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이 뭐야?
04 September 08 03:38 PM | bkchung | 0 Comments   

블로그 이름이 갑자기 “bkchung’s WebLog”에서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으로 바뀐 점을 의아해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작은 배경설명 들어갑니다.^^

여기에 블로그를 트기 전부터 블로깅을 하고 있었는데(지금 7년째), 그 블로그의 이름이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입니다.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으로 블로깅을 하는 것과는 다르게 회사의 소식을 담는 블로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기 blog.msdn.com에 또 하나의 둥지를 틀고, 기존 블로그와 별도로 블로깅을 했더랬습니다. 둘이 되도록이면 독립적으로 쓰여져서 한쪽은 완전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만 적고, 나머지는 덜 연관된 이야기를 적기 위함이었죠.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한사람이 적는 관계로 그 관계성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 모호해지는 면들이 있었습니다. 어디서는 이름(bkchung)으로 어디서는 닉(철수-charlz)으로 헷갈리는 identity를 가진 블로거가 되어가고 있었다는 점이 불편함을 더해갔습니다. 이쪽 블로그 문맥으로 대화를 하다가도 저쪽 블로그 문맥으로 가면 이상해지기도 하고, 어떤때는 포스팅을 어느쪽으로 해야할지 고민하는데 있어서 identity 이슈도 문제가 되어가기도 하고…아무튼 여러가지 문제들이 누적되고 있었죠. 큰문제라기보다는 자잘한 귀찮음의 연속이랄까요.

생각해낸 해결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원래 블로그인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이라는 일관된 identity로 통합해버리는 것이었죠.

여기 블로그의 원칙 중 한가지가 제 개인 블로그로의 링크를 넣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였는데, 각설하고 철수네에서 인바운드 링크는 있지만, 여기서 철수네로의 아웃바운드 링크가 거의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여기 블로그 사용자 분들은 “철수네”가 뭐야?라는 질문 조차 없었지만, 반대로 저쪽 블로그에서는 철수네와 bkchung’s WebLog가 연관이 있구나를 어렴풋이 알 수 있었죠.

회사에 입사한 초기에는 원래 블로그의 내용이 연관성이 크면 더 네거티브한 영향이 있지 않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뭐 의견이야 아무래도 직원이니까 좀 편향될 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겠지만, 저는 되도록이면 중립인 것이 좋고 평가도 그래줬으면 하는 바램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블로그를 나눈 것 자체가 거기에 큰 역할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동일한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이 되었습니다.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은 “본점,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데스크탑=나” 의 3개의 블로그를 합친 identity로 사용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인겝니다.^^

ASP.NET MVC 프리뷰 5(마지막 프리뷰)
30 August 08 10:31 PM | bkchung | 1 Comments   

ASP.NET MVC CodePlex Preview 5 Released (소식)

ASP.NET - Release ASP.NET MVC CodePlex Preview 5 Installer (다운로드)

마지막 프리뷰라고해서 정식 버젼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프리뷰를 떼고 베타를 달고 나오게 됩니다. 두세번의 베타 이후에 정식 버젼이 나오게 되겠지요. 원래는 4번째 프리뷰가 마지막으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몇가지 변화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위해서 한번 더 공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달라진 내용은 위의 다운로드 링크에서 Release Notes에 있습니다. 전역 View Engine 목록에서 IView를 얻어오고, IView가 Render를 하게 되고 Partial View를 렌더할 수 있게 되는 등의 몇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제 지금까지의 프리뷰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토대로 어느정도 무르익은 베타버젼을 기대해야겠군요.

F# 9월 CTP!
30 August 08 09:23 PM | bkchung | 0 Comments   

Don Syme's WebLog on F# and Other Research Projects : The F# September 2008 CTP is now available!

