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사가 Microsoft Surface 를 이용해 키오스크를 만들어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름은 BMW Product Navigator 라고 합니다 . 매장을 찾아간 손님이 자동차 종류 및 각종 옵션을 고르고 나면 차가 달리는 영상을 벽에 걸린 TV 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방금 전에 선택한 것을 메일로 보낼 수도 있고 , 출력물로 만들 수 있고 , USB 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내부에 들어간 기술을 보면 멀티 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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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 적은? 아니면 이런 표시 붙은 장난감을 본 적은? 앞 글 에서 이번 PDC에 공개된 MSR의 성과를 일부 밝힌 바 있다. 이 글은 그 뒤를 잇는다. 하지만, 앞 글과 달리, 이 번 글은 PDC에서 공표된 MSR의 성과를 경탄하는 글이 아니다. (슬프게도(?), 내 글보다 더 발빠르게 PDC 사흘째 Keynote가 녹화되어 아래에 떡하니 올라와 있다. http://channel9.msdn.com/pdc2008/KYN04/ ) 현장의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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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eynote는 Windows 7, 다시 말해 앞으로 펼쳐질 Microsoft의 Client Computing의 앞날을 보여주는 날이다. Session이 열리기 전에 솔직히 걱정이 앞섰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짐작이 가실 듯. 간단한 설명이 끝나고 곧 바로 Demo. 기능을 하나 씩 시연할 때마다 다행스럽게 내 걱정은 한 꺼풀 씩 구름 저편으로. <내가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달랐다.> 오늘 PDC 발표가 있기 전에도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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