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SDN Blogs Sign in | Join | Help

서진호의 윈도우 폰 이야기

The Story of Windows 7, Windows Phone, Windows Mobile, Windows Touch, Windows Embedded(CE/eXP/Robotics) Platform

Tags

News

  • 주의)이 웹로그에 표현된 관점/의견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MS의 고용주의 관점/의견을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 게시자료는 어떠한 보증도 없이“있는 그대로(AS IS)” 제공되며 또한 여러분에게 아무런 권리도 부여하지 않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비전 2009, 글로벌 시장의 도전과 기회

CV2009

지난 주 저의 트위트(@synabreu)에서 말했듯이, 7월 8일(수) 롯데 호텔에서 개최되는 ZDNET의 Communication Vision 2009에 “글로벌 시장의 도전과 기회, 모바일용 윈도우 마켓 플레이스” 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로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윈도우 모바일 6.5의 풀 브라우징 기능 뿐만 아니라 매시업 위젯 데모 등을 선 보일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모바일용 윈도우 마켓 플레이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세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국내 개발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로 개척자로 도전한 국내 3개 업체의 깜짝 놀랄만한 애플리케이션 데모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자세한 세션 내용은 아래의 일정을 참고해 주시고 이 행사는 유료입니다만 국내 모바일 시장에 대한 트렌드와 정보들을 한 눈에 보실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 입니다! ZDNET 사이트를 보시려면 아래의 그림을 클릭해 주시고 그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image

윈도우 모바일 6.5(1) – 윈도우 모바일 6.5의 티타늄 스타일을 개발하자!!

지난번 약속대로 오늘부터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위한 시리즈로 연재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 동안 손이 근질근질해서 참는 데 혼났습니다.

첫번째로 나도 윈도우 모바일 6.5에서 적용된 티타늄 스타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입니다. 이 티타늄 스타일은 Zune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순하면서 고급스러운 모던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Zune01

티타늄(Titanium) 스타일은 내부적으로 DirectDraw 기술과 알파 블렌딩(Alpha Blending) 이라는 기술을 통해 구현되어 있습니다. “Creating a Compelling UI for Windows Mobile and the Microsoft .NET Compact Framework” 라는 제목으로 MSDN 기사에 잘 설명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엔진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Platform API  폴더의 GraphicsExtension.cs 파일의 DrawAlPha 메서드 입니다. 아래의 코드 조각을 보시면 BlendFunction 구조체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투명화 처리하고 백그라운드 이미지와 중첩되는 부분을 알파 채널을 이용해서 제거 시켜줍니다.

Code Snippet
  1. /// <summary>
  2.         ///  Draws an image with transparency
  3.         /// </summary>
  4.         /// <param name="gx">Graphics to drawn on.</param>
  5.         /// <param name="image">Image to draw.</param>
  6.         /// <param name="transparency">Transparency constant</param>
  7.         /// <param name="x">X location</param>
  8.         /// <param name="y">Y location</param>
  9.         public static void DrawAlpha(this Graphics gx, Bitmap image, byte transparency, int x, int y)
  10.         {
  11.             using (Graphics gxSrc = Graphics.FromImage(image))
  12.             {
  13.                 IntPtr hdcDst = gx.GetHdc();
  14.                 IntPtr hdcSrc = gxSrc.GetHdc();
  15.                 BlendFunction blendFunction = new BlendFunction(); // Create BlendFunction Class
  16.                 blendFunction.BlendOp = (byte)BlendOperation.AC_SRC_OVER;   // Only supported blend operation
  17.                 blendFunction.BlendFlags = (byte)BlendFlags.Zero;           // Documentation says put 0 here
  18.                 blendFunction.SourceConstantAlpha = transparency;           // Constant alpha factor
  19.                 blendFunction.AlphaFormat = (byte)0;                        // Don't look for per pixel alpha
  20.                 PlatformAPIs.AlphaBlend(hdcDst, x, y, image.Width, image.Height,
  21.                                hdcSrc, 0, 0, image.Width, image.Height, blendFunction);
  22.                 gx.ReleaseHdc(hdcDst);                                      // Required cleanup to GetHdc()
  23.                 gxSrc.ReleaseHdc(hdcSrc);                                   // Required cleanup to GetHdc()
  24.             }
  25.         \

또한 사용자의 포커스를 위해 윈도우의 구석(Edge)를 부드럽게 처리하게 위해 FillGradientRectagle 메서드를 이용하여 컬러들을 처리해 줍니다.

