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Developer Evangelist로 일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기술과 관련한 내용을 포스팅 합니다.
6월 26일날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한국대표팀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빌게이츠 앞에서 시연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종대학교 EN# 605 팀은 이번 주제인 교육을 가지고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올 8월 세계대회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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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들 정말 좋은 경험일듯 싶내요. 정말 부럽내요.
가능성은 정주 학생을 비롯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