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Silverlight 3가 발표되었습니다. 위의 동영상은 UX Bakery(http://www.uxbakery.com) 회원들과 함께 모 커피광고를 패러디 해서 Silverligh 3의 등장을 표현 한 것입니다.
Silverlight와 자세한 내용은 Silverlight 공식 사이트인 http://www.silverlight.ne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3는 몇 가지 눈에 띄는 기능들과 안정성이 향상되고 배포 사이즈가 줄어 드는 등 기본에 더더욱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발전을 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계속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inkey.tistory.com/260

최근에 이집트 하면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영화를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새벽에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팅 우승 만큼이나 값진 소식이 들려와서 블로깅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와프리(WarFree)팀이 2009년, 이집트에서 개최된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임베디드 부문에서 우승을 했답니다! 제가 와프리팀을 알게 되었던 것은 6개월 전이었는데, 사슴벌레라는 아주 독특한 사육 자동화 시스템으로 이집트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널리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와프리' 팀은 미국 컬럼비아대 신윤지, 동양대 김기범, 인하대 유신상,박영부 등 4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졌고, 이번에 강력한 우승 후보인 중국과 우크라이나를 제치고 영광의 1위를 차지 했습니다. 특히, 팀 리더인 신윤지양은 제가 지나가던 소리로 “한복을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어때요?” 라고 했는데 정말로 한복을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네요! 소문에 의하면 외국 학생들이 신윤지양에게 졸졸 따라다닐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한편, 지난해에도 임베디드 부문은 파이널 라운드(6개팀)까지 진입했었는데요, 역시 `IT강국'의 위상을 과시했다는 언론의 표현을 그대로 적용해도 무방하지 않나 합니다. 올해 주제는 `기술이 우리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는 주제였습니다. 한국팀 와프리는 사슴벌레를 식용으로 사육하는 독창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여 호평과 함께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국내에 많은 임베디드 전문가가 과연 이 아이디어가 인정 받게 될 것인가에 처음엔 많은 의문을 가졌답니다. 일단 사슴벌레를 식용으로 먹는 자체 만으로도 외국인들에게는 혐오스럽게도 보일 수도 있구요, EBOX4300 이라는 임베디드 장치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을 하게 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clip_image001[5] clip_image001[5]](http://blogs.msdn.com/blogfiles/eva/WindowsLiveWriter/e02f95ee89bd_DC15/clip_image001%5B5%5D_thumb.jpg)



그러나 한국 선발 이후에서도 계속해서 거의 하루를 빠지지 않고 업그레이드를 해서 마침내 좋은 결과를 낳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자세한 뒷이야기는 이 팀들이 한국에 들어온 후에 더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지금쯤 행사를 끝마치고 나일 강변 탐방이나 사하라 사막 여행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지중해 연안도 좋구요!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기술 워크삽 때마다 기술적인 조언을 해 준 라영호 님과 네이버 카페의 윈도우CE 전문가 그룹 커뮤니티인 윤준호씨, 공정한 심사를 하는 데 도움을 주신 하제소프트의 이봉석 사장님과 유니 퀘스트의 김은권 차장에게 감사 드립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더 많은 국내 학생들이 참석해서 좋은 성과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코리아 파이팅~!!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Azure Services Platform이 올 가을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NET Services의 July CTP SDK를 공개했다. Azure Services Platform의 빌딩 블록 서비스 가운데 기업간 서비스 통합 및 인증 체계 통합을 위해 제공되는 .NET Services는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아 이번 CTP에서 몇 가지 수정 사항이 제시되었다.
1. .NET Services가 이제는 Windows 7 RC 버전을 지원한다. 이로써 Windows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Vista 뿐만 아니라 Windows 7 RC에도 July CTP SDK가 설치될 수 있다.
2. 설치의 편리함을 더했다. 설치 단계를 간소화했으며 클라이언트 배포 모듈도 함께 설치되도록 했고, 또한 이번 CTP 부터 incremental upgrade를 지원한다.
3. 이전에 발표했듯이 이번 CTP부터 .NET Services에서 당분간 Work flow Services를 제거했다. 이는 CTP 사용자들로부터 .NET Framework 4의 work flow engine 기반에서 work flow services를 제공해달라는 요청을 받아 들여 work flow services는 .NET Framework 4가 정식 출시된 이후에 서비스 모습을 결정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July CTP 부터는 work flow services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없으며, 이전에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수정이 필수적이다.