Code Snippet
  1. /// <summary>
  2.         /// Fills the rectagle with gradient colors
  3.         /// </summary>
  4.         /// <param name="gx">Destination graphics</param>
  5.         /// <param name="rc">Desctination rectangle</param>
  6.         /// <param name="startColorValue">Starting color for gradient</param>
  7.         /// <param name="endColorValue">End color for gradient</param>
  8.         /// <param name="fillDirection">The direction of the gradient</param>
  9.         public static void FillGradientRectangle(this Graphics gx, Rectangle rc, Color startColorValue, Color endColorValue, FillDirection fillDirection)
  10.         {          
  11.             GradientFill.Fill(
  12.               gx,
  13.               rc,
  14.               startColorValue,
  15.               endColorValue,
  16.               fillDirection);            
  17.         \
그리고 나서, .NET CF 에서 Form 을 하나 디자인 한 다음 Form_Paint 이벤트 핸들링 처리에서 알파 채널을 이용한 색칠 또는 이미지 처리를 해주면 Zune에서 적용된 티타늄 스타일처럼 여러분들의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알파 블렌딩 효과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de Snippet
  1. protected override void OnPaint(PaintEventArgs e)
  2.         {
  3.             // Draw a background first
  4.             this.offGx.Clear(this.BackColor);
  5.             if (this.backgroundImage != null)
  6.             {
  7.                 this.offGx.DrawImage(this.backgroundImage, 0, 0);
  8.             }          
  9.             // Pass the graphics to the canvas to render
  10.             if (this.canvas != null)
  11.             {
  12.                 this.canvas.Render(offGx);
  13.             }
  14.             // Blit the offscreen bitmap
  15.             e.Graphics.DrawImage(offBitmap, 0, 0);          
  16.         \

관련된 상세 소스는 다음과 같이 공유해 드리오니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소스 모두 윈도우 모바일 6.1 과 윈도우 모바일 6.5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터치 제스처와 위젯을 지원하는 윈도우 모바일 6.5 DTK공개!!

 

오늘 참 무더우시죠?  초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드디어 국내 모바일 개발자 여러분에게 쿨~ 한 소식을 합니다.

현재 윈도우 모바일 6.5은 순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윈도우 모바일 6.5 에서는 터치 제스처와 위젯 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툴킷을 제공하는 데, 먼저 한글 윈도우 모바일 6.5 사용자 경험을 시작 메뉴와 더불어 모바일 풀 브라우징으로 Daum 과 Naver 접속하여 플래시가 구동한 광고들을 모바일용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보여줍니다.  

아울러 그 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윈도우 모바일 6.5 DTK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해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설치 가이드라인은 “처음으로 T옴니아폰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블로그 기사를 참조해 주십시오. 보시면 알겠지만 윈도우 모바일 6.5 DTK은 최종적으로 7번째 순서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우선 SDK와 DTK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궁금히 여길 것 입니다. SDK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컴포넌트 및 각종 문서가 모두 포함되어 있고, DTK (Developers Toolkit)는 SDK 위에 에뮬레이터와 부가적인 라이브러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M65

Windows Mobile 6.5 DTK에는 핑거 터치를 이용한 제스처(Gesture) 라이브러리가 C/C++ 개발자를 위해 포함되어 있으며, 그것에 관계된 개발 레퍼런스 문서와 더불어 Windows Mobile 6.5 UX를 맛볼 수 있는 에뮬레이터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더 상세한 자료는 MSDN 세미나 때 발표한 자료를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윈도우를 손가락으로 즐기세요! 터치 팩 공개!!

올해 초부터 제가 윈도우7을 소개하면서 새롭게 각광 받을 것이라 이야기했던 드디어 윈도우7용 터치 팩이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이 윈도우7용 터치 팩은 한마디로 말해서 윈도우7에서 멀티 터치를 사용하여 더 즐겁게 윈도우 PC를 사용하기 위한 확장팩 같은 것 입니다.

작년 D:All Things Digital Conference 에서 Julie Larson-Green 에 의해 소개되었던 윈도우7용 멀티 터치는 다시 말해 Windows Touch 라는 이름으로 상표가 등록되었습니다. 잘 알다시피 윈도우 터치는 마이크로소프트 NUI(Natural User Interface)에 근간에 만들어진 최신 UX 기술입니다.

이 NUI가 처음 사용된 사례는 서피스 컴퓨터 입니다. 서피스 컴퓨터에 대해서는 최근에 칫솔님이 놀러 와서 저와 함께 취재한 “직접 만져본 서피스 컴퓨터, 의외로 재밋네~” 편을 보시면 흥미진진 하실 겁니다. 윈도우7팀과 서피스 개발 팀은 윈도우 터치가 좀더 많은 산업 분야에 사용되기 위해 공통 프레임워크를 작업했습니다. 그 중에 주목할 유틸리티나 게임 등을 하나의 팩으로 묶어서 발표를 한 것이 바로 이 터치 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식명칭은 Microsoft Touch Pack for Windows 7 이며, 총 6가지로 멀티 터치 예를 잘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개는 게임이고 나머지 3개는 서피스 컴퓨터에서 데모로 사용했던 애플리케이션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 특징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Microsoft Surface Globe

Microsoft Surface Globe 는 어릴 적에 과학시간에 지구본을 한번씩 신기해서 돌린 본 적이 있을 겁니다. Virtual Earth 3D의 지도 상에서 다른 지역과, 그 지역의 정보와 더불어 즐겨 찾기와 같은 것을 표시할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또한 미국의 주요도시(LA, 뉴욕, 마이애미)와 같은 도시는 3D 형태로 하늘에서 보는 것처럼 시뮬레이션을 보여줍니다. 비디오 데모를 한번 감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신기하고 흥미 진진합니다! .

Microsoft Surface Collage

멀티 터치를 이용한 데모를 보여준다면 가장 많이 보여주는 시나리오가 손가락으로 디지털 사진을 정렬하고 크기를 재조정하는 것 일 것 입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Microsoft Surface Collage! 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의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손가락을 편집하여 윈도우7에서는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슬라이드 쇼로 만들어서 다양하게 여러분의 PC를 꾸밀 수 있는 기능입니다.

