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드디어 윈도우 마켓 플레이스 포 모바일이 윈도우 모바일 6.0 과 6.1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국내에서도 접속이 가능한 데, 삼성 옴니아I, II, 소니 에릭슨 X1폰, HTC 터치 다이아몬드폰 그리고 LG 인사이트 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성적은 애플 아이폰의 앱스토어 보다는 뒤지지만 첫 술에 배부르겠습니까?
지난 10월 7일 오픈하고 윈도우 모바일 6.5를 채용한 윈도우폰용으로만 146개가 올라 갔지만 이제는 8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것은 1개월 전보다 3배 증가한 수치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도 1,000 개가 넘을 정도로 넘을 정도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국내에서는 게임빌이 최초로, 그리고 게임로프트(Gameloft) 와 컴투스 같은 모바일 게임 업체들과 국내 포털 업체들이 현재 미주 법인을 통해 진행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나라별 SKU 단위로 보자면 2천 4백 여 개 정도 올라가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는 현재까지 라이브 ID를 가진 약 8만 명 이상 마켓 플레이스 유저로 등록했으며, 약 3십 3만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를 받았습니다. 물론 그 중 30% 이상이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 했고 지난 주까지 각 ISV 에게 정산되었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모바일 마켓 플레이스는 윈도우폰 뿐만 아니라 PC의 웹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윈도우폰에서는 http://mp.marketplace.com 으로 접속하면 되고, PC에서는 http://marketplace.windowsphone.com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국내에서는 무료 애플리케이션만 다운로드 가능하고 유료 애플리케이션은 ZuneHD 처럼 테스트 해 본 결과 아직까지는 해외 주소지와 신용카드가 명확히 기록되어야 하고 해외용 윈도우 폰 에서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국내 사용자들의 불만이 생기겠죠? 그래서 현재 국내 지원을 위해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아직 공식적인 날짜는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빠른 시간 내에 한국 사용자와 개발사에게 이익을 돌아가게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신석현님의 블로그에 포스팅 되어 있으니 함께 여기를 봐 주시고, 저는 T옴니아아몰레드 폰에서 마켓 플레이스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한 경험을 비디오 동영상으로 대신합니다!
가끔 제 블로그에 소개 했는 데, 옴니아 플루트를 개발한 신석현씨가 국내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해 WinMoDev 카페를 열었습니다. 현재 그는 형아닷컴이라는 회사로 창업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에 히트 치기를 위해 열심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그의 스토리를 재미나게 엮어 놓았으니 한 번 읽어 보시고 블로그도 방문해 보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그 동안 OmniaII Devdays 2009 행사와 윈도우폰 시네마 파티를 진행하느라 블로깅을 못했는데요, 11월 7일 삼성전자 D’light 빌딩에서 개최한 OmniaII DevDays 2009 세미나 발표 자료를 아래와 같이 공유해 드립니다.
10년 동안 PDA에서 윈도우 폰으로 변화함으로써 스마트 폰의 역사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국내 시장의 현황과 전 세계의 스마트폰의 시장 현황이 어떠한 지 알아보고 윈도우 모바일 6.5가 일반 소비자와 개발자가 가지는 의미, 그리고 변화된 특징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3-4스크린 비전으로 가기 위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어떻게 통합되는 지에 대해서도 알려 드립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WinMoDev 의 신석현씨가 주관하여 하루 만에 2백 여명이 등록하는 사상의 초유 사태가 벌어져 놀라웠습니다. 보통 홍보를 하고 1주일 정도 지나야 마감이 되는데, 하루 만에 마감되는 일은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참가한 분들의 피드백을 들어 보면, 개발자의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교류와 MS와 단말기 제조사와 개발자(개인, 소규모) 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연결통로를 구축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분들이 많았고, 커뮤니티 리더인 신석현 씨가 절묘한 창업 과정 및 개발자 스토리가 재미 있고 앞으로 마켓플레이스에 참여하는 데 강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A-Store 비전과 윈도우 모바일용 삼성전자 SDK의 사용 방법, 그리고 스마트폰 카페의 개발자 리더인 진대연씨도 초보자를 위한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직접 코드를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참석하신 분들과 Q&A 도 진행했는데 역시 국내 개발사들의 마켓 플레이스의 참여에 대한 뜨거운 현황을 알 수 있었습니다!!
11월 7일, 드디어 국내에 윈도우 폰 런치를 시작합니다!
익히 공지가 나갔듯이 이번 주 개발자 세미나가 하루 만에 등록완료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메일로 참석할 수 없나 많이들 문의하시는 데, 애석하게도 너무 많은 분들이 와서 앉을 자리가 없을까 걱정이 됩니다!
