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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5일 있었던 VC++ 개발자를 위한 세미나 다들 기억 하시나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620명의 개발자 분들이 함께해 주시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Visual Studio를 개발하고 계시는 Boris Jabes 씨께서 Visual Sudio 2010 과 관련된 여러가지 비전을 제시해 주는 등등등 매우 알찬(?) 컨퍼런스였는데요...
그날 함께 스피커로 참여했던 조진현, 최흥배, 최성기님..그리고 한국 Visual Studio의 산증인 강성재 차장님 요렇게 네분이 모여서 세미나 뒷담화 만담을 한편 찍어 보았습니다.
실버라이트의 UI 시스템에서 가장 체계화되고 정교하면서 많은 기능과 가능성을 가지고 사용자와 직접적인 접점이 되는 것… 바로 컨트롤이죠. 실버라이트의 컨트롤은 그간 Win32, 윈폼, 웹폼을 거치면서 쌓은 컴포넌트 노하우가 집대성된 아름다운(?)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컨트롤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입력을 하고 피드백을 받는 UI 오브젝트이므로 이 컨트롤을 잘 활용해야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적인 측면을 잘 다룰 수 있죠.
실버라이트의 컨트롤은 아주 다양한 방식과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익히기가 다소 까다로운데요, 이번 시간부터 컨트롤을 제압할 수 있도록 하나씩 다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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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도's 실버라이트 하기 좋은 날”은 매주 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최신 플랫폼과 기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온라인 컨퍼런스, TechDays 2010 Sping!!!
관리적 측면 뿐만 아니라 사용자 측면에서의 효율성 향상!! 나날이 높아지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중요성!!TechDays 2010 Spring에서 IT 전문가를 위한 실현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techdays.co.kr/
꾸준히 그 영역을 넓히고 있는 있는 차세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실버라이트 4 정식버전이 지난 22일 발표됐습니다! 특히 이번 버전에서는 웹을 넘어 모바일과 엔터프라이즈 환경과의 연동을 강화한 점이 특히나 눈에 띄는데요. 이미 각종 미디어 및 인터넷 관련 업체들이 실버라이트를 통해 기기나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분주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것에 더욱더 박차를 가해줄 것입니다.
이번 실버라이트 4는 윈도폰7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최적화되어 있는 부분이 돋보이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멀티 코덱 DRM에 대한 하드웨어 가속과 풀 HD 고화질 영상, 음질을 끊김 없이 지원하는 스무드 스트리밍, 마우스 스크롤만으로 화면을 확대·축소하는 딥 줌, 직관적인 동작 제어, 3D 그래픽, 멀티 터치, 카메라 및 마이크로폰, 푸시 방식 정보 알림 서비스 등의 다양한 기능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다양해 지고 있는 인터넷 환경에서 윈도우 뿐만 아니라, 맥, 리눅스, 심비안 등의 운영체제와 크롬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것 역시 실버라이트 4의 특징이죠.
2007년 처음 출시해 실버라이트 4까지 오면서 이제는 전 세계 인터넷 디바이스의 60%에 설치돼 있으며, 특히 최근 4개월 동안 사용률이 15% 이상 급속하게 증가해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는 실버라이트 4!현재 이베이와 넷플릭스, BBC, NBC올림픽 닷컴 등이 실버라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SBS 등도 도입하고 있죠.특히나 네이버와 SBS의 스무드 스트리밍은 이미 이번 벤쿠버 동계올림픽, 그리고 야구중계를 통해 그 위력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실버라이트 4는 6월 1일 코엑스에서 있을 ReMIX 2010에서 더욱더 자세하게 또 화려하게 그 모습을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입니다.앞으로 더욱더 발전할 실버라이트 4 기대해주세요!
UX디자인 에이전시인 디스트릭트에서 WPF와 서피스 기술을 이용해서 만든 유니버설 프레임 사례가 Microsoft 글로벌 에이전시 프로그램의 대표 사례로 꼽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최신 UX 기술을 R&D에 접목하였고, 여러 가지 UX 솔루션들을 통해서 디자인 뿐 아니라 기술 측면에서 수준 높고, 사용자를 고려하는 UX 비즈니스 선두 업체로써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공도의 실버라이트 하기 좋은 날, 이렇게 만든다!
네,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메이킹 필름 삘로 하나 만들어 봤어요.
요즘 업무도 업무지만 체력 고갈로 한주에 하나 찍는게 그렇게 힘들 수가 없네요.^^;
그래도 한 주에 하나 정도는 지키고 싶어서 내용을 조금 더 가볍게 가고자해요. 영상 보시고 실버라이트 하기 좋은 날에 피드백 바랍니다!