Microsoft Surface Lagoon

Microsoft Surface Lagoon 는 멀티 터치를 사용한 PC와 상호 반응하도록 만들어진 화면 보호 유틸리티 입니다. 자연과 친화적인 수중에서 물고기를 키우는 약간은 독특한 화면 보호 유틸리티 입니다. 여러분의 손가락을 되면 물결 파장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서피스 컴퓨터를 처음 켜면 나오는 매력적인 애플리케이션(Attractive Application)에서 보는 것 같습니다. 마치 내가 웅덩이에 손가락으로 물을 담그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겁니다.

Microsoft Blackboard

Microsoft Blackboard 라고 부르는 이 게임은 물리학을 이용한 퍼즐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단순히 즐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머리를 사용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어린이나 초등학생들의 물리학 이론을 재미있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육용 게임 소프트웨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게임은 가상 블랙보드 위에 재치 있게 멋진 기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게임 유저는 멀티 터치의 제스처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기어를 회전하고 크기를 재조정할 수 있으며, 고정(fan) 시키거나 시소와 같이 지렛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불이 비추어진 전구를 향해 풍선과 공들을 잘 옮기면 승리합니다!

Microsoft Rebound

Microsoft Rebound 게임에서는 상대편에게 공을 넘기도록 합니다. 이때 컴퓨터와 게임을 할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상대편 코트로 공을 보내는 베틀 게임입니다. 당연히 손가락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Microsoft Garden Pond

마지막으로 Microsoft Garden Pond 게임은 연못 속에 평화로운 지역에 가이드대로 종이 접기를 해서 연못에 띄워 보내는 것이다. 어릴 적에 시냇가에서 종이배를 만들어서 뛰어 본 적이 있는가? 그런 시나리오를 착안해 만들어지는 게임이라고 보면 됩니다.

현재 이 터치 팩을 주문하기 위해서는 HP TouchSmart  나 Dell 에서 나온 N’Trig와 같은 노트북을 가지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터치가 추가된 PC 메이커 제조사에서는 내장될 수 있도록 팩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 외 멀티 터치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은 WPF와 XNA, 실버라이트 와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UX 기술과 윈도우7의 윈도우 터치 내장 API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나 ISV들이 더 흥미진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도 이 멀티 터치에 대해 PC 컴퓨터 사업부 뿐만 아니라 이통사, MID와 같은 임베디드 기기를 개발하는 업체에서도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향후 이 멀티 터치는 윈도우 모바일 이나 IPTV, 네비게이션 그리고 키오스크나 디지털 광고에서 인터액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광고 분야에서도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멀티 터치 궁극의 목표는 3 Screen Convergence 를 실현하는 데 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스마트 폰 이나 TV, PC 등에서 동일하게 하나의 사용자 경험을 가질 수 있는 Seamless User Experience 가 구현될 것 입니다.   

3주 동안 무엇을 했을까요?

한 동안 보시다시피 블로깅을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5월 하반기에서 6월까지는 올해 했던 사업에 대해 반성을 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하는 데 무엇을 초점을 맞추어서 할까 고민하는 시기랍니다.

개인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내년에도 저의 롤(Role)은 변함이 윈도우 모바일과 윈도우7, 윈도우 임베디드 기술을 국내 이머징 마켓에 전달하는 역할들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조직의 목표에 맞추어 저의 플랜을 세워야 합니다. 경영학에서는 이것을 MBO (Management By Object)라고 부르나요? 앨빈 토플러가 이 개념을 창시했다고 하죠! 아직 올해 사업도 마무리 하지 않았는데 벌써 저희들은 내년도 사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회계 년도(Fiscal Year, FY)는 6월 30일이 2009년 마감입니다. 따라서 7월 1일부터 새해를 맞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 회사에서도 이러한 일을 하시나요? 마케팅 부서라면 기본적으로 이러한 사이클에 잘 단련되어 있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저희 부서는 마케팅 부서입니다. 하는 일은 기술을 다루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저를 엔니지어라고 보시는 줄은 모르지만 저는 테크놀리지 마케터 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Wikipedia에 테크놀리지 이벤젤리스트(Technology Evangelist)가 어떤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해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직업을 꿈꾸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 결산을 하자면, 제 블로그를 본 페이지가 약 216,000 번 정도 되네요. 그리고 한 RSS와 피드버너 RSS  구독자가 459명 정도 되네요. 작년에 250명 정도 였으니깐 약 2배 가까이 성장한 셈입니다.

myblog

그 중에 한 아티클은 회수가 약 10,000회가 넘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면 T옴니아를 통해 개발 설치 가이드인데 제 블로그 중에서는 최근 아티클 중에는 가장 인기 있는 아티클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초보자 분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좀더 블로깅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아티클이었습니다. 

사실은 일년 동안 제 블로그를 적으면서 개인적으로는 많은 실험을 했었지요! 윈도우7을 더욱 더 잘 전달하기 위해 텍스트큐브에도 블로그를 새롭게 개설하기도 하구요. 올블로그나 블로그 코리아와 같은 메타 블로그에도 등록하고 me2day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도 즐기기도 하구요. 심지어 최근에는 네이버 오픈캐스트도 개설하구요! 이것은 내년에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것 생각입니다.

