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부터 갑자기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고 오늘 이 시간에는 오랫동안 적어 놓았던 글을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서피스 컴퓨터 시리즈로써 마지막 편입니다. 서피스 컴퓨터에 전원을 켜자 마자 우리는 어릴 적 동심 세계로 돌아 갔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표현되지 않았지만 손으로 스크린을 만지면 그 강도에 따라 물결 치는 것이 동영상에 보았던 것 그 이상이었습니다. 웃음도 잠깐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사진일까요?
Read More...
즐거운 휴일을 보내셨습니까? 태양이 아직 강렬하지만 바람이 불어와 시원한 늦여름 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예고한 바 대로 제 1 편에 이어 2편을 작성해서 올립니다. 우리는 커다란 박스를 차분히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맨 위에는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과 사용자 매뉴얼, 캘리브레이션 필요한 하얀 박스(나중에 쓰임) 등을 꺼내고 나니 은색으로 다시 포장 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어린 아기 목욕 시키기 위해 따뜻한 물에 머리를
Read More...
이틀 저녁, 오늘 따라 유난히도 수많은 전화와 메일 홍수로 인하여 모두를 처리했더니 저녁 먹고 멍 해 졌습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두리번 두리번 하던 중 중석군이 저에게 첩보를 보내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 두었던 취재 도구를 챙겨서 강남 한 복판으로 뛰쳐 나갔습니다. 저녁 9시 30분쯤 도착해서 약 5분 정도 지났을까? 택배 차량이 우리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드디어 개봉 박두!! 우리는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