따라서 개발자 여러분들과, 일반 소비자, 커뮤니티 그리고 블로거 분들을 초대하여 윈도우 폰 출시 기념으로 올해도 씨네마 파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상영관에서 윈도우 폰 퀴즈도 맞추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애인, 가족 또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참여해 주세요!
아래의 등록버튼을 눌러 주시면 추첨을 통해 영화 티켓을 전달해 드립니다!!



지난 주 WinMoDev 개발자 커뮤니티 리더인 신석현씨의 초대로 가든 파이브의 서울산업통산진흥원(SBA)에서 초대 받아 약 80명 정도의 창업한 분들을 위하여 4스크린(PC, Web, TV, Phone) 컨텐츠 관점에서 바라 본 윈도우 폰 애플리케이션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 날은 신석현씨가 옴니아 컨서트 프로그램을 가지고 어떻게 창업하게 되었고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 A-Store 와 마이크로소프트 비즈스파크(Bizspark)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어떻게 가입하고 개발자 커뮤니티 리더로서 왜 윈도우 모바일로 비즈니스와 개발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참석하는 분들에게서 공감을 얻었고 아이폰 어플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게 되었답니다.
발표자료는 아래와 같이 공유해 드리니, 직접 e-Book 처럼 펼쳐서 보셔도 되고 다운로드 해서 받아 보시면 됩니다.
2주 전 실버라이트 코리아에서 개최한 10월 정기 세미나에서 발표한 4스크린에서의 Seamless UX로서의 실버라이트 라는 다소 긴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요즘 이머징 마켓에서는 4스크린 또는 3스크린이란 말로 많은 이야기들을 하는데, 각종 TV나 키오스크, DID 산업분야에서도 이러한 실버라이트가 많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아래의 자료는 그러한 4스크린 시대에서의 실버라이트가 어떻게 사용되어지는가에 대해 잘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 윈도우7의 성공적인 런치를 끝내고 이번 주 부터는 국내에 윈도우 폰 런치를 향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할 현장은 윈도우 폰 브라운 백(Brown Bag)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 직원만 해도 사람들이 많고 직원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한 번 모이기가 쉽지 않지요 :)
그래서 이러한 분들을 위해 내부 세미나를 하는 것을 윈도우 폰 브라운 백이라고 부릅니다. 윈도우 폰이 런치 되었다는 소식을 내부에게 알리고 내부 직원 모두가 윈도우 폰에 대한 전도사님이 되어 주십사 하는 거죠 :)
어제는 제가 이 세미나를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80명을 목표로 했으나 137명이나 참석해서 5층 세미나실을 가득 매웠고 사진에 보다시피 뒤에 서서 듣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참석하시는 모든 직원들에게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필요한 사원증 목걸이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저기에 윈도우 폰 로고가 박혀 있다능!!
클라이언트부터 웹, 모바일, 서버 그리고 클라우드 까지, 이번 주에 새로운 플랫폼 시대를 대비하는 개발자와 IT 전문가를 위한 TechDays 2009가 라이브 되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플랫폼과 기술 트렌드를 한 자리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모바일 세션을 별도로, 비즈니스 세션으로 개발자 생태계 관점에서 바라본 윈도우 폰 이야기와 더불어 기술 세션인 Windows Phone 에서의 UI 설계와 삼성 SDK를 이용한 윈도우 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진행합니다!
XBOX360 이나 Windows7 정품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가하시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해 드립니다. 지금 TechDays2009 에 방문해 보세요!!
요즘 국내외 개발자들에게서 마켓 플레이스에 애플리케이션을 올리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잡혔습니다! 이에 KT Show AppStore 가 11월 쯤에 Show 옴니아 아몰레드가 출시를 맞이하여 오픈 하려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참석자가 노트북에 Visual Studio 2008 개발 툴을 설치해 와, 강사로 부터 이론적인 수업을 듣고 장치 에뮬레이터를 통하여 직접 소스 코드로 실습하는 Hands-On Lab 과정으로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C/C++ 또는 C#, Java 언어에 대해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배우기를 원하는 학생이나 IT 창업 예비자, ISV 회원사분 들이라면 아래의 사이트에 신청하세요!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은 Microsoft AppCenter 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비디오를 한편 감상하시죠 ^^
10월 7일, 전 세계적으로 Windows Phone 런치 소식을 연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에 올라 온 소식 중에 기쁜 소식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전달하고자 합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국내 최초로 Microsoft의 오픈 마켓인 ‘Windows Mobile Marketplace’에 진출했다고 지난주 14일에 밝혔습니다. 현재 제노니아(Zenonia)라는 롤 플레잉 게임은 9.99 달러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 ‘Windows Mobile Marketplace’는 10월 7일 오픈 하여 최근 246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윈도우 모바일 6.5가 탑재된 윈도우 폰 부터 국내 소비자들도 만나 볼 수 있도록 제공 될 예정입니다.