물론 제가 블로깅만 하는 것은 아니고 저의 E-Mail 주소(블로그 상에서는 스팸 메일에 수집될 것 같아 공개하지 않지만 PT나 지인을 통해 이미 다 알고 계시더라구요.)로 하루에 5-10통 정도는 기술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간단히 답변을 드릴 수 있는 것도 있고 어떠한 것은 그러하지 못한 부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지난번 T옴니아 경진대회에서는 하루에 50통까지 메일로 질문을 받아 봤습니다. 50통이면 하루 종일 제 사무실에 앉아서 질문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적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그래서 내년에는 텍스트 큐브에서 내었던 블로그는 그대로 두고 현재 이 블로그를 중점적으로 블로깅을 좀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재미있는 동영상을 통해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자 코딩 중심으로 많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외부 초청 세미나에도 필요하다면 많이 참석하겠지만 초보 개발자들을 위해 더욱 더 많은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

twitter_jinho

끝으로 한 해 동안 저의 블로그에 방문을 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내년에도 더욱더 열심히 뽐뿌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별명이 뽐뿌맨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과 더욱 더 가까이 만나기를 원합니다 .위에 적혀 놓은 대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 언제나 저를 발견하신다면 요청을 날려 주세요 ^^

긴급속보 - 윈도우7 RC 이벤트 페이지 개봉

clip_image001

여러분들이 기대하고 고대하시는 윈도우7 RC 공개버전 이벤트 페이지가 드디어 개봉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문의를 주셨는데 오후 5시 기준으로 라이브 되었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윈도우7 RC 버전을 신청하면 DVD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블로그에 설치 및 경험 후기를 게재해 주시면 77명에게 마우스와, 7명에게는 넷북을 추첨을 통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

지금 바로 윈도우7 RC 버전을 설치해 주세요!!

windows7blogbackground 비록 오늘은 어린이 날이지만 화창한 연휴에 지인들과 서래 마을에서 점심도 먹으면서 컴퓨터 이야기가 아닌 시시콜콜 할 진 모르지만 함께 웃을 수 있는 수다를 좀 떨어 봤습니다. 그리고 썰렁하게 헤어지기도 모해서 영화를 예약하려고 하다 보니 브로드웨이 극장 밖에 이 영화가 상영하지 않아서 예약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관은 마치 대학로에 있는 연극 소규모 극장처럼 좁고 약간 가파른 통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즈음 멀티플렉스 극장이 일색인데 아직까지 강남 한 복판에 이런 극장이 남아있다는 게 신기했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고3때 공부 안 될 때 머리 식히기 위해서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배 아프다고 하고 많이 갔었는데요.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아무튼 강지환, 김하늘!! 7급 공무원!! Good Job 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혹시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영화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사실은 지금까지 여기 블로그에 컴퓨터 이야기만 해서 조금 개인 사생활 이야기를 꺼내어 봤습니다.

각설하고 집에 들어 왔더니 온통 블로거들 사이에서 일반인들에게 한국 테크넷에서 윈도우 RC가 드디어 공개 되었네요!!

한국 테크넷에서 윈도우7 RC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벌써 윈도우7에 대해 빠른 소식을 전달하고 있는 꼬알라님께서는 LA와 라스베가스 에서 휴가를 즐기면서 블로깅을 해주고 있네요!! 저도 윈도우7에 대해 몇 가지 언급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007

첫째, 이번 RC 공개 버전에서 지난번 베타 때와 동일하게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및 스페인어와 같이 5가지 언어로 제공됩니다. 아쉽게도 제 블로그에 소개된 한글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전 세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 부터 최종 마무리 테스트를 진행하고 국내 마이크로소프트 R&D팀이 몇 분들을 선정하여 클로즈 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결과 99% 정도 모두 한글화 작업은 끝냈고 문서 부분은 아직 좀 들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상 도움말 부분이 맨 마지막에 작업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기존 베타에서 잘 작동하는 것이 RC에서 잘 동작하지 않거나 장치 드라이버를 찾지 못하거나 그럴 수 있습니다. 이번 RC 공개 버전은 이러한 버그들을 공개적으로 최종 마무리 한다고 보면 됩니다. 만일 버그가 발생된다면 욕하지 마시고 사용자 센터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보내는 센스 잊지 마세요!    

흠, 그리고 아쉽게도 한글 버전은 이번 RC에서도 공개 되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R&D 부서의 Windows7팀과 베타 테스터로 몇몇 분들을 초청하여 참여 클로즈 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클로즈 베타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이 테스트 해 보고 그러한 경험들이 더 많이 전파 되었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지만 공식적인 진행사항에 따라야 하겠지요! 저도 이것이 포스팅 하고 제일 많이 받았던 메일 질문 중 하나라서 밝히는 바 입니다.) 

둘째, 지난 번 설치된 윈도우7 베타 버전은 8월 달까지 사용기한이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RC버전을 사용하시려는 분들은 기존의 베타 버전에서 작업했던 것들이 있다면 백업 받으시고 새롭게 설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 해서 테크넷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았던 지인들에 의하면 2시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아마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아서 진행 상태가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설치 사항에 대한 정보는 여기를 눌러 반드시 먼저 확인하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image_thumb_3

셋째, 윈도우7 RC 버전이 발표하면서 가장 큰 혜택 중 하나가 윈도우XP를 가상화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언론에 보도 되기를 마치 모든 PC에 다 되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008

가상화란 하드웨어, 즉 CPU의 영향력을 많이 받습니다. Windows XP 가상화 모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컴퓨터 PC의 CPU BIOS가 가상화를 지원하는지 인텔 식별 프로세서 유틸리티를 통해 유무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웹초보님의 블로그에 자세한 정보를 올려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Windows XP의 가상화 PC는 반드시 Virtual PC 2007 SP1를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잊지 말아주세요!

