와 관련된 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의 생활비와 등록금까지 벌었단다.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부족한 나날들이었겠지만 워낙 좋아하는 일이기에 개발을 공부하느라 자투리 시간까지 모두 쏟아 부어도 아깝지가 않았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 잠시 수의사 생활을 했지만 미련 없이 개발자란 직업을 택할 수 있었던 건 개발이야말로 그가 정말 좋아했던 일인 까닭이다.
복리로 보상받는 인생 투자의 달인
그의 메신저 대화명은 지극히 계몽적이다. 인상적인 대화명 중 하나가 ‘더 많은 시간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데 투자하세요. 보상은 복리로 누적됩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틀린 적이 없는 진리입니다’ 이다. 그저 남이 써 놓은 멋진 말을 옮겨 담은 것이 아니기에 그의 이런 이야기에는 더욱 무게가 실린다.
창업과 함께 개발자가 된 양수열 씨는 하이텔 자바동에서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일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그러다가 알게 된 게 바로 JCO(자바 커뮤니티 연합)다.
“그때는 자바 개발자들 많이 만나는 게 너무 좋았죠. 첫 세미나도 좋았고, 그래서 세미나와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만난 분들이 제게는 가장 큰 재산입니다.”
개발에만 집중 투자를 하던 그의 인생 투자 방식은 JCO를 알게 되면서 사람과 인연에 분산 투자하는 패턴으로 전환됐다. JCO의 대외협력을 담당하며 당시 JCO 의 회장이던 변종석씨와 함께 국회와 IT 기업들을 찾아 다니며 개발자 커뮤니티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투자를 이끌어냈다. 당시 그의 휴가와 주말은 모두 JCO 차지였다. 직장생활을 해야 하니 주중의 중요한 미팅은 휴가를 내서 가야 했고, 커뮤니티 관련 업무들은 주말에 처리해야 했던 탓이다. 가족에겐 미안했지만 그렇게 정신 없이 보낸 시간들이 여전히 본인에겐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이다.
대한민국 유일의 자바 챔피언
사람 좋아하고 뭐라도 하나 알게 되면 남들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안달이 나는 성격 덕이었을까. 그는 3대 JCO 회장이 되면서 JCO를 세계 50대 JUG(Java User Group)에 진입시키고, 그 당시 전 세계를 통틀어도 30명 정도밖에 되지 않던 자바 챔피언이 되었다. 자바 챔피언은 글로벌 자바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여기에 선정되면 전 세계 개발자들과 자바 플랫폼에 대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공유하고 각종 강연과 포럼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된다. 이제는 전 세계 자바 챔피언의 수가 늘어 약 120명 정도 되었다지만 아직 한국인 자바 챔피언은 그가 유일하다.
자바 챔피언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커뮤니티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라는 게 그의 조언이다. 커뮤니티에서 좋은 선배 개발자들을 만나고 배우며,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다 보면 자연히 자바 챔피언에도 가까워질 거란 얘기다. 실제로 그가 자바 챔피언으로 추천하는 사람들도 모두 커뮤니티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또, 조금 어렵겠지만 해외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도 자기 자신과 대한민국 개발자들의 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거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희망 전도사 양수열
요즘 하루가 멀다고 들려오는 실직, 감봉, 패업 등의 우울한 단어들 속에서 양수열 씨는 희망을 얘기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 일환으로 하고 있는 일이 바로 개발자 교육과 대학생 대상 멘토링이다. JCO 의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3년째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예비 개발자들에게 강의를 하거나 프로젝트 진행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의 오지랖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해 해외로 IT 봉사를 나가는 학생들이 낙후된 인터넷 사정 탓에 정작 자신들은 새로운 기술을 접하지 못한다는 얘기를 듣고도 팔을 걷어 붙였다. 동영상 강의 자료를 CD로 제작해서 해외로 배달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일은 소프트웨어진흥원과 함께 더 확대시켜 나갈 계획도 세우고 있다.
요즘은 오픈 소스와 관련된 심 프레임워크(Seam Framework)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개발자들에게 프레임워크에 대한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를 해보려는 취지에서다. 물론 자신도 주중에는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 까닭에 강의는 주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 말미에 그가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다고 한 말이 있다. ‘개발자들이 기술만 따라가는데, 사람을 따라갔으면 좋겠다’는 얘기다.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책을 쓴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르고 확실하게 자신을 성장 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거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 커뮤니티라는 얘기도 잊지 않았다. 자신 역시 유명한 개발자들을 찾아가 만나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자신을 성장시켜온 까닭이다.
