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C 2008 에 등장한 여러 가지 새로운 기술들이 너무 많아 주인공을 꼽기가 어렵지만 행사장 곳곳에 놓여서 자연스레 참가한 개발자들의 놀이도구와 학습 도구 역할을 했던 터치컴퓨팅의 신기원, Microsoft Surface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주인공이었지요. 테트리스와 바둑같은 게임에서부터 모델링 플랫폼 오슬로(Oslo) 를 활용한 개발 모델링 협업까지 다양한 활용 방안을 PDC 행사장 곳곳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세째날 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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