사실은 저도 연휴라서 출근하지 않아 아직까지 설치를 해보지 않았고 제 PC가 지원하는 지만 검토했습니다. 이 Windows XP의 가상화PC는 현재 테크넷이나 MSDN 구독자는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image_2

그럼 자세한 사항은 Korean Evangelist 블로그를 참조해 주세요!!

과연 윈도우7 RC는 무엇이 달라졌나? (1)

현재 윈도우7 RC 버전 다운로드가 러쉬 중에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TechNet 이나 MSDN 구독자 외에 베타 소프트웨어만 전문적으로 테스트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운로드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윈도우7 RC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001

뭐니 뭐니 해도 첫 눈에 들어오는 것은 부팅하는 로그온 화면이 한글 폰트로 이쁘게 바뀌었습니다. 또한 전세계 나라 별로 바탕화면 테마를 넣었습니다. 한글 버전에서는 제주도, 경희루 그리고 북한산 등 국내의 아름다운 강산들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디카로 직접 찍은 후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002

둘째, 베타 버전 때 보다는 윈도우 탐색기가 좀더 보강되었습니다. 상위 폴더를 갈 때 ALT+UP 키를 누르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러리 윈도우에서 [정렬순서]를 [월]로 변경하면 현재 사진 파일의 월 단위로 해서 보여 줍니다.

003

셋째, 새로운 작업 표시줄(Taskbar)에서 작업이 많아지면 리스트 형식으로 나타나며 베타1 보다 더 많은 작업이 나타납니다. 또한 RC 버전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탭처럼 여러 개의 윈도우가 열려있다면 해당 아이콘의 단축키를 이용해 윈도우 플립 처럼 태스크 창을 전환할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004

넷째, 베타 버전 이후에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에서의 레벨 조정과 비 활성화 시 관리자 암호를 묻지 않도록 수정되어 더 이상 사용자 계정 컨트롤 때문에 사용하기 불편해졌다는 소리는 앞으로 듣지 않을 것 같습니다.  

005

다섯째, USB나 SD 카드와 같은 외부 장치를 PC에 넣으면 외부 메모리에 자동으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실행시켜 줍니다. 그런데 실행 프로그램이 맬웨어나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자동적으로 PC에 배포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 실행 기능을 비활성화 시켜놔서 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006

이번에는 윈도우7 RC의 UI 개선 부분을 알아 보았습니다. 다음 번에는 개발자들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 16일(토), 데브피아 스마트폰 개발자 세미나 초대합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약간 공개했듯이 이번 달 16일에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실에서 스마트폰 모바일랩 첫 번째 개발자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개발자 여러분들을 위해 처음으로 삼성전자 Windows Mobile SDK 와 개발자를 위한 Windows Mobile 6.5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스마트폰 모바일 랩" 포럼에서 첫 번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에서 발표된 Windows Mobile SDK 1.0 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한 Windows Mobile 6.5 SDK 에 대해 알아보고, Windows Mobile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도와주는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 DirectShow 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주 제 Windows Mobile 6.5 SDK 소개 및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개최일시 2009년 05월 16일 14:00~18:00
장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실, 서관 5층
참가대상
- Windows Mobile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하는 분
- Mobile 용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 있는 분
- 삼성 스마트폰의 특화된 API 에 관심이 있는 분
내용 수준 초급/중급
가 격 무료

시 간 Session 강 좌 제 목
13:00 ~ 14:00   등록
14:00 ~ 14:10  
오프닝 인사
14:10 ~ 15:00 Session 1 삼성 Windows Mobile SDK 1.0 소개
by 삼성전자 오규봉
15:00 ~ 16:00 Session 2 개발자를 위한 Windows Mobile 6.5 소개
by 마이크로소프트 서진호 차장
16:00 ~ 16:20 Break Time 휴식
16:20 ~ 17:20 Session 3 DirectShow를 사용한 Windows Mobile Multimedia Application 개발 by 시삽 홍성표
17:20 ~ 17:50   Q & A
17:50 ~ 18:00   기념품 지급

* 각 섹션의 쉬는 시간은 유연성 있게 조절합니다.

[Session 1] 삼성 Windows Mobile SDK 1.0 소개 by 오규봉 책임연구원

삼성 Windows Mobile API 종류
삼성 Windows Mobile API 사용 방법
삼성 Windows Mobile API 예제

[Session 2] 개발자를 위한 Windows Mobile 6.5 소개 by 서진호 에반젤리스트

ㆍ새로운 Windows Mobile 6.5 주요한 특징 
Windows Mobile 6.5 개발도구 사용 방법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

[Session 3] DirectShow를 사용한 Windows Mobile Multimedia

  Application 개발 by 시삽 홍성표

Windows Mobile 에서의 DirectShow 소개
Multimedia Framework 동작 원리
사진기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 세미나 참석자들을 위해 기념품을 준비중입니다.