4. .NET Services portal을 통해 더 이상 ACE model 기반의 SSDS 계정을 만들거나 관리할 수 없다. 이미 공표된 바와 같이 Azure Services Platform의 또 다른 빌딩블록인 SQL Services의 Database 서비스는 이전에 REST 기반의 ACE 모델 기반이었다가 개발자의 개발 편의성 및 고객의 기 투자된 자산 활용을 높이기 위해 T-SQL을 지원하는 형태로 바뀌었으며 이를 반영하여 예전 방식의 SSDS 서비스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 밖에도 API 레벨에서 약간의 Breaking changes와 이슈가 있기 때문에 Release Note를 참고하여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면 좋을 듯 하다. SDK를 설치하면 Visual Studio 2008 버전의 프로젝트 템플릿 형태의 샘플이 함께 설치되어 동작 원리를 살펴볼 수 있다.
.NET Services 다운로드
.NET Services Release Note

Visual Studio 2010 Beta1이 다음 주 월요일 2009-05-18일 MSDN 가입자에게 공개가 됩니다. 일반 개발자들은 20일 다운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Beta에는 Visual Studio SDK 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 이전에 공개 되었던, VPC 버전과는 달리 볼거리, 놀거리가 대폭 늘어나게 됩니다.
함께 포함될 .NET 4.0은 아래 세 가지 큰 원칙을 가지고 개발 되고 있습니다.
- 향상된 사용자 경험
- 실버라이트를 통한 RIA 애플리케이션 개발
- Windows 7과 Office 2010을 통한 Windows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 보다 빈틈없는 사용자 애플리케이션과 런타임 설치 개선
- 표준 기반의 웹
- .NET의 확장과 지속적인 기능 향상
- 보다 강력하고 깊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력
- 보다 많은 디바이스와 모바일로 .NET의 확장
- .NET을 통한 Windows와 Office 그리고 Server 제품에 대한 접근
- 개발자 생산성
- 싱글 티어 수준의 N-티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생산성
- 애자일과 TDD의 강력한 지원
Visual Studio 2010의 변화는 더욱 많습니다.
특히 진정한 개발자를 이해하는 코드 중심의 통합 개발 환경은 2000년 VS.NET Beta 부터 지금까지 개발 환경의 변화를 보면서 정말 반가운 내용이네요.
궁금하신 분은 “Microsoft Visual Studio® 2010 First Look”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것이 변화한 것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Visual Studio 2010 팀 블로그를 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Windows7의 자잘한 버전 업을 계속하면서 매번 CD를 굽는 것이 참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인가 부터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부팅해서 바로 설치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CD보다 USB 메모리가 입출력 속도가 겁나 빠르기 때문에 설치 속도도 20분 내외로 짧아졌습니다.
여기서는 부팅 USB 메모리를 어떻게 만드는 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Windows 7이나 Windows Vista에서 명령어 창에서 cmd를 입력해서 도스 창을 엽니다.
2. diskpar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3. diskpart에 들어가서
list disk (여기서 USB 메모리의 파티션 번호를 확인한다.)
select disk 1 (위에서 확인한 번호를 넣는다.)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select partition 1
active
format fs=ntfs quick
assign
exit (여기까지 하면 diskpart를 빠져 나옵니다.)
4. xcopy x:\ y:\ /cherky (여기서 x:\는 Windows7 DVD가 들어 있는 경로 y:\는 USB메모리의 경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 기다리시면 바로 부팅이 가능한 USB 메모리가 되었습니다. ^^
이제부터는 즐겁게 셋업 하시면 됩니다. ^^ Go Go Go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KOREA
개발자 플랫폼 사업총괄 차장
Enterprise Develoeper Evangelist

지난 4월 28일에 세미나를 진행하였는데.. 이제서야 관련 링크 및 발표 자료를 올리네요. 현재 꼬알라는 TechED 2009 참석차 미국에 와있습니다. 세미나 종료 후, Windows 7 RC 및 Windows Virtual PC 발표.. 그리고 한글판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다루느라, 세미나 자료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4월 28일에 에반젤리스트 팀에서 진행한 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ACT) 5.5 세미나에 대략 15분 정도가 참석하였습니다. Windows 7 호환성 확보를 위한 첫번째 세미나에서는 Windows XP에선 잘 동작하는 프로그램이었지만, Windows Vista, Windows 7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응용 프로그램이 어디에 문제가 있고 어디에서 이를 해결해야 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CA(Compatibility Administrator)와 SUA(Standard User Analyzer)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Windows Vista 시절부터 강화된 보안 기술인 UAC(User Account Control), 또한 각 프로세스별로 부여된 IL(Integrity Level)이 어떻게 운영 체제 동작을 처리하는지도 살펴보았죠.