악플보다 무서운건 무플이니까요! ㅠ.ㅜ
Generate from Using 기능은 코드를 좀 더 빠르게 만들고,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어 코드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존의 Visual Studio 에는 3rd Party 확장 기능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었으나, 여러가지 리팩토링 기능이 많아 무겁게 동작하거나 답답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Generate from Using 과 같은 세세한 배려가 Visual Studio 의 아쉬움을 채워주는 단비와도 같네요.
이번시간엔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는 Windows Mobile에 대해서 서진호 차장님과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IT 전문가를 위한 협업플랫폼에 관한 컨텐츠 또한 Techdays 2010 Spring에 가득하다고 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ITPro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시고 계시는 백승주 차장님을 모시고 IT 관리자가 꼭 짚어봐야 하는 협업 플랫폼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짝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끈따끈한 IT '핫' 뉴스를 수다로 풀어보는 버전 UP!!
오랜만에 버전업에 등장하신 리건퐝님과 출시발표에 관해 소문만 무성한 ‘핑크폰’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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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MSDN 뉴스레터와 TechNet 뉴스레터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MSDN 뉴스레터 최신호: http://www.microsoft.com/korea/msdn/flash/currentissue/default.aspx
MSDN 뉴스레터 지난호 http://msdn.microsoft.com/ko-kr/aa940986.aspx
TechNet 뉴스레터 :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flash/archive/default.mspx
* 버전 UP!!은 앞으로 금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지난 MIX10에서 발표된 윈도우 폰 7 개발환경을 보면 물론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도 가능하지만,
디자이너를 위한 익스프레션 블렌드 4에서도 프로젝트 생성에서 디자인, 테스트까지 모두 가능하게 ���었죠.
이번 시간에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4에서 윈도우 폰 7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간단한 이미지 리스트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Techdays에서 만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앞서가는 개발자 혹은 IT 관리자가 되려면 갖춰야 할 경쟁력을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장현춘부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Call Hierarchy 기능은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유용한 기능입니다.이제는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이곳 저곳으로 찾아다니면서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Call Hierarchy 기능은 코드를 보지 않고도, 코드의 연관 관계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Interface Programming 에서 빠져서는 안될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왠지 오랫만에 기술적인 내용으로 돌아온 느낌이네요.
픽셀셰이더 이펙트는 아마 10회차에서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카페의 거북사마님이 잘 소개해 주셨는데요,
그 때는 기본으로 내장된 이펙트와 공개되어 있는 이펙트를 사용하는 방법만 알아봤었죠.
이번 시간에는 Shazzam-tool을 활용하여 직접 픽셀셰이더 이펙트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픽셀셰이더 이펙트를 만드려면 먼저 HLSL(High Level Shader Language)라는 언어를 사용하여 픽셀셰이더 소스코드를 작성하고,
DirectX SDK에 들어 있는 셰이더 이펙트 컴파일러인 fxc.exe로 소스코드를 컴파일하여 ps파일을 얻은 후,
실버라이트 프로젝트에 리소스로 포함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셰이더 이펙트 클래스를 만들어주면 돼요.
좀 복잡하죠? 이 과정을 하나씩 하나씩 진행했으니 한번 따라해보시길 바래요.
지난 3월 30일 이매진컵 2010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 대표 결정전이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최종 6개 팀의 그동안의 노력과 고민이 담긴 솔루션과 함께, 열정 가득한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여 주었는데요, 이 날 드디어 한국을 대표해 세계로 나아갈 최종 우승팀이 결정되었죠? 그 후끈한 현장을 MSDN POPCON이 다녀왔습니다.
모두의 심장을 뛰게 했던 이 날의 대회의 우승은, 미등록 신생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Phone’N Use라는 솔루션을 선보인 인하대학교의 ‘WeRain’팀이 차지했습니다.
WeRain팀은 한 해 약5100만명의 신생아들이 출생신고를 하지 못한 미등록 상태로 남아 구호활동이나 각종 의료 및 복지혜택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상태를 해결하고자, 기존의 복잡한 등록과정이나 등록기관을 찾아가야 되는 문제를 휴대폰을 이용한 음성인식과 위치추적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는데요.
모바일과 클라우드라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잘 활용했을 뿐 아니라 이를 완성도 높게 구현하고, 자신들이 해결해야될 사회문제에 대한 충분한 사전 리서치와 고민을 거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제 한국을 대표해 폴란드의 땅을 밟을 팀으로 ‘WeRain’팀이 먼저 선발되었습니다. 우승팀은 정해졌지만, 마지막까지 밤잠 설쳐가며 대회를 준비한 모든 참가팀 모두가 승자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임베디드 개발 부문도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임베디드 개발 부문에 대한 경진 소식도 팝콘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