- 세미나등록 시 데브피아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로 등록확인메일이 발송됩니다.
- 세미나 당일 주차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 의 : 02-511-4824 (#132)

윈도우7 RC 다운로드 받고 선물 받아가세요~!!

드디어 윈도우7이 RC 버전이 한국 시간으로 오늘 저녁 오후 10시(미국 태평양 시각 오전 6시) 부터 MSDN 및 TechNet 구독자들에게 공개 될 예정입니다. 또한 5월 6일부터 일반인들에게는 공개되어 여기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아시고 계시겠지만 지난 베타1에서 여러 가지로 충분한 테스트를 하고 난 후에 공개되므로 이제 윈도우7의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기능상 특징들은 거의 확정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지난 베타1은 IT 전문가와 개발자, 주요 블로거 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약 86만 명이 베타 다운로드 프로그램에 전 세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물론 현재 이 글은 한글 윈도우7 RC (빌드 넘버:7100) 으로 작성 했습니다. 궁금해 하신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재미나는 스크린 샷을 공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windows01 windows02

우선 바탕화면 배경을 한글 버전에서는 우리나라 산과 섬들이 더 포함되었습니다. 저는 바탕화면 배경을 슬라이드 쇼로 바꾸었고 메뉴는 지난 베타1에 비해 모두 한글화 시켜 놓아서 더 사용하기에 쉽습니다.

windows03  Windows04

그리고 제어판에서 일부 영어로 나오는 프로그램 메뉴들이 모두 한글로 표현되었습니다. 그리고 영문으로 멀티 터치의 제스처 기능을 우리나라 말로는 조금 재미나게(?) 긋기로 표현되었네요!!

 windows05 windows06windows07

그 외 이따금 집에 오면 손가락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멀티 터치 PC로 체스 게임을 하거나 블로깅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림판도 모두 메뉴가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번 RC 버전에서 더 추가된 돋보기로 마음껏 화면을 확대 및 축소도 가능해 졌습니다.

한편, 이번 성원과 감사를 힘입어 이번 윈도우7 RC 버전 출시를 기념해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하는 선착순 777명에게 윈도우 7 RC 버전 DVD를 무료로 배송하고, 간단한 사용후기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고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7명에게 넷북과 77명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제공합니다.

드디어 이벤트 홈 페이지가 마련 되었습니다!!  윈도우7 RC 이벤트 홈페이지(http://windowslive.msn.co.kr/Win7/)에 가셔서 등록만 하시면 DVD를 발송과 더불어 선물을 드립니다. 제 블로그 에서 보신 분들 중에 선물도 많이 타고 행운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TechED’09 행사에 Windows Mobile 6.5 공개

image

3주 후면 미국 로스앤젤러스에서 techED 라는 행사가 올해에 개최됩니다. 작년 6월에 올랜도 제가 간 것을 기억하시죠? 세월이 참 빠릅니다.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렇다면 올해에는 과연 어떠한 기술들이 발표될까요?

특히, IT PRO 들을 위해서는 내년에 선보일 Windows 7 과 더불어 Windows Server 2008 R2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현재 5월 5일에 Windows7 RC 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는데요, 여기 현장에 꼬알라 특파원이 중계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그렇다면, 개발자 들에게는 무엇이 발표 될까요?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Visual Studio 2010 및 .NET 프레임워크 4.0 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마 따근 따근한 베타1은 선보일 듯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Windows7 SDK의 RC 버전도 여러분의 곁에 찾아 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Windows Mobile 6.5 가 드디어 개발자 버전에 공개 됩니다. 이미 ZDNET 블로거인 메리 조 폴로 씨에게서 소식을 알려 주었지만 좀더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본사 MCB 그룹의 GM인 스테파니 퍼거슨이 5월 11일, TechED 2009 행사 때 IT PRO와 Developer 들을 위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Windows Mobile 6.5 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MIX나 CTIA때 보여줬던 데모보다 더 쿨 한 데모와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 세션은 많은 분들이 의아하게 여길 것 입니다. 그 동안 제가 9월말이나 10월 초 쯤에 발표한다고 했는데, 너무 서둘러서 발표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많이 물어 보십니다. 그러나 이 행사는 디바이스 탑재가 된 비즈니스 런치는 아니고 마켓 플레이스에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는 ISV 및 개발자, 그리고 그것을 관리하는 ITPRO 분들을 위한 세션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입니다.

