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C 2008에서 만난 재미 중 하나! 둘째 날 키노트 세션에 섰던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책임자들을 세션 중간에 그냥 화장실 가다가 만나서 안녕? 이렇게 친구처럼 얘기했다는~~~ 한국 개발자들에게 한 마디 해 달라고 하니 흔쾌히 응해 준 인터뷰를 올립니다. 돈 박스와 크리스 앤더슨 복식조의 키노트 세션(A Lap Around the Azure Services Platform) 은 파워 포인트 한 장 없는 완전 라이브 코딩 데모 세션으로, 개발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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