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윈도우 폰 브라운백 현장!!


지난 주 윈도우7의 성공적인 런치를 끝내고 이번 주 부터는 국내에 윈도우 폰 런치를 향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할 현장은 윈도우 폰 브라운 백(Brown Bag)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 직원만 해도 사람들이 많고 직원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한 번 모이기가 쉽지 않지요 :)
그래서 이러한 분들을 위해 내부 세미나를 하는 것을 윈도우 폰 브라운 백이라고 부릅니다. 윈도우 폰이 런치 되었다는 소식을 내부에게 알리고 내부 직원 모두가 윈도우 폰에 대한 전도사님이 되어 주십사 하는 거죠 :)
어제는 제가 이 세미나를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80명을 목표로 했으나 137명이나 참석해서 5층 세미나실을 가득 매웠고 사진에 보다시피 뒤에 서서 듣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참석하시는 모든 직원들에게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필요한 사원증 목걸이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저기에 윈도우 폰 로고가 박혀 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