TechED 때 약 30개 정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발표자료와 동영상이 모두 올라올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MGT205 What Management Means for Mobility Customers / Abhi Ingle, Chandra Stevens
  • PRC09 Mobile Device Development on Windows Mobile / Jim Wilson
  • SOA318 Microsoft BizTalk Goes Mobile: Collecting Physical World Events from Mobile Devices
  • UNC305 Enabling Anywhere Access with Microsoft Office Communications Server 2007 R2 / Alan Shen
  • WMB01-INT Management Lockdown of Windows Mobile Devices / Dave Field
  • WMB02-INT 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Interactive Walkthrough / John Bruno
  • WMB03-INT What's Hot with Windows Mobile 6.5 and the New User Experience / Dale Coffing
  • WMB04-INT Windows Mobile 6 SDK Tools / Andrej Radinger, Andy Wigley
  • WMB201 What's New in Mobile Messaging: Microsoft Office Outlook Mobile and Office Communicator Mobile / Adam Glick
  • WMB202 Windows Mobile 6.5 / Stephanie Ferguson
  • WMB203 Microsoft System Center Mobile Device Manager 2008 SP1: Overview / David Bottomley, Gary Ide
  • WMB301 Creating Location-Aware Applications for Windows Mobile Devices / Maarten Struys
  • WMB302 Distributing and Monetizing Windows Mobile Applications through the 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 Daniel Bouie, John Bruno
  • WMB303 Leveraging Web Technologies to Build Experiences for Windows Mobile / Jorge Peraza
  • WMB304 Make Some Magic! Shake, Flip and Flick Your Application for Windows Mobile 6.5! / Nickolas Landry
  • WMB305 Mobility Smackdown / Dan Arildson, Martin Choate, Raleigh Paenitz, Loke Uei Tan, Rob Tiffany
  • WMB306 GAMECHANGER: Break Out of the 32 MB Memory Barrier with the Microsoft .NET Compact Framework and Windows Mobile 6.5 / Rob Tiffany
  • WMB307 Windows Mobile Security: Requirements, Features, and Differentiators / Geir Olsen, Steve Riley
  • WMB308 Securely Deploying Windows Mobile in Your Enterprise / Vik Thairani
  • WMB310 Microsoft System Center Mobile Device Manager: Lessons from the Field / David Bottomley
  • WMB401 Adding WCF to Windows Mobile Applications / Nickolas Landry
  • WMB402 Developing Rich, Compelling User Interfaces for Windows Mobile / Jeff Neafsey
  • WMB403 Microsoft SQL Server Compact Edition Ultimate Performance Tuning / Darren Shaffer

또한 직접 코딩을 해 볼 수 있는 HOL 세션도 개최되는 데 다음과 같습니다.

  • WMB01-HOL Building Real-World-Ready Applications for Windows Mobile with the Microsoft Device Emulator 3.0 and the Device Emulator Manager Automation API
  • WMB02-HOL Eternal Application: How to Build for the Future
  • WMB03-HOL Hands-on with Widgets for Windows Mobile
  • WMB04-HOL Integrating the New Mobility Features of Microsoft Office SharePoint Server 2007 with Windows Mobile
  • WMB05-HOL Introduction to Building Line-of-Business (LOB) Applications on Windows Mobile
  • WMB06-HOL Microsoft System Center Mobile Device Manager 2008 SP1 Deployment
  • WMB07-HOL Microsoft System Center Mobile Device Manager 2008 SP1 Deployment, Self-Service Portal and Active Directory/Group Policy

특별히 윈도우 모바일 팀과 MVP들이 함께 웹 캐스트를 아래와 같이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해당되는 날짜 시간에 클릭하시면 웹 캐스트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음 메인 화면에 BizSpark 출현!!

bizspark00

오늘 저녁 우연히 개인적인 일 때문에 Daum 메인 화면에 접속 했는 데, 낯익은 배너 광고가 보이지 않는가? 그 이름하여 비즈스파크(Bizspark) 입니다. 비즈스파크는 국내외 벤처 창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기술 및 소프트웨어 지원, 그리고 세계 우수한 벤처 캐피털 등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bizspark01

혹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불법 소프트웨어를 단속하기 위해 조사하기 위함이 아닌가 라는 다소 황당(?)한 이야기들을 하시는데요! 절대로 아니니 걱정 마세요 ^^

그러나 BizSpark는 아무나 가입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별히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또는 웹 서비스를 포함하여 개발하여 비상장 기업들을 대상하는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창업한지 3년 미만인 기업과, 연 매출 미화 50만불 미만 기업, 즉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로 치면 약 5억원 미만의 매출액을 가진 기업만 가능합니다.

한 마디 말하자면 신생 IT 벤처 회사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경제가 어려워서 창업 따위는 고려하지 않지만 계속해서 경제가 불황이지만 않습니다. 현재는 어렵지만 잘 참아 내면 멋 훗날에 그 보상을 받게 될 것 입니다.

한편 국내에서도 이 BizSpark 프로그램에 가입하여 전 세계의 마케팅 도구로서 혜택을 보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 민트패스(MintPass)뮤직쉐이크(MusicShake)가 각각 StartupZone 홈 페이지에 소개 되었습니다.

bizspark02

우선 첫번째로 소개할 민트패스는 기존에 나왔던 MP3 플레이어나 PMP와 같은 국내에서 인기 있는 디바이스 방식이 아닌 이른바 소셜 커넥티드 장치의 개념을 소화시킨 독특한 장치로서 매니아로 부터 입소문이 퍼져 요즘은 여성분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디바이스 입니다. 민트패스는 iRiver를 만든 레인컴 양 사장님의 야심작이며 WiFi 를 포함하여 인터넷 연결을 할 수 있으며 운영체제는 Windows CE 5.0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자세한 인터뷰는 여기에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bizspark03

두번째로 소개할 뮤직 쉐이크는 사용자가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종의 음악을 여러 가지로 믹싱할 수 있는 디제잉 같은 것을 인터넷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웹 사이트입니다. 이미 TechCrunch 에 작년에 소개될 정도로 해외에서 많이 알려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CEO인 배기홍씨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Mid-Market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다가 현재는 와튼 스쿨에 다니면서 이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의 재미난 인생 스토리와 창업이야기를 여기에 있사오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bizspark04

