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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호의 윈도우 폰 이야기

The Story of Windows 7, Windows Phone, Windows Mobile, Windows Touch, Windows Embedded(CE/eXP/Robotics)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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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윈도우 폰 브라운백 현장!!

brownbag01brownbag02brownbag03

지난 주 윈도우7의 성공적인 런치를 끝내고 이번 주 부터는 국내에 윈도우 폰 런치를 향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할 현장은 윈도우 폰 브라운 백(Brown Bag)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 직원만 해도 사람들이 많고 직원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한 번 모이기가 쉽지 않지요 :)

그래서 이러한 분들을 위해 내부 세미나를 하는 것을 윈도우 폰 브라운 백이라고 부릅니다. 윈도우 폰이 런치 되었다는 소식을 내부에게 알리고 내부 직원 모두가 윈도우 폰에 대한 전도사님이 되어 주십사 하는 거죠 :)

어제는 제가 이 세미나를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80명을 목표로 했으나 137명이나 참석해서 5층 세미나실을 가득 매웠고 사진에 보다시피 뒤에 서서 듣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brownbag04

참석하시는 모든 직원들에게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필요한 사원증 목걸이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저기에 윈도우 폰 로고가 박혀 있다능!!

Comments

arload said:

brownbag은 Fearless Change라는 책에서 나오는 Linda Rising이 만드신 패턴이에요 :)

다들 바쁘니 점심 시간이나 저녁시간에 같이 식사를 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패턴이죠 :)

재미있네요. Microsoft 내부적으로 패턴명을 부쳐서 애기한다니. :)  

# October 29, 2009 8: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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