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마이크로소프트 지점]
마이크로소프트 Korean Developer Division SDET의 개발툴/플랫폼 이야기
October 2004 - Posts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ASP.NET과 VWD를 어떻게 테스팅할까..
31 October 04 12: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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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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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http://blogs.msdn.com/scottgu/archive/2004/10/28/249458.aspx ASP.NET팀을 이끄는 Scott Guthrie의 글. " Why is the test team larger than the development team? I think there are two main reasons for this on my team: 1) We take quality pretty seriously at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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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이해 개발 직종에서 STE(Software Test Engineer)로...(1)
27 October 04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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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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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점차로 인식이 나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제가 겪은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경우에는 '테스터'라고 하면, 마치 뭔가 한등급이 낮은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개발자인 경우라면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개발이라는 파트를 조금 하다가 온 것이고, 사실 테스터라는 직업 자체가 우리나라에 그리 많지 않은고로 이전에는 그렇게 크게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모 대기업과의 대화에서는 이제 QA 조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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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
25 October 04 08: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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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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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R&D부서 DT팀에서 개발툴(VS.NET/2003/Whidbey) 테스팅을 하는 STE(Software Test Engineer)랍니다.^^ 입사한지 이제 한달 갓 넘어서 아직은 미숙한 상황이라 별로 이야기할 만한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블로그를 권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아직 미발표된 제품이나 기능들은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이 최근에 개발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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