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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랑스 파리에서 돌아왔습니다. 전세계 젊은학생들의 축제, 이매진컵 2008 프랑스 파리대회에 12명의 대한민국 학생들과 함께 가서 열심히 경진에 임하고 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2008 프랑스 대회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매진컵 역사상 최고의 성적 을 거두었습니다. 이매진컵 역사상 가장 많은 선수단이 출전 하게 된것은 물론이고 단편영화 부문 세계 1위, 게임개발 부문 세계 3위, 임베디드 개발 부문 6강 최종결승진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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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7월 3일 목요일, 이매진컵 한국대표팀들이 파리로 출발합니다!! . 4 개팀, 12명의 이매진컵 한국대표 학생들 이 세계의 학생들과 경쟁하고 글로벌 우정을 쌓기위한 1주일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1기 MSP 김홍익학생이 학생 블로거 의 자격으로 함께 프랑스 파리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생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매진컵 역사상 가장많은 대한민국 학생들이 출전하는 이매진컵 2008 , 우리나라의 IT 미래를 이끌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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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팀은 이번 이매진컵 2008 프랑스 대회 단편영화 부문에 진출하게된 NEIP 팀입니다. 처음에 저는 이 팀이름을 엔이아이피 라고 읽었는데요. `네잎` 으로 읽어야 한답니다. 환경이라는 이미지가 확 떠오르지 않나요? 우리나라는 영화 강국으로서 단편영화 부문에서도 잠재력이 있을것이라고 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NEIP 팀이 온라인 예선 세계 상위 6위안에 들어 세계대회에 진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팀 이름 : NE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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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소개해 드릴 팀은 이번 이매진컵 2008 프랑스 대회에서부터 신설된 게임 개발 부문에서 세계 6위안에 랭크되어 세계대회에 진출하게된 GOMZ 팀입니다. 팀원들 모두가 뒤에서 보면 곰의 체형을 하고 있어 ^^ 이렇게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팀 이름: GOMZ (곰즈) 게임명 : CleanUp (클린업) 팀원: 아주대학교 김동훈, 성균관대학교 김기환, 한양대학교 박민규 글쎄요... 사진을 보니 GOMZ 란 팀명이 어울리는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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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팀은 임베디드 개발 부문에서 세계 상위 15위안에 랭크되어 이매진컵 2008 프랑스 대회에 출전하게 된 Here Rose 팀입니다. 말 그대로 히어로즈 팀이군요 ^^ 팀 이름: HereRose (히어로즈) 솔루션 명 : 로드킬 방지 솔루션 (영어 솔루션 이름이 길어서 한글로 풀어 썼습니다 ^^) 팀원: 서강대학교 소아람, 인하대학교 임 현 사진 제대로 나왔죠? 임베디드 부문은 일반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아닌 별도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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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이매진컵 2008 프랑스 파리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된 자랑 스러운 우리나라 학생 여러분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팀씩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첫번째로 소개할 팀은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인 Tree Talk 팀입니다. 팀 이름 : Tree Talk 솔루션 명 : Tree Talk 팀원 : 한성대학교 이동섭, 고려대학교 이한욱, 홍익대학교 오만석 멘토 : 김형준 삼성전자 연구원 사진은 합성인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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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컵 2008 프랑스 파리대회에 4개팀, 총 12명의 우리나라 학생들이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뭐 이정도 가지고 `대한민국 만세!!` 를 외치고 2002년의 감격적인 태극기 응원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느냐 라고 하실 분들이 분명히 계실것 같습니다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기쁜일이랍니다. 제가 이매진컵에 한국학생들을 인솔하여 처음 방문했던 대회는 2006년 제4회 인도대회 였습니다. 그 당시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 1위팀이었던 `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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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결승에 진출한 EN#Dreamer, TWWA, Tree Talk, Heroes 4개 팀 은 점심도 먹지 못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준비한 밴을 타고 삼성동 섬유센터로 이동합니다. 오후 2시부터 공개적으로 최종결승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최종예선까지는 각 팀과 심사위원들만이 경진을 펼쳤는데 약 300명의 관객들 앞에서 자신들의 소프트웨어를 발표해야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더욱 떨립니다. 최종 결승에 진출한 4팀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학생들은 15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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