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aII DevDays 2009 세미나 후기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그 동안 OmniaII Devdays 2009 행사와 윈도우폰 시네마 파티를 진행하느라 블로깅을 못했는데요, 11월 7일 삼성전자 D’light 빌딩에서 개최한 OmniaII DevDays 2009 세미나 발표 자료를 아래와 같이 공유해 드립니다.
10년 동안 PDA에서 윈도우 폰으로 변화함으로써 스마트 폰의 역사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국내 시장의 현황과 전 세계의 스마트폰의 시장 현황이 어떠한 지 알아보고 윈도우 모바일 6.5가 일반 소비자와 개발자가 가지는 의미, 그리고 변화된 특징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3-4스크린 비전으로 가기 위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어떻게 통합되는 지에 대해서도 알려 드립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WinMoDev 의 신석현씨가 주관하여 하루 만에 2백 여명이 등록하는 사상의 초유 사태가 벌어져 놀라웠습니다. 보통 홍보를 하고 1주일 정도 지나야 마감이 되는데, 하루 만에 마감되는 일은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참가한 분들의 피드백을 들어 보면, 개발자의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교류와 MS와 단말기 제조사와 개발자(개인, 소규모) 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연결통로를 구축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분들이 많았고, 커뮤니티 리더인 신석현 씨가 절묘한 창업 과정 및 개발자 스토리가 재미 있고 앞으로 마켓플레이스에 참여하는 데 강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A-Store 비전과 윈도우 모바일용 삼성전자 SDK의 사용 방법, 그리고 스마트폰 카페의 개발자 리더인 진대연씨도 초보자를 위한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직접 코드를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참석하신 분들과 Q&A 도 진행했는데 역시 국내 개발사들의 마켓 플레이스의 참여에 대한 뜨거운 현황을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