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날을 맞이하여 UX 에반젤리스트이신 황리건 과장님께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및 아시아 본부에 계시는 분들에게 한글 이름을 지어드리는 깜찍한 이벤트를 혼자 진행하셨다기에 살포시~ 공개해 드립니다. (갑자기 히동구님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다들 생소하시겠지만 마지막 석구슬님은 닷넷의 아버지로 유명하신 스캇 구스리님(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담당 부사장)으로, 지난 1월 한국을 방문하셔서 닷넷의 오늘과 내일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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