그에게는 꼭 이루고 싶은 꿈이 하나 있다. 자신에게 도움을 받은 후배나 제자들 중 100명이 크게 성공하는 걸 보는 일이다. 마음의 그릇은 비울수록 커진다고 했던가. 자기 자신보다 후배들을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에서 다시금 대한민국 IT의 희망을 찾아본다.
글.사진 | 정희용 동영상 | 황선영
다양한 장치들이 터치를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로 제공해가고 있고, 올해의 키워드 단어 중 하나는 분명히 터치인것 같습니다. Windows 7의 중요한 요소로 터치에 대한 여러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다양한 포스팅과 비디오를 통해서 살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Winkey 쌤과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시리즈 10편! - 터치이야기… Windows 7에서 터치는 어떤 식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터치 인터페이스(Touch Interface)에 대한 이야기…
Windows 7에서 또 하나의 패키지로 TouchPack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Windows 7 팀 블로그에서 보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현재 대만에서 진행중인 Computex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Windows 7 TouchPack에 대해서 실제 꼬알라가 사용해본 동영상과 함께 간단히 해당 패키지내 응용 프로그램과 게임에 대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Microsoft에서는 이미 Surface을 통해 터치 인터페이스에 대한 컴퓨팅 환경을 제시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는 다방면의 비즈니스를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Windows 7의 TouchPack은 Surface에 탑재된 3개의 응용 프로그램과 새로운 3가지의 멀티 터치 게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언급해드리지만, 해당 TouchPack는 별도의 다운로드나 Windows 7에 탑재되지 않고, OEM에게 제공되어,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하드웨어와 함께 Windows 7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아래의 6가지의 응용 프로그램, 게임을 OEM은 모두 사전 설치하거나 몇몇개만 선택 설치, 또는 설치를 하지 않고 출하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간단히 오늘 촬영한 따끈따끈한 동영상을 한번 살펴보시죠
첫번째로 살펴볼 응용 프로그램은 Microsoft Surface Globe입니다. Virtual Earth 3D와 연동되어진 이 프로그램은 쉽게는 지구본입니다. 멀티 터치의 제스처인 확대/축소, 회전, 좌/우 처리등을 통해, 지구상의 많은 도시에 대한 모습을 Virtual Earth 3D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살펴볼 응용 프로그램은 Microsoft Surface Collage입니다. 쉽게는 그림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사진에 대한 편집 및 바탕 화면 지정등이 가능하며, 당연히 사진 보기에 대한 인터페이스는 멀티 터치 내 제스처를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Surface Lagoon입니다. 이름에서 풍기는 것처럼 초호(얕은 연못)입니다. 화면 보호기로서, 물고기가 노닐고 있는데.. 손으로 툭툭 치면.. 물을 튕길 수 있고, 물고기가 있는 경우엔 도망도 갑니다. ^_^;
퍼즐 게임인 Microsoft Blackboard입니다. 머신 내 부품을 배치 및 조절하여, 원하는 미션을 해결해야 하는 형태로, 부품에 대해 확대/축소, 회전을 시켜 미션을 클리어 하셔야 합니다.
Microsoft Rebound입니다. 놀이 동산에서 한번쯤은 해보셨을 만한, 에어 하키의 진보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인용이 가능합니다.(멀티 터치기에)
Microsoft Garden Pond는 물을 튀겨 배를 이동시켜서, 물 위에 떠있는 꽃을 획득하고, 등불에 배가 닿았을 경우, 불이 나게 되는데, 이를 물로 꺼주기도 해야 합니다. 역시나 2인용을 지원합니다.
Windows 7 TouchPack은 멀티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컴퓨터에서는 설치 후, 실행이 되질 않습니다. 각 응용 프로그램 실행 시, 장치의 멀티 터치 여부를 확인하게 되어져 있더군요. :(
Windows 7의 멀티 터치 기술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잘 보여주는 좋은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Microsoft 로드맵에서 터치인터페이스는 다양한 기술과 접목되어 개발중에 있으며, 꼭 Windows 7뿐만 아니라,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제품, 기술에 적용되어 사용자에게 또 다른 가치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PS : 해당 글은 꼬알라의 하얀집 - http://blogs.technet.com/koalra/default.aspx 에도 동시에 포스팅 되어져 있습니다.