F#, 이제는 Visual Studio 2008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한 인텔리센스와 툴팁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8이 없다면, Visual Studio Shell로

이외의 달라진 점들은 여기서~

불안을 줄여줄 Internet Explorer 8 베타2!
28 August 08 01:00 PM | bkchung | 1 Comments   

Windows Internet Explorer 8 Home page (홈페이지)

Internet Explorer 8: Worldwide sites (다운로드)

Internet Explorer 8의 두번째 베타 버젼(영어/일어/독일어)이 공개되었습니다. 첫번째 베타 이후로 많은 피드백을 받아 이번에는 다른 인상의 제품으로 여러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 언제나 사실 여부와 상관없는 언론의 대표 기삿거리인 “대란”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고 있기 때문에 베타 2의 공개는 그런 이슈들을 해결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지만,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이전에 있던 EmulateIE7 버튼이 사라지고 대신 Compatibility View라는 것이 추가된 점이 눈에 띕니다 – 전세계적으로는 작은 기능이지만, 국내 사이트에 있어서는 눈에 띌 수 밖에 없겠죠. 표준을 향해 훌쩍 점프를 한 것은 멋졌지만, 문제는 이로 인해 IE에 최적화하거나 의존성이 있었던 남겨진 수많은 피드백들을 두고보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EmulateIE7 대신 하위 호환성을 지켜야하는 사이트를 등록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해당 사이트를 표시할때는 새 표준 엔진이 아닌 하위 버젼의 호환성을 유지하도록 한 것이죠. 주소창에서 간단하기 찢어진 종이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해당 사이트는 호환 유지 목록에 추가되어 앞으로 해당 방식으로 표시됩니다. 물론 이전의 META 태그를 사용하는 방식도 유효합니다.

Active-X 또한 특정 사이트에서만 동작하도록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는 기능과 일반 사용자의 비관리자 모드의 설치를 통한 시스템의 보호하는 기능등 이전의 소개 내용이 유효합니다. 요즘 언론에서 표현하는 (호환성 대란과는 별도로) Active-X 대란은 사실 일부 Active-X 컨트롤들이 관리자 권한만으로 할 수 있는 작업들을 하였던 것에 제동이 걸려, 이런 기능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진 사실에 기인합니다. 키보드 스니핑 보호를 위해서 시스템의 아랫단에 상주하던 컨트롤등이 머릿속에서 바로 떠오르는 이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Active-X 컨트롤입니다.

이외에도 베타1 이후에 InPrivate이라는 Privacy 기능등 보안의 향상과 사이트로 인해 탭이 다운되더라도 IE 전체가 죽는 일이 줄어드는 등의 퍼포먼스와 안정성 향상, 표준호환성 강화, 그리고 주소창/검색/추천사이트등의 여러가지 UX 향상들등 .양한..가 있었습니다.

웹이 많은 사람들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면서 이를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도구로써의 “브라우저”란 것을 보는 눈높이가 점차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에 부응을 하지 않는다면 도태될 수 밖에 없는고로 웹브라우저 제작사들은 여느때보다 분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사용자 분들도 더 편한 코리안 인터넷 환경을 위해서 많은 피드백을 던져야할 때 인 것 같습니다.

Photosynth.com 오픈!
22 August 08 10:45 PM | bkchung | 1 Comments   
Photosynth

Photosynth Blog : Welcome to Photosynth (소식)

사진들을 분석해서 3차원상 알맞는 위치에 배열하는 Photosynth 기술. 아직 사용자가 이를 제작할 수 있는 쪽은 공개가 안되었는데 몇년간 베타를 거쳐서 드디어 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전에는 만들어진 사진 컬렉션들을 볼 수 있는 뷰어였지만, 이제는 사진들을 직접 올리면 자동으로 사진들이 분석되어 배열한 결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수년전에는 이 작업이 여러대의 PC가 필요한 커다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한 복잡한 기술이었는데, 이를 사용자가 자신의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케일로 엔지니어링하기 위해서, 쉽게 이야기해서 “실용화”하기 위해서, 이런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거 사람들이 하는거 아니냐는 설도 있었고, 제품화하기에는 부족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도 있었고, 사진의 상태가 분석하기 적절하지 않은 경우 – 사용자가 알기 힘든 요소 - 라면, 원하는 결과만큼의 퀄리티가 나오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공개된 버젼의 평은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스핑크스나 자금성과 같이 블로그에서 추천한 신스들이나 인기있는 신스들부터 시작해서 보시면 대충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블로그에 따르면 오픈한 이후로 286,689장의 사진으로 7727개의 신스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사진의 컬렉션이 분석되어 배치된 3D 공간을 신스(Synth)라고 하는데, 신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Windows Live의 계정과 Photosynth 프로필을 만들어야 합니다. 로그인 과정 이후에는 신스의 이름과 태그를 적고 간단히 사진들을 추가한 뒤에 Synth 버튼을 누르면 처리가 시작됩니다. 일반적으로는 한가지 배경을 두고 사진을 많이 찍는 경우는 드물지만, 앞으로는 Photosynth가 있으니 마음껏 셔터를 누르시고 신스를 만드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첫 버젼이고, 아직 자신만의 컬렉션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를 사용해서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것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고,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글 VS2008 서비스팩용 Silverlight Tools 베타 2!
19 August 08 04:05 PM | bkchung | 0 Comments   
다운로드 세부 정보 Silverlight Tools Beta 2

