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는 일본어 로컬리제이션 버그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별로 큰 버그도 아닌데, 로케일에 따라 변하는게 많다 보니까 버그를 픽싱 하는것도 아니고, 버그 픽스를 하기 위한 셋업 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 했다 ㅡ.ㅡ 여기 와서 느낀 건데, 워낙 프로그램의 크기가 방대 하다 보니까, 작은 프로젝트 할때는 별것도 아닌 일들에 많은 시간을 잡아 먹힌다. 이를테면, 워낙 많은 팀들이 동시에 작업을 하다 보니까, 하나의 branch에서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