각종 스마트폰 출시와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에 대한 관심들이 북적북적… 2009년의 대한민국 개발자들에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단연 핫토픽으로 급부상중!
그리하여 윈도우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개발자 전도사로 다년간 뛰어온 서진호 에반젤리스트에게도 2009년은 너무 너무 바쁜 해라고 합니다.
서진호 에반젤리스트가 6월 10일에 개발자분들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쉽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는 세션을 준비했다고 하여 이 소식 전해드립니다.
‘내 생애 첫 Windows Mobile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 세미나는 Visual Studio 2008과 Windows Mobile 6.5 SDK를 사용하여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세미나라고 합니다.
현업의 모바일 개발 전문가가 아니라도 기존의 윈도우 기반 개발 지식을 기반으로 시도해 보고 싶으신 모든 분들에게 모두 문이 열려 있습니다.
바로 그 옆방에서 진행될 .NET Framework 4.0과 Visual Studio 2010 미리 보기 세미나에 관심 있으신 분들도 초대합니다!!
Windows 7 RC의 릴리즈와 함께, 새롭게 소개된 기술은 Virtual PC 7 기반의 XPM(XP-Mode)와, 오늘 소개해드릴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Remote Media Streaming) 기술입니다. Windows 7과 Windows Media Player 12, 그리고 Windows Online ID(현재는 Live 서비스)가 연계되어, 원격지에 있는(대표적으로 집이겠죠^^) 멀티미디어 파일을 스트리밍 받아, 회사나 타 장소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또 하나의 서비스 주체를 만들고, 해당 서비스 주체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컨셉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을 어떻게 쓰는지 살펴보죠. 먼저 Windows Media Player 12를 실행해봅니다.
상단에 스트림이라는 메뉴가 새롭게 생긴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클릭해보시면, 인터넷에서 연결을 허용할 것인가에 대해 설정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를 클릭하시면~
아무나 미디어 스트리밍을 받으면 안되겠죠. 사용자에 대한 인증 및 접근 허가를 사용할 보안 주체로 온라인 I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Windows Live만이 이를 지원하고 있지만, 차후, 다른 온라인 ID도 추가될 예정으로 보입니다. 홈 미디어에 인터넷 연결을 허용하기 전, 먼저 온라인 ID를 연결해야 하며, 이를 클릭하면, 온라인 ID 공급자 추가 메뉴가 보이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Windows Live ID 로그인 도우미 6.5 버전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결국 동일한 Live ID를 사용하는 사용자만, 해당 Windows 7의 정보를 넘겨주게 되는 것입니다. 가볍게 다운로드하셔서, 설치하시면..
좀전엔 보이지 않던, Windows Live ID 공급자가 나타나고, 온라인 ID 연결 링크를 클릭하시면, Windows Live ID에 대한 계정과 암호를 물어옵니다.
온라인 ID만 연결하면 작업은 다 끝나게 됩니다. 이제 홈 미디어에 인터넷 연결 허용을 클릭하여, UAC를 통과만 하시면 OK!
미디어 스트리밍을 사용할 다른 머신에서도 동일한 작업을 반복하시면, 상호 연결이 되게 되며, 해당 컴퓨터에 저장된 멀티미디어를 인터넷만 연결되어져 있으면, 손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많이들 집에 연결해서 사용하실 수도 있겠죠? :) 예상 되시는데로, 이는 네트워크 방화벽에서 차단을 통해, 막을 수도 있습니다.)
원격에서 제공되는 미디어에 대한 정보는 Windows Media Player 12에서 기타 라이브러리로 나타나게 되며, 홈그룹을 이용하시는 것과 비슷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Windows 7의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 어떠신가요? 집에 있는 멀티미디어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꽤 매력적인 기술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Windows Live ID를 이용한 보안까지… Windows 7의 원격 미디어 스트리밍 기술을 오늘 한번 사용해보세요~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16 컴퓨터 사용의 장벽을 없애는 내게 필요한 옵���
MSP 2기들이 MSP 3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동영상에는 MSP 소개 , 활동 경험담, ‘나만의 공식’ TIP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MSP선배의 입장이자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내용들을 가득 담았으니, 이 영상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MSP는 열정 가득한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을 표현하는, ‘나만의 공식’을 쓰는 것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니,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가득한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 생활에 지친 대학생, 나만의 눈부신 커리어를 쌓고 싶은 대학생,
‘나만의 공식’으로 MSP 3기에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