사실 이날 세미나의 핵심은 전반적인 Windows Vista 이후 Microsoft의 플랫폼이 어떻게 동작하고 있고,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 방향의 모티브를 드릴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소스 레벨의 수정이 불가능한 응용 프로그램의 경우, ACT 도구의 SHIM을 이용하여, Workaround할 수 있는 방안도 살펴보면 좋겠다고도 전달해드렸죠.
Windows에서 SHIM은 응용 프로그램과 Windows 플랫폼 사이에 존재하여, Windows나 응용 프로그램이 상호 호환되지 않는 호출이나 기능을 사용할 경우, 이를 대신 처리 혹은 리디렉션(Redirection)시켜 상호간의 동작이 문제없게 만들어주는 중간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결국 SHIM은 응용 프로그램과 Windows 플랫폼 사이에 위치한 얇은 레이어(Layer)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관련된 호환성 SHIM 데이터 및 프로그램 호환성 관리자의 데이터는 사용자의 레지스트리에 저장되어, 사용자가 차후 해당 응용 프로그램 사용시에 다시 SHIM이 로딩되어 정상 동작하게 해줍니다.
ACT내 Standard User Analyzer에서 보고된 특정 API의 문제는 Microsoft.com 사이트에서 검색해보시면 여기와 같은 형태로 제공되며, 간단한 해결 방안도 제시됩니다.
커널 레벨이 아닌 플랫폼의 사용자 레벨에서 호환성이 문제가 되는 대부분의 케이스는 쉽게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or ACT를 활용한 SHIM 제작만으로도 Windows 7 호환성을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적으로는 당연히 응용 프로그램을 Windows 7, Vista 플랫폼에 맞는 기능과 보안 레벨도 개발하시는 것이 새로운 플랫폼의 보안 및 기술을 백분 활용하는 것이겠죠.
ACT와 관련된 자료 링크와 세미나 발표 자료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특히 ACT HOL은 주옥같은 내용이 포함되어져 있으니, Windows 7을 설치하신 분들께서는 한번 시간나실때 해보시면 재미있기도 하며, 도움이 많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속한 팀, 그리고 Microsoft는 Windows 7 생태계 확보에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관련된 정보는 제 블로그나 에반젤리스트 팀 블로그를 자주 살펴봐주세요!
Windows 7 RC(Release Candidate)가 일반 고객에 공개되었습니다. 공개 위치는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download.aspx입니다. 영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버전 다운받기가 가능합니다.

Windows 7 RC (Release Candidate)에 소개된 XP Mode 기능을 이용하려면, Windows 7 설치 후에 Windows XP Mode Beta를 잇달아 설치해야 합니다. MSDN Subscription을 이용하시는 분은 MSDN Subscription 내려받기 사이트에서 응용프로그램 –> Windows Virtual PC –> Windows XP Mode Beta를 찾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MSDN 팝콘에 공개된 Windows7 만담시리즈 RC버전 특별판>
4월 30일 오후 10시에 Windows 7 RC 버전이 전격 발표되었습니다. 현재는 MSDN 구독자나 TechNet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만 5월 6일 부터는 http://www.microsoft.com/windows7 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Windows7 RC 버전은 정식 버전 전에 마지막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버전으로 내부적으로도 많은 수정사항이 있을 뿐 아니라 수많은 테스트를 받은 버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안정성과 호환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버전이기도 합니다.
1. 대한민국을 Windows7에서 볼 수 있습니다.
Windows7 RC 버전에는 국가별 테마가 포함되어서 좀 더 친숙한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 버전에서는 제주도, 설악산, 경복궁등 한국적인 배경과 국악기로 구성된 다양한 알림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1>한국적 정서가 들어가 있는 테마 팩
RC버전이 깔려 있는 PC들이 모여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에반젤리스트 팀내에서는 여기저기서 국악기들의 소리가 들려와서 일하다가 가끔씩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2.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Windows XP의 지원
또 RC 버전에서 깜짝 이벤트로 들어가 있는 것은 XP수준의 호환성을 근본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Windows XP mode를 내장하고 있는 점입니다. Windows XP mode를 지원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가상화 기술이 활용되었으며 이를 이용할 경우 Windows XP 전용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점입니다.
아직 Windows XP만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기업에는 크게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Windows XP의 지원은 Windows 7 Professional Edition 이상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더 향상된 인터페이스
RC는 베타 버전 이후 테스트를 거쳐 공개된 최종 후보 버전. 윈도7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들이 다수 추가 되었습니다. RC 버전에는 에어로(Aero) 환경과 작업창 보기 등을 개선되었고 원하는 정보를 더 빨리 찾는 '점프 목록'과 데스크톱 검색 기능등이 추가로 강화 되었습니다.