다운로드 링크

한글 VS2008 서비스팩으로 업그레이드하신 사용자분들은 기존의 Silverlight Tools 베타2를 설치하지 못해서 기다리고 계셨을 것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한글 VS2008 서비스팩1에 설치되는 Silverlight Tools 다운로드가 생겼습니다. Silverlight Tools 베타 1 사용자 분들은 반드시 KB949325를 수동으로 제거하신 후에 이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영문과 마찬가지로 이전의 Silverlight Tools 베타2와는 달라진 점이 없고, 서비스팩의 출시에 맞춰서 설치 호환성만 추가되었습니다.

VS2008 서비스팩1용 Silverlight Tools 베타 2
12 August 08 04:13 PM | bkchung | 0 Comments   

Download details: Silverlight Tools Beta 2

Silverlight 2 베타 2용 Silverlight Tools가 출시되었었지만, 이번에 Visual Studio 2008의 서비스팩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설치할 수 있는 버젼이 별도로 추가로 나왔습니다. 새로운 기능은 없고, 설치에 관한 Update입니다.

현재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버젼은 영문이고 한글 버젼은 근 시일내에 공개될 것입니다.

VS2008과 .NET Framework 3.5의 첫 서비스팩!
12 August 08 01:31 PM | bkchung | 3 Comments   

Somasegar's WebLog : Service Pack 1 for VS 2008 and .NET FX 3.5 released! (소식)

Download details Visual Studio 2008 Service Pack 1 (다운로드)

Download details Visual Studio 2008 Team Foundation Server SP1 (TFS SP1 다운로드)

요즘은 Microsoft에서 나오는 서비스팩의 의미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서비스팩(Service Pack)의 원래 취지는 고객분들의 제품 사용에 문제가 되는 다양한 버그와 불편함을 해소하는 수정사항들을 한 패키지로 묶어서 출시하는 것인데, 요즘에는 서비스팩이 나오는 주기가 더 짧아졌음에도 단순히 버그나 불편사항을 고치는데 머물지 않고, 버젼이 올라간 정도의 업그레이드를 엔지니어링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VS2008과 .NET Framework 3.5의 서비스팩1도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많은 향상을 제공하면서 출시되었습니다. 물론, 서비스팩의 의미를 변질시키지 않기 위해서 이전의 방식을 깨뜨리지 않는 즉 Breaking Change가 없는 한도 내에서의 향상들을 제공하는 관례는 계속되기 때문에 버젼업 때문에 새로운 내용들을 감수해야되는 위험은 적습니다.

이번 서비스팩에서는 여러가지 중에서도 (마치 비스타 서비스팩처럼)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많이 추구하였습니다. 이중에서도 WPF 응용프로그램에 있어서 20% 이상의 퍼포먼스 향상이 있었고, 수많은 안정성에 관련한 버그들이 수정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관심 속의 ADO.NET Entity Framework이 포함되었고(달라진점), ADO.NET Data Services와 SQL Server 2008의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베타 버젼에서 공개한 .NET Client Profile을 통해서 .NET Framework의 배포 이슈도 시나리오에 따라 최대 86.5%의 크기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VC++에는 TR1지원과 MFCNext가 추가된 VC++2008 Feature Pack도 추가되고 향상되었습니다. JavaScript지원과 AJAX지원의 향상, 그리고 Team Foundation Server의 업그레이드등도 포함됩니다. 여기서 간략한 변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What's New in Visual Studio 2008 (VS 2008 서비스팩1의 새기능)

What's New in the .NET Framework Version 3.5 SP1 (.NET Framework 3.5 서비스팩1의 새기능)

서비스팩1의 출시와 함께 Visual Studio 2008의 무료 버젼인 Express 버젼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들은 여기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SQL Server 2008과 함께 제공되기로 한 SQL Server 2008 Express 버젼도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Visual Studio 2008 Shell도 서비스팩1에 맞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integrated mode, isolated mode).

