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부터 갑자기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고 오늘 이 시간에는 오랫동안 적어 놓았던 글을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서피스 컴퓨터 시리즈로써 마지막 편입니다. 서피스 컴퓨터에 전원을 켜자 마자 우리는 어릴 적 동심 세계로 돌아 갔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표현되지 않았지만 손으로 스크린을 만지면 그 강도에 따라 물결 치는 것이 동영상에 보았던 것 그 이상이었습니다. 웃음도 잠깐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사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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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저녁, 오늘 따라 유난히도 수많은 전화와 메일 홍수로 인하여 모두를 처리했더니 저녁 먹고 멍 해 졌습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두리번 두리번 하던 중 중석군이 저에게 첩보를 보내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 두었던 취재 도구를 챙겨서 강남 한 복판으로 뛰쳐 나갔습니다. 저녁 9시 30분쯤 도착해서 약 5분 정도 지났을까? 택배 차량이 우리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드디어 개봉 박두!! 우리는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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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UX 팩토리의 저자인 황리건 과장과 고양시에 있는 어울림 전시관으로 갔었습니다. 혹시 REMIX’07에서 미투데이의 블로그 글자들을 꼬리로 지나다니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번에는 그것보다도 훨씬 더 멋진 작품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비오는 토요일 이지만 작가 최승준씨는 우리를 먼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분이 최승준씨 입니다. 첫 작품은 사람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카메라로 잡아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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