멀티 터치는 줌인·아웃, 드래그 앤 드롭 등을 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으며 내부적으로도 관련된 기능들이 크게 수정되었습니다. 또 디바이스 스테이지 기능으로 프린터, 마우스, PMP, 휴대폰 등 다양한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설치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등등 많은 인터페이스에 변경이 있었습니다.
Windows7 정식버전을 기대하면서…
Windows7의 성능, 전력, 사용자 편의성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어려운 작업을 거쳐서 이제 RC까지 나왔습니다. 사람의 아날로그적은 작업 방식과 감성을 디지털로 가장 잘 이해하는 운영체계로 Windows7이 우리의 PC에 정식으로 함께 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
김영욱 에반젤리스트
한국마이크소프트
http://winkey.tistory.com
Beta보다 여러 면에서 좋아진 것이 보입니다. 눈에 띄는 특징은 가상 PC (Virtual PC)를 이용한 Windows XP 모드 전환, 홈 PC에 있는 음악, 동영상을 외부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거리 스티리밍 기능, 터치 기술 분야의 향상입니다. MSDN Subscription 내려받기 사이트에서 Windows 7 RC가 보이지 않는다면, 언어를 영어로 바꾸어 주세요. Driver Kit, Software Development Kit도 RC와 같이 있습니다.

Windows 7 RC (Release Candidate) 관련 정보가 마이크로소프트 외부에서 더 많이 퍼지고 있는 와중에 Windows 7 팀이 “Coming Soon: Windows XP Mode and Windows Virtual PC”라는 이름의 글을 Windows Team Blog에 올렸습니다. Windows 7을 설치한 다음, 추가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Windows 7이 설치된 기계에서 Windows XP 환경처럼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Windows 7 위에 Virtual PC 기술이 동작하고, Virtual PC가 Windows XP를 활성 시키는 것입니다. Virtual PC를 사용하는 과정(1. Virtual PC 설치, 2. 가상 운영 체제 만들기, 3. 만든 운영 체제를 시작하기)과 달리 미리 구성된 정보를 통해 단축키를 클릭하면 Windows XP 환경이 나타나도록 설계되어 있고, USB 인터페이스도 지원합니다.
Windows 7이 출시되면서 개인 컴퓨팅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것이 클라이언트 가상화 기술의 진보입니다. 터미널 서비스도 좋아져 서버 쪽 컴퓨팅 힘을 기반으로 하지만, 표현계층과 같은 일부는 클라이언트 힘을 이용하는 것도 등장했고,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운영체제 환경을 제한하는 기술, Virtual PC 위에 여러 클라이언트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다양한 선택이 존재합니다. Windows 7의 XP Mode 기능이 최종 사용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클라이언트 가상화 기술 관점에 지켜봐야겠습니다.
코드를 놓고 얘기할 때, 꼭 필요한 것이 행 번호입니다. 행 번호를 표시하는 방법은 메뉴 -> 도구 -> 옵션을 선택한 다음, 옵션 창 왼쪽 부분에서 텍스트 편집기 -> 모든 언어를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줄 번호 체크박스를 클릭합니다.
[Visual Studio 한글 버전 2008 화면]
Sara Ford’s WebLog: http://blogs.msdn.com/saraford/archive/2007/08/30/did-you-know-how-to-show-line-numbers-in-the-editor.aspx
안녕하십니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에반젤리스트들이 작은 세미나를 엽니다. 에반젤리스트가 40명이 앉을 수 있는 모임방을 빌리고, 발표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4월 말에 시작하는 주제는”Windows 7 호환성”입니다. Windows 7 호환성을 고민하는 분에게 도움이 되는 Microsoft 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 5.5에 대해 주로 설명합니다. 60명만 등록을 받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간단히 메일을 보내 주세요.
언제: 2009년 4월 28일 오후 7:30 ~ 9:00
어디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5층 사무실 Grow 모임방
발표자: 백승주 차장
주제: Windows 7 호환성 도구 Microsoft 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 5.5
발표 내용: 우리 응용 프로그램이 Windows 7에서 잘 동작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도구(ACT : 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을 제공하여, 현재 여러분께서 사용 또는 개발하신 응용 프로그램이 Windows 7 그리고 Windows Vista에 문제가 없는지, 문제가 있다면, 어떤 부분을 살펴봐야 하는지, 그리고 Shim을 활용한 문제점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도구 5.5를 활용하여,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여부를 살펴볼 방안을 제시합니다.
다음 세미나: 2009년 5월 13일 오후 7:30~9:00, 윈도우 플랫폼, Windows 7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들여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