이전의 다른 중간 버젼들이 설치되어있는 클린 상태가 아닌 경우, 설치하기 전에 이 툴을 한번 돌려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더 눈에 띄는 것은…한글버젼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는거~^^

SQL Server 2008 출시!
10 August 08 12:50 AM | bkchung | 0 Comments   
Microsoft Releases SQL Server 2008 Customers and partners worldwide confirm mission-critical app

Microsoft SQL Server 2008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MSDN/Technet Subscriber Download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다음 링크에서 180일 평가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Microsoft SQL Server 2008 Trial Software

SQL Server 2008은 7종류의 제품으로 나뉘어 출시되며, SQL Server 2008 Express 버젼과 SQL Server Compact 3.5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이들에 대한 자세한 차이점은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무료인 SQL Server 2008 Express 버젼은 8월 말경에 다운로드 할 수 있게 되며, SQL Server Compact 3.5는 이미 출시되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곧 서비스팩1 버젼이 공개됩니다) 이 7종류 이외에 온라인 제품으로 SQL Server Data Services라고 하는 서비스가 현재 베타로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SQL Server 2008의 새로운 기능은 Overview 사이트에서 혹은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Books Online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CodePlex 벌써 2년
08 August 08 01:13 PM | bkchung | 2 Comments   

Somasegar's WebLog : CodePlex celebrates its 2nd birthday!

Microsoft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 호스팅 사이트인 CodePlex가 두돌을 맞이했습니다. 축하축하~ 처음에 오픈한 것에 비해서 굉장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위의 블로그 포스트에 나온 내용을 전달해보면:

  • 매달 백만 UV와 5000개 가량의 프로젝트를 넘어섰음
  • 내부적으로 7대의 Team Foundation Server를 위한 서버 구비
  • 현재 5600개 이상의 프로젝트, 12000이상의 개발자, 120000이상의 코드 체크인

이와 함께 safaford가 포스팅한 CodePlex에 대해 잘못 알려져 있는 몇가지를 소개해봅니다.

  1. Codeplex는 개발자를 위한 프로젝트들만 호스팅 되어있다. - (X)
  2. Codeplex를 사용하기 위해서 Microsoft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한다. – (X)
    Codeplex의 사용을 위한 Visual Studio Team Explorer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이외에도 TortoiseSVN등의 다른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O)
  3. Codeplex는 Microsoft의 프로젝트를 위한 사이트이다. - (X)
    Microsoft의 프로젝트는 350개 가량 있고, 나머지 5000여개는 커뮤니티의 다양한 멤버들입니다. - (O)
  4. Codeplex 프로젝트는 윈도우 용 프로그램만 가능하다. - (X)
  5. -
Windows Live Tools for VS (CTP) 2008년 7월
29 July 08 03:16 PM | bkchung | 0 Comments   

Windows Live Dev : New Virtual Earth ASP.NET Control Released (소식)

Download details Windows Live Tools (다운로드)

Visual Studio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Windows Live 관련 컨트롤들과 편의를 제공하는 Windows Live Tools for Visual Studio의 CTP가 갱신되었습니다.

이번 CTP의 가장 큰 뉴스는 Virtual Earth 맵 컨트롤이 추가된 것으로 ASP.NET 디자이너 페이지에 컨트롤을 끌어다 놓고 속성을 수정하는 것 만으로 웹페이지에 Virtual Earth 지도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서버사이드 이벤트들을 제공하고, direction/traffic, shapes, bird’s eye view등 VE에서 제공하는 부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존의 Contacts, IDLogin, IDLoginView, MessengerChat, SilverlightStreamingMediaPlayer(Silverlight 2 베타 2 지원)의 5가지 컨트롤이 제공됩니다.