게임빌은 국내 퍼블리셔로서는 유일하게 이 곳에 진출했으며, 자사의 간판 게임인 ‘ZENONIA(이하 제노니아)’를 고가인 $9.99의 가격으로 서비스 중 입니다.
특히 ‘제노니아’는 ‘Windows Mobile Marketplace’ 내의 베스트 메뉴라 할 수 있는 ‘Most Popular’ 섹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Most Popular’는 Microsoft 사에서 우수한 애플리케이션들만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메뉴 입니다.
앞으로도 게임빌 외에 국내의 수많은 개발사들이 현재 모든 글로벌 오픈 마켓에 적극적으로 진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해 특정 앱 스토어 하나만 올릴 것이 아니라 멀티 마켓 플레이스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 라고 보여집니다.
내일 저녁 7시 30분 부터 포스코센터에서 실버라이트 코리아(http://www.slkorea.net) 커뮤니티 초청으로 정기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세미나의 내용은 요즘 4스크린(웹, PC, TV, 모바일)의 Seamless UX로서의 실버라이트가 어떻게 공통된 경험을 가지고 TV나 키오스크, DID 산업 분야에서 확장되는 지에 대해 설명하고 데모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온오프믹스(OnOffMix)를 통해서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비 온 후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방위 훈련 출석을 위하여 새벽같이 일어나서 출근을 했는데, 간간히 들리는 까치 소리와 더불어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출근 잘 하셨나요?
지금은 새벽의 먹구름은 온 데 간 데도 없고 찬란한 햇빛이 제 사무실 창문을 비추고 있네요!!

오늘은 윈도우 모바일 6.5의 여섯 번 째 소식으로 아르마니 윈도우 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미 계속해서 해외 언론에서 극찬을 하면서 소개되고 있는 아르마니 윈도우 폰은 지난주 9일인가요? 이태리, 밀라노에서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스티브 발머 회장, 삼성전자 모바일의 홍 원표 사장과 함께 런치 한 윈도우 모바일 6.5가 탑재한 윈도우 폰을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두 번째로 직접 디자인한 이 윈도우 폰은 가격이 무려 1,142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30-140만원 정도 되는 고가 폰 임에도 불구하고 3.5인치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풀 터치 입력과 쿼티(QWERTY) 자판이 있는 스타일리쉬 한 폰 이네요~!!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윈도우 모바일 6.5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고 아르마니의 독특한 사용자 경험이 결합되어 있다고 합니다. 판매는 이태리와 더불어 영국, 독일, 네델란드, 스페인, 러시아, 중국 및 UAE(두바이)에서 판매될 예정이고,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일반 휴대폰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옴니아 프로와 같이 저는 풀 터치와 QWERTY 자판에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조작은 풀 터치가 편리하고 트위터나 이메일 정보를 입력하기엔 두 손으로 치는 쿼티 자판이 필요합니다. 모아 키보드도 좋은 인터페이스이지만 양이 많은 글들을 한 손가락으로 치기엔 부족합니다. 내년에 삼성 전자 에서 아르마니 폰이 아니더라도 옴니아 프로를 미라지 후속 타로 나오기를 확수 고대합니다!
지금까지 “처음으로 T옴니아폰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블로그 글이 무려 13,000 회수와 더불어 덧글도 40회나 달렸습니다. 지금도 간간이 저의 메일로 윈도우 폰 애플리케이션을 처음 개발하는 데 어떻게 설치를 하느냐는 질문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SKT에서 3번째 공모전을 시작 하였고, KT 또한 Show AppStore 를 통한 마켓 플레이스를 시작하여 국내에 열기가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한편, 해외에서도 삼성전자 a-store 나 MS 마켓 플레이스에 약 300개 애플리케이션이 올라가 그야 말로 윈도우 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가장 넓은 시장을 가지고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따라서 지난 아티클에 이어 좀더 보기 좋게 윈도우 폰 애플리케이션을 처음 개발 하시는 분들에게 설치 사항 문서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아래의 SlideShare 에다가 공유를 해 놓았는데 documents 로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삼성전자 멀티터치와 미라지, 옴니아I 뿐만 아니라 소니/에릭슨 X1폰, HTC 터치 다이아몬드와 터치 듀얼폰, LG전자의 인사이트폰과 같은 윈도우 모바일 6.0/6.1 그리고 앞으로 나올 윈도우 모바일 6.5를 탑재한 옴니아II 와 레일라폰 까지 적용됩니다.
한 번 읽어보시고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