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제 블로그에 소개 했는 데, 옴니아 플루트를 개발한 신석현씨가 국내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해 WinMoDev 카페를 열었습니다. 현재 그는 형아닷컴이라는 회사로 창업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에 히트 치기를 위해 열심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그의 스토리를 재미나게 엮어 놓았으니 한 번 읽어 보시고 블로그도 방문해 보세요!
No Comments
If you would like to receive an email when updates are made to this post, please register here
Subscribe to this post's comments using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