VSTS 2008 Database Edition GDR 2008년 7월 CTP
22 July 08 03:08 PM | bkchung | 0 Comments   

Data Dude  CTP 15 Is Here! (소식)

Download details: Microsoft® Visual Studio Team System 2008 Database Edition GDR July CTP (다운로드)

VSTS2008 Database Edition의 2008년 7월 CTP(커뮤니티 기술 프리뷰)입니다(아시다시피 짧게 TSData). 몇년전 처음에 애드온으로 나왔을때 많지 않은 기능에도 골치썩던 그 버젼에 비해서 엄청나게 좋아진 모습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기도 한 제품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SQL Express나 SQL Server가 설치되어있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바뀌었고, SQL Server 2008의 다양한 새기능들을 지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다양한 DB 리팩토링 기능과 코드 분석, 스키마 분석, 스키마 복제/비교, 편해진 프로젝트 시스템, 테스트 지원을 위한 여러 기능들, 확장성을 위한 API들등등.

이번 CTP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 서버 프로젝트 구분.
  • 임시 테이블, 테이블 변수, 컬럼 소스로의 select등.
  • MSBuild에 정적 코드 분석 추가.
  • XSD 참조 인터페이스 추가.
  • 기타 버그 수정.
ASP.NET MVC 프리뷰 4
17 July 08 12:55 PM | bkchung | 1 Comments   

ASP.NET MVC Preview 4 Release (Part 1) - ScottGu's Blog

Notes on ASP.NET MVC CodePlex Preview 4

ASP.NET - Release ASP.NET MVC CodePlex Preview 4 Installer + Source (다운로드)

ASP.NET MVC가 정식 버젼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4번째 프리뷰를 공개하였습니다. 이전 프리뷰까지는 코어 API의 정제에 촛점을 더 두었었다면, 이제는 어느정도 정리된 그 위에 만들어진 새로운 기능들을 위주로 업데이트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4번째 프리뷰에서 조금 달라진 모습은 MVC Futures입니다. 이전의 다른 ASP.NET 컴포넌트들과 비슷한 릴리스 엔지니어링 방식을 사용하여 정식 버젼(RTM)에 들어가지 못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분리하여 공개하기로 한 것입니다. RenderComponent를 RenderAction으로 수정하여 Component Controller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ComponentController를 제거한 대신 이를 RTM에 포함하지 않고 좀 더 실험해보기 위해서 MVC Futures로 분리하였습니다. MVC Futures에 포함하는 기능들은 Microsoft.Web.Mvc.dll에 포함됩니다.

이외에도 HandlerError/OutputCache/Authorize등의 Action Filter들과 Login/Logout/Register/ChangePassword등의 기본 기능을 가진 AccountController가 추가되었고, Ajax.ActionLink와 Ajax.Form의 두가지 Helper가 추가되었습니다. Controller에서  ITempDataProvider를 사용하여 TempData를 더 편하게 Unit Test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ControllerBuilder에 DefaultNamespaces 프로퍼티로 Controller를 로드하는 Namespace 셋을 정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he Korean government tries to start it over again
07 July 08 03:18 AM | bkchung | 0 Comments   

[copyright ohmynews 2008/07/05]

July the 5th was another monumental day. The protest marked the 59th and people participated in the candle protest was estimated four hundred thousand. Government force wasn’t aggressively used (which later the police said there were too many people to block) due to the religious groups. The next 60th day, “the catholic priests’ association for justice” – which felt that the governement has learnt a lesson - made a manifesto declaring the people’s victory and stopped their fasting.

[copyright hani.co.kr]

But right after the religious act ended, today, the police began using force and even blocked people from actually gathering from the start. They even restricted normal people from passing by blocking the roads for no reason. The buses in the picture are not the traffic. It’s the barricade that the police has set up to block the city hall square. Nothing changes as expected, just another new strategy to keep their lies.

TechNet/MSDN Online 개편(2008/07)
04 July 08 12:53 PM | bkchung | 0 Comments   

MSDN: Microsoft Developer Network

Microsoft TechNet IT 전문가를 위한 리소스

개발자를 위한 정보 창고인 MSDN과 IT Pro를 위한 TechNet의 두 온라인 사이트의 영문 개편에 이어 한글 버젼이 개편되었습니다. 개편에는 각각의 개발자 센터와 TechCenter의 변화도 포함합니다. 영문 버젼의 개편에 관해서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개편으로 커뮤니티 리소스들의 노출 비중이 더 커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 사이트의 경우 Localize된 영문 컨텐트를 더욱 보강할 것이라고 하니 자주 찾아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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