그 외에도 몇 주전 실리콘 밸리에서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신생벤처 업체들이 개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한 Incubation Week 라는 행사가 벌어졌는데, 유투브 동영상에 자세히 올라와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지난 2월에 메트로 ‘Success’ 섹션에 대학생 CEO들의 창업 인터뷰 기사가 나갔는데, 바이미의 서정민 대표, 아이씨유 이충업 대표, 실타래의 박미영 대표님이 실렸습니다. 그리고 현재 보안 모니터링 업체로서 창업하여 팀 블로그를 운영중인 엔쵸비(NChovy)도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비즈스파크 프로그램에 궁금해 하신 분들은 여기에 댓글을 남겨 주십시오. 그리고 비즈스파크 담당자인 멜로디언양 블로그도 강력 추천합니다!!

초보 윈도우 모바일 개발자를 위한 동영상 비디오

요즘 국내 모바일 마켓 플레이스 때문에 개발자 여러분들께 제 블로그가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T옴니아폰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이라는 아티클이 무려 8천회나 히트가 되고 있습니다. 평균 저의 아티클이 하루에 200 - 300회라고 볼 때 이런 것이 블로그의 롱테일 효과라고 볼 수 있을까요?

사실은 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경진대회를 진행 할 때 에피소드를 한 가지를 말해 드리자면, 하루에 30통에서 많게는 50통이 메일로 왔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 기술 답변을 메일로 알려드리는 일로만으로도 해가 졌습니다. 그래도 행복한 순간들이었죠!

그 질문들의 대부분 중에 초보적인 내용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 윈도우 모바일 책 저자로 이 분 유명하시죠! 고재관님과 함께 MSDN 모바일 세미나를 동영상으로 찍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블로그로 리바이벌 해 봅니다.

그리고 역시 고재관님과 함께 작년 봄에 Windows Mobile 6 애플리케이션 워크삽을 2번 정도 진행했습니다. 이미 그 자료를 제 블로그에 소개했지만 검색을 못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아래에 링크를 걸어 놓겠으니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그리고 본사에서 개발자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고 구성한 How do I  비디오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브피아 스마트폰 모바일 랩 오픈

Devpia

국내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한 가지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최대 개발자가 활동하는 데브피아 커뮤니티에서 이번 주에 새롭게 스마트폰 모바일 랩을 오픈 했습니다!!

이 것은 지난번 저의 블로그나 MySmart 사이트에서 약속 드렸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오프라인 세미나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들,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가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고수에게 한 수 배우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현재 윈도우 모바일 개발자 여러분들을 위해 HTC 터치 다이아몬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4월 27일까지 이벤트를 한 다네요! 그 동안 가격이 비싸서 스마트 폰 구입을 멈추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 데브피아와 함께 개발자 여러분들께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데브피아에서 자세한 소식이 온다면 또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Mobile용 삼성전자 SDK 발표

logo_top

요즘 T옴니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가 드디어 개발자를 위해 Samsung Mobile Innovator 웹 사이트에서 드디어 Windows Mobile용 삼성전자 확장 SDK를 발표했네요!!

처음에는 북유럽을 위한 심비안 S60 으로 부터 시작하여 어제에 드디어 Windows Mobile용 삼성전자 SDK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이 삼성전자 Windows Mobile 용 확장 SDK는 멤버쉽 등록을 해야 하는데, 멤버쉽은 무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설치하고 나면 몇 가지 재미나는 내용들이 있는데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image_3

우선 먼저 눈에 뛰는 것은 일반 초보 개발자들을 위해 Getting Started 으로 Hello, World 자습서가 나와 있네요. 비록 영어로 된 문서이지만 한 번 따라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이 따라 해 보기 위해서는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Edition 이상 되는 버전과 무료로 공개되는 Windows Mobile 6 SDK가 필요합니다. 설치 순서는 “처음으로 T옴니아폰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이라는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의 Windows Mobile 용 확장 SDK의 주요 특징으로는 자이로 센서라고 부르는 액셀러메이터(Accelerometer)와, LED 표시 그리고 햅틱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자들에게 API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옴니아는 다른 윈도우 폰과 같이 달리 480 * 800의 화면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다른 에뮬레이터에서 사용할 때 화면 크기가 달리 불편 했었습니다. 그래서 T옴니아 SW경진대회 때에도 옴니아와 비슷한 크기의 6.1.4 이미지를 권장했으나 이제부터 옴니아 전용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Lab.dev 이라는 가상 장치 랩을 모바일 이노베이션 랩에 준비해서 옴니아 장치가 없어도 웹에서 접속해서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해 줍니다. 또한 개발자 기술 지원 및 커뮤니티를 위해 Windows Mobile Discussion Board 를 마련해 놓고 있으며 누구든지 글을 올리거나 답변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장치 에뮬레이터의 스킨은 옴니아 폰 뿐만 아니라 블랙잭II, Epix/Mirage, Robin, Saga, ACE 및 Omni 등이 더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객의 여러 가지 피드백을 위해 Knowlege Base 도 개발 되었으니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의 WiKi 서비스를 통한 디지털 마케팅을 위해 Samsung Device Database 를 서비스하며, Samsung Windows Mobile SDK 문서도 공개해 놓았습니다. 이로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윈도우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줍니다.

More Posts Next page »
Page view t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